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래픽] “삼성 아트 TV의 혁신”, 일상 속 예술을 선사해 온 더 프레임의 여정
2026/06/16
TV 속 영상이 꺼진 순간, 화면이 명화로 채워진다. 삼성전자는 2017년 첫 선을 보인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을 통해 일상적인 공간을 갤러리로 바꾸며 ‘삼성 아트 TV’ 시대의 문을 열었다.
2017년, 더 프레임은 삼성만의 검증된 디스플레이 기술력에 더해 △사용자의 취향에 맞춰 색상과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베젤1 △TV 주변기기들의 선을 한 번에 정리할 수 있는 원 커넥트 박스 △데이터와 전원 선을 하나의 투명 케이블로 통합한 인비저블 커넥션(Invisible Connection) 기술을 채택, 액자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사용자의 공간에 녹아 들었다.
이와 함께 삼성은 예술 작품 구독 플랫폼 ‘삼성 아트 스토어’를 도입하고 매년 그 규모를 확장해 5,000여 점에 이르는 방대한 컬렉션을 집 안으로 옮겨왔다.
이제 더 프레임은 단순한 TV를 넘어 개인의 일상 공간에서도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새로운 감상 방식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 무선 원 커넥트 박스와 Neo QLED 4K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더 프레임 프로’를 선보인 데 이어, 올해는 비전 AI 기반 개인화 기능과 더욱 다양해진 설치 옵션을 추가하며 프리미엄 아트 경험을 한층 확장하고 있다. 더 프레임이 만들어온 아트 TV 혁신의 여정을 인포그래픽으로 만나보자.

- 맞춤형 베젤은 별도 판매 중이며 지원 제품은 지역에 따라 다를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