[영상] 은퇴 안내견 ‘현명이’의 견생 2막 이야기 “함께 내일로 걷다,”

20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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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되어준 현명이, 인생의 전환점을 만들어 주었어요.” – 시각장애인 황인상 씨

퍼피 워킹 자원봉사 활동은 우리 가족에게 소중한 추억과 기쁨을 안겨주었고, 가족이 더욱 돈독해지는 계기가 됐어요.” – 퍼피워킹 자원봉사자 장정아 씨 가족

시각장애인을 돕는 예비 안내견들은 일반 가정에 1년간 위탁돼 퍼피 워킹(Puppy Walking)이라 불리는 사회화 훈련을 받는다. 이후 삼성화재안내견학교를 거쳐 약 8년간 시각장애인 안내견으로 활동한 뒤, 다시 새로운 가정에 입양돼 반려견으로 삶의 2막을 시작한다. 한 마리의 안내견 뒤에는 퍼피워커, 은퇴견 입양 가정 등 많은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이 있다.

퍼피 워킹 자원봉사 활동으로 안내견 현명이와 인연을 맺었던 장정아씨 가족은, 8년간의 안내견 활동을 무사히 마친 현명이와 다시 가족으로 재회했다. 사랑을 알게 해준 존재, 인생의 전환점을 만들어준 친구 현명이이야기를 아래 영상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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