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회사도 구직자도 ‘좋아요’, 삼성전자 협력회사 채용관 리뉴얼 오픈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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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그렇지만 2018년 오픈 당시에는 매우 획기적이고 혁신적인
협력회사 지원 방식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한 마디로 대박이었죠.”

-히로세코리아(커넥터 생산 전문기업) 박태진 과장

 

2018년 3월, 삼성전자 협력회사의 인사담당자들을 반색하게 만든 소식이 있었다. 삼성전자 협력회사 전용 채용관이 2018년 5월부터 구인구직 플랫폼 서비스인 ‘사람인’을 통해 제공된다는 것. 2022년 현재 5년째 운영 중인 ‘삼성전자 협력회사 채용관’은 삼성전자 협력회사의 채용 공고를 한 곳에 모아 구직자와 협력회사의 일자리를 연결해주는 업계 최초의 온라인 채용관이다.

▲ 구인구직 포털사이트 ‘사람인’의 삼성전자 협력회사 채용관 배너

삼성전자는 매년 협력회사의 의견을 청취해 사이트를 개선함으로써, 협력회사와 구직자 모두가 만족하는 온라인 채용 플랫폼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히로세코리아 인사팀 박태진 과장은 “협력회사의 채용 소식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플랫폼 서비스라는 것이 2018년 처음 시작할 당시도, 지금도 굉장히 획기적이고 혁신적인 방식이라고 생각한다. 채용 광고비 없이도 구직자에게 삼성전자 협력회사임이 자연스럽게 노출되는 게 매우 긍정적이다”고 말했다.

세경하이테크 인사팀 최정묵 주임 역시 “삼성의 협력회사라는 것을 대외적으로 홍보할 수 있어 정말 좋다. 삼성과 협력 관계란 걸 알리게 되니, 회사의 이미지 제고에도 큰 힘이 됐다”고 전했고, 에스에프에이 인사팀 홍영진 과장은 “뭐니 해도 인력 충원에 가장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우리 회사의 경우 지원자의 70% 가량이 ‘사람인’을 통해 접수되고 있다. ‘삼성전자 협력회사 채용관’에서 제공하는 프리미엄급 채용솔루션의 파워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구인 홍보 비용은 DOWN, 편의성은 UP
뿐만 아니라, 협력회사 채용 업무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돕는 알짜배기 기능들을 제공해 편리성을 높였다. 히로세코리아 인사팀 박태진 과장은 “채용공고는 어떤 방식으로 얼마만큼 성의 있게 작성하느냐에 따라 회사의 첫 인상에 매우 큰 영향을 끼친다. 실수가 있으면 자칫 사회적으로 회사에 대한 부정적 이슈를 초래할 수 있어 늘 인사담당자로서 경계하고 조심했던 부분이었다”며, “삼성전자 협력회사 채용관은 외관뿐 아니라 내용 면에서, 특히 법률에 위반되는 사항이 없는지 기계적 검수를 통해 검증해 주니 인사담당자로서 심리적인 여유가 생긴다”고 전했다.

로체시스템즈 인사팀 김현태 주임은 “채용 추이를 통계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채용관 내 상단 박스타입 공고와 사람인 MUST 유료 채용 서비스를 추가로 지원받아 채용 업무 수행이 훨씬 수월해졌다”고 말했다.

 

4년 동안 3천여 명의 인재가 일할 곳 찾아
삼성전자 협력회사 채용관의 효과는 입사 결과가 말해준다. 지난 2021년에는 504개의 협력회사가 약 40만 건의 채용공고를 진행, 60여만건의 입사지원이 있었고, 이중 913명이 입사했다. 2018년 이후 누적된 입사 건수는 무려 3,060명에 이른다.

 

리뉴얼 오픈한 ‘삼협채’ 무엇이 달라졌을까
삼성전자는 협력회사 채용관 오픈 이후, 채용 공고의 가독성을 높이는 박스형 채용 광고, 채용공고 공정성 준수, 채용 공고 분류 기능 등 구직자와 협력회사가 보다 편하고 쉽게 이용하도록 매년 리뉴얼에 힘써 왔다.

이번 리뉴얼은 채용공고 검색과 협력회사 홍보기능을 신설해 구직자에게 좀 더 빠르고 편하게 채용관련 지원 정보를 전달하고 효율적으로 입사 지원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강화했다.

먼저, 구직자가 채용공고를 쉽고 빠르게 검색할 수 있도록 협력회사 채용관 내 수많은 채용공고를 업종별, 직종별로 분류하고 세분화하였으며 구직자가 원하는 카테고리의 공고를 선택하면 조건에 맞는 공고만 따로 모아 볼 수 있도록 개선했다.

또한 구직자들에게 협력회사를 좀 더 쉽게 알리고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홍보 Zone을 별도로 마련했다. 구직자들이 다양한 협력회사의 사업분야, 업무내용, 직무 등 회사 홍보영상을 바로 확인하고 지원할 회사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협력회사 홍보 Zone을 새롭게 구성했다.

앞으로도 삼성전자는 협력회사 채용관을 통해 삼성전자의 우수한 협력회사를 구직자에게 알리고, 구직자들에게는 양질의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최상의 채용 플랫폼을 운영하는 데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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