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12 삼성 모바일 언팩 현장에서 갤럭시노트Ⅱ를 만나다

2012/08/31 by bluelogger
공유 레이어 열기/닫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블루로거 2기 블루로거와의 즐거운 수다 IT, 가전 전문 블로거로 구성된 블루로거와 함께 삼성전자의 소식을 보다 빠르고 솔직하게 전해드려요~!
※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독일 베를린에서 열심히 두 귀를 쫑긋 세우고 두 눈을 부릅뜨며 하루하루 신나게 달리고 있는 콩닥맘입니다 🙂

지난번에 알려 드린 것처럼 현재 콩닥맘은 현재 삼성전자 블루로거 취재단으로베를린에서 열리고 있는 IFA 2012를 취재하고 있는데요.

삼성전자는 ‘IFA 2012’ 전시회 개막에 앞서 현지 시간으로 어제 오후 7시, 한국시간으로 오늘 새벽 2시에 ‘삼성 모바일 언팩’행사를 갖고 갤럭시 노트의 후속작으로 ‘갤럭시 노트Ⅱ’를 공개했습니다.

이웃분들 중에 워낙 갤럭시노트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갤럭시노트Ⅱ’도 많이 기대하신걸로 알고 있는데요.오늘 바로 그동안 꽁꽁 숨겨져 있던 ‘갤럭시노트Ⅱ’가 세상에 공개되었던 어제 모바일언팩 현장 취재기를 들려 드리려고 해요 🙂

 

그냥 택시타고 가시죠~, 빨리빨리!!! 뛰어뛰어!
오후 7시에 삼성 모바일 언팩 행사가 시작되지만 이미 한두 시간 전부터 많은 취재진들이 줄을 서기 시작했다는 이야기에
삼성전자 블루로거 3명 (백미러, 독거노인, 콩닥맘)은 재빠르게 모바일 언팩 행사장으로 달려갔습니다!!

(사실 차에서 내린 곳이 언팩 행사장이었던 포츠담광장 근처의 템포드롬에서 좀 먼 거리였던지라 주변 독일분들에게 물어물어 열심히 뛰어갔다죠..^^;; 이분 저분 열심히 물어가며 바삐 뛰어가시는 백미러님과 자꾸만 택시 타고 가자는 우리 여유로운 독거노인님..ㅋㅋㅋㅋㅋ 참 대조적이었다는..ㅋㅋㅋㅋ)

 

오픈전부터 몰린 각국의 취재진들
오픈전 굳게 닫힌 행사장 문밖에는 세계 각국의 취재진들이 일찌감치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블루로거 세 명은 거의 전투적으로 비집고 들어가기…^^;;; 땀이 한 바가지로 쏟아지는군요^^;;;

행사장에 가득 찬 취재진들
행사장이 오픈되자마자 세계 각국의 많은 취재진들로 행사장이 가득 채워졌네요. 
역시나 많은 분들이 이번에 공개될 ‘갤럭시 노트Ⅱ’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듯합니다.
 

마술사의 쇼가 진행되고 있다
이번 삼성 모바일언팩의 타이틀이 “When Magical Moment Come Alive” 이어서 왠지 마법사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정말 마법사의 신기하고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마술로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마술사 복장으로 등장한 MC의 모습
이번 MC 또한 마법사 복장으로 이번 언팩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시작부터 시선을 사로잡으며 흥미롭게 시작했던 모바일언팩행사는 제게 기대이상의 신선함을 전해주었습니다.

영화 '베를린 천사의 시'로 유명한 Wim Wenders감독이 무대에 등장했다
이번 언팩행사가 시작되고 바로 신종균 사장의 인사가 있을 것이라 예상했는데오프닝에서 깜짝 게스트가 등장했군요.

영화 ‘베를린 천사의 시’로 유명한 Wim Wenders감독이 나와 그의 영화이야기와 그의 마음을 사로잡은삼성 갤럭시 노트10.1을 소개했습니다.

그리고 갤럭시노트10.1을 이용해 만든 영상도 소개했는데요. 콩닥맘도 현재 갤럭시노트 10.1을 출시와 동시에 직접 사용하게 되었는데우리 이웃님들께 빠른 시간내에 소개해 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번뜩 들더라고요..!!!^^

 

MC가 삼성 모바일 언팩 행사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삼성전자 모바일 사업부 신종균 사장이 무대 위에 올라와 연설을 하고 있다
드디어 삼성 모바일 언팩 행사가 시작되고 삼성전자 모바일 사업부 신종균 사장이 무대 위에 올라와
많은 이들이 그토록 궁금해하는 “갤럭시노트Ⅱ”를 소개했습니다.

 

삼성 갤럭시 노트2 가 소개되고 있다
갤럭시노트Ⅱ가 공개되는 순간 많은 취재진들이 박수와 함께 탄성이 나왔습니다.

그토록 궁금했던 삼성 갤럭시 노트Ⅱ가 드디어 공개되는 순간이에요. 이미 지난해 5.3형 갤럭시 노트는 그 입지를 확고히 했고 우리 주변에서도 특히나 여성분들에게 굉장히 인기가 있었던 제품이었는데요.

