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래픽] 갤럭시 A9의 세계 최초 후면 쿼드 카메라 탐구

201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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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지에서 마주한 완벽한 일몰을 촬영하는 것. 이젠 어려운 일이 아니다. 삼성전자가 지난 11일 공개한 갤럭시 A9의 후면 쿼드 카메라는 120도 초광각 렌즈를 사용해 카메라를 움직이지 않고도, 전체 풍광을 보이는 대로 포착할 수 있다.

광각촬영부터 근접촬영까지, 사용자는 갤럭시 A9의 다양한 카메라 옵션을 통해 원하는 대로 소중한 순간을 촬영할 수 있다. 120도 초광각 렌즈는 사용자의 시야각에 있는 모든 장면을 찍고, 광학 2배 줌을 지원하는 망원 렌즈는 먼 거리에서도 피사체의 세밀한 부분까지 촬영한다.

2,400만 화소의 갤럭시 A9 기본 렌즈는 조도와 상관없이 선명한 이미지 촬영이 가능하다. 화소 재배치 알고리즘(pixel re-mosaic algorithm)을 사용해 저조도에서도 최상의 이미지 촬영 성능을 유지하기 때문. 노이즈가 최소화된 밝고 또렷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500만 화소의 심도 카메라는 기본 카메라와 함께 보케(Bokeh) 효과를 제공한다. 사진 촬영 후에도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보케 정도를 조절할 수 있어 쉽게 깊이 있는 사진을 완성할 수 있다.

아래의 인포그래픽을 통해 갤럭시 A9 쿼드 카메라를 자세히 살펴보자.

초광각 렌즈 800만 화소(F2.4) 120도 시야각 넓은 세상을 담다 120도 초광각으로 파노라마 촬영에 용이하다.  한 장의 사진에 눈에 보이는 대로, 더 넓은 전경을 담을 수 있다  망원 렌즈 1,000만 화소(F2.4) 광학 2배 줌 보이지 않는 곳까지 ‘줌’하다  먼 거리에서도 놓치는 화질 없이, 피사체의 세밀한 부분까지 포착할 수 있다  기본 렌즈 2,400만 화소(F1.7) 화소 재배치 알고리즘 밝고 선명하게 포착하다. 노이즈는 줄이고, 더 많은 빛을 감지하는 기술로 어떤 조명 아래에서도 선명한 이미지 촬영이 가능하다.  심도 렌즈 500만 화소(F2.2) 라이브 포커스 내면의 감각을 일깨우다 사진의 심도를 조정하고 부드러운 보케 효과를 더한 라이브 포커스로 보다 깊이있고, 감성적인 이미지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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