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래픽] 모두가 즐길 수 있는 TV, 접근성 기술 살펴보기

20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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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과 소통하는 또 다른 창, TV. 콘텐츠와 기능이 많아지면서 TV로 색다른 즐거움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지만, 이런 즐거움을 누리기 힘든 이들도 존재한다. 눈이나 귀가 불편할 경우 소리 조절이나 화면 설정과 같은 기본 조작도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

삼성전자는 모든 사용자가 쉽게 TV를 사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 TV에 다양한 접근성 기능을 제공한다. TV 설정을 음성으로 안내해주는 ‘음성안내’부터 각 구성원이 각자 원하는 볼륨으로 함께 TV를 시청할 수 있게 해주는 ‘소리 다중 출력’, 수어 화면을 자동으로 확대해주는 기능까지. 삼성전자의 다양한 스마트 TV 접근성 기술은 지속적으로 실사용자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물이기도 하다.

모두가 즐거운 TV, 그 속에는 어떤 기능들이 숨어 있을까? 아래 인포그래픽에서 확인해보자.

접근성 설정으로 가는 ‘핫 키’ Accessibility Shortcuts 리모콘 음소거 버튼을 길게 누르면 열리는 또 다른 세계. 삼성 TV의 다양한 접근성 기능을 설정할 수 있는 창이다. 여기서 나 혹은 가족에게 맞는 접근성 기능을 찾을 수 있다. 창이 뜨는 순간부터 음성 안내가 시작되어 누구나 메뉴를 불편 없이 둘러볼 수 있다. 씨컬러스 앱 SeeColors TV의 색 표현 능력은 나날이 발전하고 있지만, 이 색감을 온전히 느끼기 어려운 사람들이 있다. 씨컬러스(SeeColors) 앱은 컬러 조정을 통해 색각이상자들이 전보다 풍부한 TV 색감을 느낄 수 있게 돕는다. 앱을 통해 내 색각 이상 유무와 정도를 확인한 뒤 보정을 거치는 것. 삼성 스마트TV 전용 앱스토어인 ‘앱스(Apps)’를 통해 다운받을 수 있다. 소리 다중 출력 Multi Output Audio 청력이 약한 구성원과 함께 TV를 볼 때는 큰 볼륨이 필수적이다. 하지만 모두가 같은 소리 크기를 선호하지는 않는다. 큰 소리가 이웃집에 누가 될까 염려도 된다. ‘소리 다중 출력’은 이런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는 기능이다. TV 스피커와 블루투스 기기를 동시에 켜서, 각자에게 맞는 볼륨으로 들을 수 있다. TV에 블루투스 기기를 연결하여 소리 다중 출력을 사용할 수 있다. 음성안내 Voice Guide TV 설정을 음성으로 안내하는 기능. 채널과 음량을 조절하는 기본 기능 외에도 현재 방송과 이후 방송에 대한 정보나 시청 예약 기능, 인터넷과 검색까지 음성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원하는 콘텐츠나 스마트 TV 앱을 찾기 위해 방영 중인 채널이나 콘텐츠를 한참 시청한 뒤 다른 콘텐츠를 찾아 시청하는 과정을 반복해야만 했던 불편함을 획기적으로 줄인 기능이다. 2020년에는 어떤 새로운 기능이? 삼성 TV에서 모바일 연동 글자 확대 기능(Digital Magnifier)을 활용하면 삼성 휴대폰 카메라에 보이는 영상을 보다 큰 미러링 화면으로 볼 수 있다. 삼성 TV는 자체적으로 개발한 AI 알고리즘을 통해 수어 위치를 자동인식해 원본 대비 최대 200%까지 확대해 보여준다. 또한, 스포츠 경기나 퀴즈 프로그램의 스코어 등 사용자가 확대하고자 하는 영역과 확대 비율 선택도 가능하다. 이 외에도 소비 전력 절감 효과를 위해 화면을 끄고 음성만 제공하거나, 가독성 향상을 위해 자막과 화면을 분리해 보여 주는 등 모두가 함께 TV를 즐길 수 있도록 끊임없이 혁신의 길을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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