이번 갤럭시노트Ⅱ를 통해 삼성전자만의 독특한 아이디어로 누구나 쉽고 편하게 표현하는새로운 카테고리의 모바일기기 확대에 나서겠다는 의지가 느껴지는 자리였습니다.

 

HD SUPER AMOLED 를 설명하고 있다삼성 갤럭시 노트2의 5.5인치 화면과 16:9 비율의 HD SUPER AMOLED 를 설명하고 있다
갤럭시노트Ⅱ는 슈퍼 HD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에 1280 X 720 해상도로 기존 5.3형 갤럭시노트보다 큰 5.5형 (140.9mm) 화면에 영화관과 같은 16 :9 의 화면 비율을 제공해서 동영상 감상에 최적화된 화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2에 안드로이드 4.1 젤리빈이 탑재되었고 CPU는 1.6 GHz 쿼드코어 CPU를 탑재, 3G/4G LTE를 지원함을 설명하고 있다
갤럭시노트Ⅱ의 운영체제는 구글 안드로이드 최신 버전인 안드로이드 4.1 젤리빈이 탑재되었고CPU는 1.6 GHz 쿼드코어 CPU를 탑재했군요.

현재 콩닥맘이 사용하고 있는 갤럭시S3의 경우는 1.4 GHz 쿼드코어인데 정말 만족스러운 속도를 느끼고 있는데 갤럭시노트Ⅱ는 그보다도 더 높은 사양의 1.6GHz 쿼드코어라니 말이죠 @.@

 

갤럭시 노트2의 180g의 무게와 3100mAh 베터리를 설명하고 있다
갤럭시노트Ⅱ는 이전 갤럭시노트보다 화면은 커졌지만 기존 5.3형보다 베젤을 최소화하고무게도 180g으로 가벼움을 더한데다 3,10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갤럭시노트를 생각했을 때 떠오르던 묵직함의 느낌보다는 보다 편한 휴대성을 기대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S펜의 기능을 설명하고 있다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던 S펜도 눈에 띄었는데요.

이메일이나 일정, 사진 등의 목록에서 S펜을 가까이 대면 터치하지 않아도 미리 볼 수 있는
‘에어뷰(Air View)’
기능도 새롭게 탑재했습니다.

팝업 노트, 팝업 비디오 기능을 소개하고 있다
어디서나 바로 실행할 수 있는 S노트는 현재 콩닥맘도 갤럭시노트10.1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인데요.

갤럭시노트Ⅱ에서는 이 S노트 기능을 더욱 향상시켜서화면의 이동이나, 크기, 투명도까지도 조절이 가능하도록 ‘팝업노트(Popup Note)’를 탑재해사용자의 스타일에 맞는 S노트로 꾸미고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너무 맘에 들더라고요.

 

이지 클립 기능을 소개하고 있다S플래너를 소개하고 있다


갤럭시노트Ⅱ의 기능설명중 제 주변에 있는 여성 취재진들이 탄성을 지르며 좋아했던 기능 중 하나가바로 ‘이지클립(easy clip)’ 기능이었는데요.

사진이나 기사에서 원하는 부분을 오려서 꾸미거나 메일이나 메시지에 첨부할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다이어리 꾸미기를 좋아하는 여성들에게는 갤럭시노트Ⅱ의 S Planner 도 인기가 많을 듯 싶고요^^

 

S펜을 사용하는 예시를 보여주고 있다
갤럭시노트Ⅱ는 S펜을 이용해 사진 정면뿐 아니라 뒷면에도 메모를 할 수 있어 마치 엽서와 같은 형태로 친구나 가족에게 
사진을 공유할 수 있고, 여러 명이 함께 촬영한 사진 중에서 개인별로 가장 잘 찍힌 사진을 추천해주고 이를 바로 합성해주는’베스트 페이시스’기능도 제공하는 등 전반적으로 아날로그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기능들이 많았습니다.

정말 아기자기하게 가득 꾸미고 싶다는 느낌을 갖게 해줄 만큼나만의 소중한 만능 다이어리를 만난 느낌이었다고나 할까요?

언팩행사를 통해 만난 갤럭시노트Ⅱ는 다음 포스팅을 통해 콩닥맘이 직접 만져보면서 더욱 자세하게 다시 포스팅 하도록 할께요 ^^

삼성 모바일 언팩 행사장의 야경

이번 모바일 언팩행사에서는 갤럭시노트Ⅱ 뿐만 아니라 윈도우OS 기반의 스마트기기의 새로운 라인업인 ‘아티브(ATIV)’ 발표도 있었는데요.

이 제품들은 다음 포스팅에서 따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

원문 링크: http://blog.naver.com/lmy9723/
 

콩닥맘※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기획·연재 > 오피니언

삼성전자 뉴스룸의 모든 기사는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일부 기사와 이미지는 저작권과 초상권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삼성전자 뉴스룸 컨텐츠 이용에 대한 안내 바로가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