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동생이 ‘동료’가 되었습니다” SSAFY에서 써 내려간 청년들의 이야기 ③
2026/05/04
단순한 교육과 취업 지원을 넘어, 청년들에게 터닝포인트가 되어주는 ‘삼성청년SW·AI아카데미(이하 SSAFY)1’.
SSAFY의 여정을 담은 수기집 시리즈 1편에서는 혼자 꿈을 키우다 함께 성장하는 개발자로 거듭난 수료생의 이야기를, 2편에서는 딸의 도전을 응원한 어머니의 사연을 살펴봤다.
자매가 연이어 SSAFY를 수료한 사례도 있다. SSAFY 4기 조단원, 5기 조정원 자매 이야기다. 무엇이든 곧잘 배우는 언니, 여러 번 들여다보며 이해하는 노력파 동생. 성격부터 공부 방식까지 완전히 다른 두 자매는 늘 보이지 않는 경쟁 속에 있었다. 이 자매들이 SSAFY를 통해 어떻게 변화했는지, 언니 조단원 씨의 수기를 아래 카드뉴스로 만나보자.











2018년, 청년들에게 소프트웨어 교육을 해보자는 취지로 시작된 SSAFY가 가져다준 변화는 개인을 넘어 가족과 동료, 더 넓게 사회까지 이어지고 있다. 앞으로 SSAFY가 만들어갈 여정이 더욱 기대가 되는 이유다.
SSAFY 16기 모집이 5월 11일까지 진행된다. 16기를 통해 또 다른 이야기를 써내려 갈 청년들의 도전을 응원한다.
- 청년 취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SW·AI 역량 향상 교육과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삼성의 CSR 프로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