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래픽] “모두의 일상 동반자”… 포용적 경험을 완성하는 삼성 AI 가전 접근성 기능
2026/04/17
기술의 진보는 모두에게 평등해야 한다. 삼성전자는 단순히 가사 노동의 수고를 더는 것을 넘어, 누구에게나 편리한 일상을 선사하는 ‘모두를 위한 동반자’로 나아가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최근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공모전인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접근성 관련 기능 수상으로 이어지며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삼성전자는 시각과 청각 등 다양한 감각을 결합한 포용적 디자인을 가전제품 곳곳에 적용하고 있다. 고령자부터 장애인까지 모든 사용자가 제품을 마주하는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미세한 불편함을 세심하게 고려한다.
특히 저시력 사용자를 보조하는 ‘릴루미노 모드’를 스크린 가전에 적용하며, 사용자가 어떤 삼성 기기를 사용하더라도 일관된 접근성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다.
이외에도 말 한마디로 문이 열리는 ‘오토 도어’나 제품 외관과 조작부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하는 ‘모두를 위한 사용법’, 스크린 가전과 스마트폰 간의 접근성 동기화 등 다각도의 지원을 통해 포용적 가전 생태계를 완성해 나가고 있다.
누구에게나 편리하고 따뜻한 일상을 전하는 삼성 AI 가전의 주요 접근성 기능을 아래 인포그래픽으로 확인해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