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LED TV & QLED 게이밍 모니터로 만나는 철권 월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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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누구나 한번쯤은 경험해보았을 콘솔게임의 대표주자 철권. PS4, XBOX ONE은 물론이고 PC버전에서도 ‘최적화’된 플레이를 할 수 있게 된 이후 유저들은 열광했고 판매량은 급증했다. 7월 태국대회를 시작으로 ‘철권 월드투어’는 ‘월드투어’라는 명칭에 걸맞게 한국, 일본 등 아시아를 비롯하여 유럽, 미국까지 전 세계에 걸쳐 오는 11월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플레이스테이션4(PS4), 엑스박스 원(Xbox One), 스팀(Steam)용 철권7의 발매를 기념하여 글로벌 게임 스트리밍 플랫폼 트위치와 철권 시리즈의 퍼블리셔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가 파트너십을 맺고 개최한 이번 대회의 한국예선이 지난 8월 6일 강남 JBK컨벤션에서 개최됐다.

철권7은 PC로 출시된 후 판매량이 급증했고 더 많은 게임 마니아들을 이끌었다. 그래서인지 이 날 열린 행사에는 일본 및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400여 명의 게이머들이 참석했다. 삼성전자 QLED TV와 QLED 게이밍 모니터는 <철권 월드투어 한국 예선(TEKKEN WORLD TOUR KOREA)>의 스폰서로 참가하여 65형 QLED TV 6대와 27, 24형 QLED 게이밍 모니터 CFG73 20대를 지원했다. 이제 게임은 하나의 E-스포츠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그것을 즐기는 프레임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그 뜨거운 변화의 현장에 뉴스룸이 직접 찾아가보았다.

철권 월드 투어

 

새로운 방식으로 다시 만나는 게임세상

오전 11시, 예선전의 시작과 함께 경기장은 인산인해를 이뤘다. 예선전이 열리는 쪽에서 QLED 게이밍 모니터가 설치되어 경기가 진행되고 있었다. 이 날 참가자들의 경기를 지켜보는 것 만큼이나 ‘QLED 게이밍 모니터’에 이목이 집중됐다. 일반 모니터가 아닌 게임에 최적화 된 모니터이기 때문에 참가자뿐만 아니라 경기를 지켜보는 사람들도 큰 관심을 가졌다. 뿐만 아니라 이 날 행사에는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장도 마련되었다. 65형의 QLED TV를 통해 철권 7을 생생하고 놀라운 화질로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한 것.

▲ 경기장 바로 옆에 위치한 게임존. QLED TV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철권을 체험해보고 있다.

▲ 경기장 바로 옆에 위치한 게임존. QLED TV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철권을 체험해보고 있다.

▲결선이 진행되는 동안 게임화면은 2대의 QLED TV를 통해 트위치로 생중계 됐다.

▲결선이 진행되는 동안 게임화면은 2대의 QLED TV를 통해 트위치로 생중계 됐다.

뿐만 아니라 예선을 지나 결선이 진행되는 동안에도 QLED TV는 이번 대회의 큰 역할을 했다. 실시간으로 공유되는 메인화면 옆으로 QLED TV 2대는 더 선명하고 또렷한 화질로 참가자들이 더 원활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도왔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QLED TV를 통해 보이는 경기 화면에 집중했다.

 

메탈 퀀텀닷 & HDR(High Dynamic Range) 기술로 더 또렷하고 선명하게 즐기기

 65형 커브드 QLED TV

이 날 65형 커브드 QLED TV를 통해 철권을 접한 많은 사람들은 뛰어난 화질은 물론이며 빠른 반응속도가 인상적이라고 전했다. 철권은 게임 속 캐릭터가 굉장히 빠르게 움직이고 순간적인 움직임이 승패를 좌우하기 때문에 디스플레이의 반응 속도가 굉장히 중요한데 TV업계 최고 수준의우월한 인풋렉(20ms 대 초반) 성능으로 즉각적인 게임 조작이 가능한 점이 인상적이라며 가장 큰 장점으로 꼽았다.

