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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에서 ‘빅토리 셀피’로 다시 한번 영광의 순간을 포착

2026/03/13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공식 파트너(Worldwide Partner) 삼성전자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에서 전 종목에 ‘빅토리 셀피(Victory Selfie)’를 진행했다.

개인 및 페어 종목 중심으로 진행됐던 빅토리 셀피가 이번 대회에서는 단체 종목을 포함한 패럴림픽 전 경기로 공식 확대되었다. 지난달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도 최초로 전 종목에서 빅토리 셀피가 진행됐다. 종목을 불문하고 경쟁하던 선수들이 승리를 함께 즐기는 동료가 되어 자연스럽게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이번 대회 빅토리 셀피에는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이 활용됐다.

삼성은 ‘빅토리 셀피’를 통해 시상대 위의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 스토리텔링을 선수 중심으로 바꾸고 있다. 이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선수들 간의 정서적 연결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탈리아 코르티나 토파네 알파인스키 센터에서 진행된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알파인스키 남자 슈퍼대회전(슈퍼G) 좌식 시상식에서 앤드류 쿠르카(동메달, Andrew Kurka, 미국) 선수를 비롯한 메달리스트들이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으로 빅토리 셀피를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게티이미지).
▲ 이탈리아 코르티나 토파네 알파인스키 센터에서 진행된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알파인스키 남자 슈퍼대회전(슈퍼G) 좌식 시상식에서 앤드류 쿠르카(동메달, Andrew Kurka, 미국) 선수를 비롯한 메달리스트들이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으로 빅토리 셀피를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게티이미지)
이탈리아 코르티나 파라 스노우보드 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크로스 남자 하지 장애(SB-LL2) 시상식에서 팀 삼성 갤럭시 에마누엘 페르토너(금메달, Emanuel Perathoner, 이탈리아)와 이제혁(동메달, 한국) 선수가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으로 빅토리 셀피를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게티이미지).
▲ 이탈리아 코르티나 파라 스노우보드 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크로스 남자 하지 장애(SB-LL2) 시상식에서 팀 삼성 갤럭시 에마누엘 페르토너(금메달, Emanuel Perathoner, 이탈리아)와 이제혁(동메달, 한국) 선수가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으로 빅토리 셀피를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게티이미지)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입식 시상식에서 나탈리 윌키(은메달, Natalie Wilkie, 캐나다) 선수가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으로 빅토리 셀피를 찍고 있다. (사진제공: 게티이미지).
▲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입식 시상식에서 나탈리 윌키(은메달, Natalie Wilkie, 캐나다) 선수가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으로 빅토리 셀피를 찍고 있다. (사진제공: 게티이미지)
이탈리아 코르티나 토파네 알파인스키 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알파인스키 남자 슈퍼대회전(슈퍼G) 시각장애 시상식에서 팀 삼성 갤럭시 자코모 베르타뇰리(은메달, Giacomo Bertagnolli, 이탈리아) 선수와 다른 선수들이 가이드들과 함께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으로 빅토리 셀피를 찍고 있다. (사진제공: 게티이미지).
▲ 이탈리아 코르티나 토파네 알파인스키 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알파인스키 남자 슈퍼대회전(슈퍼G) 시각장애 시상식에서 팀 삼성 갤럭시 자코모 베르타뇰리(은메달, Giacomo Bertagnolli, 이탈리아) 선수와 다른 선수들이 가이드들과 함께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으로 빅토리 셀피를 찍고 있다. (사진제공: 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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