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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렉터의 꿈 소더비, ‘더 프레임’ 통해 예술의 지평을 넓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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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콜렉터의 꿈 소더비, '더 프레임' 통해 예술의 지평을 넓히다!, 세계를 담은 '더 프라임(The Frame)', 6. 뉴욕 소더비 편

지난 7월 13일, 미국 뉴욕에 자리잡은 세계 최고의 미술품 경매사인 소더비에서 인상적인 행사가 열렸다. 바로 삼성 ‘더 프레임’과 소더비의 파트너십을 축하하는 자리였다. 전 세계 미술 애호가들에게 있어 이 행사는 ‘전통과 첨단 기술의 만남’을 상징하는 의미 있는 현장이었다.

 

‘더 프레임’을 통해 만나는 소더비 콜렉션

더 프레임 소더비를 만나다, Sotheby's Collectors gather here.

1744년 설립된 이래 수 많은 예술 작품의 경매를 통해 전 세계 미술 애호가와 콜렉터의 가슴을 뛰게 만든 그 이름, 소더비. 미술에 별 다른 관심이 없는 사람조차도 소더비라는 이름을 한 번쯤은 들어 보았을 것이다. 삼성전자는 소더비와 파트너십을 맺고 지난 6월부터 뉴욕에 자리잡은 소더비 전시 공간과 VIP 라운지 등에 총 10개의 ‘더 프레임’을 설치하고 미술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또한 올 여름 동안 소더비가 개최하는 다양한 경매 전시회에 ‘더 프레임’을 이용해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7월 10일부터 19일까지 진행 중인 ‘컨템포러리 리빙’ 전시회에도 ‘더 프레임’과 소더비가 함께 참여해 전시를 펼치고 있기도 하다.

더 프레임 소더비를 만나다

삼성전자와 소더비의 만남은 화제의 중심에 섰다. 전통적으로 미술 작품 경매 시장은 매우 보수적이다. 정량적 가치를 매기가 어려운 작품의 값어치를 따져 거래해야 하는 것이 경매의 속성이기 때문에, 변화에는 항상 신중하게 대처할 수밖에 없다. 이렇듯 보수적인 경매 시장에서 오랜 시간 세계 최고의 자리를 지켜 온 소더비와 ‘더 프레임’의 만남은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했다. 전통적인 캔버스와 종이, 액자를 벗어나 4K UHD TV 디스플레이 삼성 ‘더 프레임’을 통해 만나는 미술 작품의 아우라는 과연 어떤 특별한 감상을 전해 줄지 많은 사람이 궁금해 했다.

 

생생하게 다가오는 예술의 ‘아우라’를 담아내다

더 프레임 소더비를 만나다, Samsung The Frame

7월 13일 소더비 뉴욕에서 열린 행사에는 삼성 ‘더 프레임’에 관심을 갖고 있는 예술 애호가들과 관계자들이 다수 참석해 직접 ‘더 프레임’을 보고 느끼는 기회를 가졌다. 세계적인 디자이너 이브 베하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더 프레임’의 간결하고 단아한 외관에 많은 사람들이 감탄을 표했다. 또한 벽면에 빈틈 없이 설치되는 밀착 월마운트로 실제 액자와 같은 느낌을 줄 수 있다는 점 또한 호평을 받았다.

더 프레임 소더비를 만나다

무엇보다 또렷하고 선명한 4K UHD 화질로 만나는 ‘더 프레임’ 속의 미술 작품들은 실물을 능가하는 감동을 주기에 충분했다. ‘더 프레임’의 아트 모드는 기존 TV나 디스플레이에서 담아낼 수 없는 캔버스의 질감을 그대로 살려 준다. 이를 통해 관객은 이질감 없이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참석자들은 ‘더 프레임’이 선보인 아트 모드의 우수성에 대해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데이브 다스(Dave Das) 삼성전자 미국법인 가전부문 부사장은 “시대의 문화를 보여주는 예술 작품을 선보여 온 곳이자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소더비 뉴욕 현장은 ‘더 프레임’을 직접 경험하기에 가장 적합한 장소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밝혔다. 또한 올 여름 개최될 소더비 경매에 ‘더 프레임’이 함께할 것이라 밝히며 예술과 기술의 경계를 허문 ‘더 프레임’의 발걸음을 소개했다.

행사 현장에서 함께한 데이비드 굿맨 소더비 상무(좌측)와 삼성전자 미국법인 브랫 바너 상무(우측)▲행사 현장에서 함께한 데이비드 굿맨 소더비 상무(좌측)와 삼성전자 미국법인 브랫 바너 상무(우측)

데이비드 굿맨(David Goodman) 소더비 디지털개발•마케팅부문 상무는 “세계적인 수준의 예술 작품은 그에 걸맞은 세계 최고의 시청 경험을 통해 제공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굿맨 상무는 ‘더 프레임’에서 만나는 소더비즈 앱(app)과, 소더비 경매 전시에 나서는 ‘더 프레임’등 앞으로의 협업 사항을 소개하기도 했다.

‘미술품 경매’하면 떠오르는 장면, 고색창연한 액자에 담긴 예술 작품이 무대 앞에 서 있고, 많은 사람들이 경매에 임하며, 진행자가 유려한 어조로 경매를 이끌어 나가는 바로 그 현장에 ‘더 프레임’이 자리잡고 예술 작품을 선보이게 되는 것이다.

 

우리 집을 소더비 콜렉션 현장으로 만들어 주는 ‘더 프레임’

‘더 프레임’은 유명 화가와 사진작가의 예술작품 100점을 기본 탑재하고 있다. 또한 알베르티나 미술관, 사치 콜렉션, 아트스페이스, 루마스, 매그넘 포토, 세디션과 같은 세계 최고의 갤러리와 콜렉션이 제공하는 410점의 작품을 ‘아트 스토어’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소정의 사용료를 내면 해당 작품을 소장하거나, 콜렉션 전체를 이용할 수도 있다. ‘더 프레임’ 아트 스토어는 더 많은 갤러리와 박물관과 연계해 소장 작품을 계속 업데이트 할 예정이다.

더 프레임 소더비를 만나다

‘더 프레임’ 사용자들은 기존의 화려한 라인업에 더하여 이제 집에서 소더비 콜렉션을 감상할 수 있게 됐다. ‘더 프레임’에 탑재된 소더비즈 앱으로 소더비가 진행하는 모든 경매 아이템을 확인할 수 있으며, 앞으로 진행 예정인 작품들도 볼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소더비가 만든 디지털 영상 아카이브인 ‘소더비 뮤지엄 네트워크’를 이용할 수 있다.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문화기관의 영상 프로그램을 한데 모은 소더비 뮤지엄 네트워크에서는 450편에 달하는 다양한 문화예술 영상을 볼 수 있다.

흔히 우리는 예술과 일상을 분리해서 생각하곤 한다. 드라마나 예능 프로그램은 가깝지만, 미술 작품이나 조형 작품은 특별한 기회를 통해서만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렇게 생각해 보면 어떨까? 예술이 일상에서 멀게 느껴지는 까닭은 우리가 일상 속에 예술을 초대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더 프레임’은 우리의 일상 속 가장 가까운 곳까지 예술 작품을 데려다 준다. 소더비, 알베르티나, 사치 등 최고의 콜렉션을 4K UHD 초고해상도 화질로 전하는 ‘더 프레임’은 우리의 삶에 빛나는 예술의 감동을 선사하는 존재로 자리잡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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