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세계 곳곳을 누비는 라이프스타일 TV ‘더 세리프’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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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프체 알파벳 ‘I’에서 영감을 받은 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더 세리프’ 디자인은 다양한 인테리어에도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사용자의 일상 공간을 빛내고 있다. 여행이 어려운 시기, 어떠한 공간에도 조화로운 배치가 가능한 ‘더 세리프’와 삼성전자 뉴스룸이 사용자에게 잠시나마 세계 곳곳을 누비는 듯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카드 뉴스를 준비했다.

9개 국가의 다양한 인테리어로 꾸며진 집에 놓인 더 세리프 모습부터 삼성전자의 법인 TV 담당자들에게 들어본 매력 포인트까지. 아래 카드뉴스를 통해 함께 살펴보자.

세계 곳곳을 누비는 The Serif / The Serif 아이콘이 여행 관련 아이콘이 놓인 길 위를 여행하는 모습

AUSTRALIA “환경을 사랑한다면 ‘더 세리프’의 에코패키지로 작은 가구를 만들어 보세요. TV 포장재도 자연과 조화롭게 어우러질 수 있어요.” 제레미 시니어(Jeremy Senior), 삼성전자 호주 법인

Chile “TV를 하나의 오브제처럼 활용하려면, 더 세리프의 플로어 스탠드를 사용해 보세요. 그 위에 자신이 좋아하는 피규어, 소품들을 배치하면 공간에 편안함을 더할 수 있어요.” 마티아스 사브하(Matías Sabaj), 삼성전자 칠레 법인

China “’더 세리프’는 TV의 역할을 함과 동시에 인테리어 소품에 가깝다는 사용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어요. TV를 보지 않을 때는 스크린에 날씨, 시간, 이미지 등을 띄워 실내 인테리어를 감각적으로 만들어 보세요.” 이시안 얀(Yingxian Yan), 삼성전자 중국총괄

France “’더 세리프’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부홀렉 형제가 디자인에 참여한 제품입니다. 옆에서 바라보면 알파벳 대문자 ‘I’를 닮은 것이 포인트죠. 아름다운 TV로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완성하고 싶은 사용자에게 추천해요.” 기욤 라욜트(Guillaume Rault), 삼성전자 프랑스 법인

Republic of Korea TV 화면은 클수록 좋다는 '거거익선'이 트렌드 인데요, 최근 '더 세리프'도 65인치를 출시*해 이제 인테리어를 완성하는 디자인 TV '더 세리프'를 대화면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 국가별 출시 일정은 다를 수 있음 이재성, 삼성전자 한국총괄

Russia “러시아 인테리어 디자이너들이 ‘더 세리프’를 추천하면서 MZ세대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전형적인 TV 디자인을 탈피한 감성적인 제품이라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어요.” 콘스탄틴 모수노브(Konstantin Mosunov), 삼성전자 러시아 법인

Thailand “유명 디자인 어워드를 휩쓴 ‘더 세리프’는 뒷면 디자인도 깔끔해, 어디에 놓아도 아름답습니다. TV를 놓아야 하는 위치에 대한 고정관념을 없애 주었죠.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할 가치가 충분합니다.” 난타폰 푸산티(Nunthapon Phusanti), 삼성전자 태국 법인

United Arab Emirates “감각적인 공간을 위한 스크린을 찾는다면 더 세리프를 만나보세요. TV의 기본인 시청 경험은 물론, 공간의 일부로서 시각적 아름다움을 누릴 수 있습니다.” 무스타파 사딕(Mustafa Sadick), 삼성전자 UAE 법인

United Kingdom “’더 세리프’는 이음새 없는 프레임으로 어떤 공간에도 쉽게 설치할 수 있습니다. 나만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거실, 침실 어느 곳에든 조화롭게 설치해보세요.” 제임스 파커(James Parker), 삼성전자 영국 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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