*인풋렉(Input Lag, 입력 지연) : 마우스나 키보드 등 입력 장치의 버튼을 눌렀을 때 디스플레이에 반영이 되는데까지 걸리는 지연 시간으로 수치가 낮을수록 빠르다.

QLED TV와 QLED 게이밍 모니터는 화질면에서도 메탈 퀀텀닷 기술과 100% 구현된 컬러볼륨을 통해 게임에 최적화된 고화질을 보여준다. 특히 번인에 약한 TV는 게임의 상태바 혹은 체력게이지 같은 부분이 장시간 지속될 경우, 게임 종료 후에도 상태바의 흔적이 남는 잔상현상이 발생 할 수가 있는데 삼성 QLED TV는 장시간 게임에도 번인, 잔상 없는 우월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QLED 게이밍 모니터는 HDR도 적용되었다. 차세대 영상 표준으로 각광받는 HDR은 어두운 곳은 더욱 어둡게, 밝은 곳은 더욱 밝게 표현함으로써 생생한 게임 화면을 만들어 준다. 또한, 이 제품은 퀀텀닷 컬러 기술, 최고 밝기 600니트(nit), WQHD(2560 x 1440) 해상도를 지원해 일반 풀HD 대비 약 1.8배 선명한 고화질을 제공한다. 이러한 기술을 통해 콘솔 게임 플레이시에도 다양한 게임을 더욱 월등한 화질로 실감나게 즐길 수 있다.

‘빠른 반응속도와 뛰어난 화질’ 게임을 즐겨하는 유저들에게는 가장 최우선으로 고려되는 사항인 만큼 경기에 참여한 많은 사람들에게 QLED TV와 QLED게이밍 모니터는 강한 인상을 남겼다.

 

QLED TV로 게임도 직관적으로! 

QLED TV

보통 게이머들은 보다 더 편리하고 손 쉽고, 빠르게 게임을 즐기기 원한다. 게임존에 마련된 QLED TV 4대 중 2대는 플레이스테이션4가 아닌 삼성 오디세이 게이밍 PC가 연결되어 있었다. 삼성 QLED TV, Premium UHD TV에는 TV업계 최초인 ‘스팀링크 앱’이 탑재되어 기존에 별도로 스팀링크 기기를 구매하여 연결해야 하는 불편함 없이 PC에 설치된 스팀 게임을 TV로 스트리밍 해 콘솔게임처럼 편하게 대형 TV에서 콘솔게임기와 연결한 것과 같은 경험을 제공해주기도 했다.

 

QLED의 매력에 푹 빠진 철권 게이머들

서울은 물론 부산을 비롯한 전국각지의 철권 게이머들과 남녀노소, 가족, 커플 등 다양한 사람들이 참여했다. 뿐만 아니라 일본을 비롯한 해외 게이머들의 모습도 어렵지 않게 찾아 볼 수 있었다.

▲이번 대회를 위해 부산에서 올라왔다는 ‘철권월드투어’ 참가자 이상민씨

▲이번 대회를 위해 부산에서 올라왔다는 ‘철권월드투어’ 참가자 이상민씨

행사 참여를 위해 부산에서 온 이상민씨는 아프리카TV에서 철권7 베스트BJ(MBC_엠아재)이며 글로벌 게임 생중계 플랫폼 트위치(Twitch)에서 활동 중이다. 23년 전에 처음 등장한 철권1부터 즐겨 온 그는 “이번 대회의 목적은 오로지 우승입니다.” 라고 참여 계기를 밝혔다. 그가 느낀 QLED TV는 과연 어땠을까? “평상시엔 집에서 일반 PC 모니터로 게임을 하다가 QLED TV로 연습 게임을 해보고 놀랐습니다. 화면이 크면 화질이 떨어질 것이란 편견을 깨주더라고요. 굉장히 선명해 좋았습니다.” 라고 QLED TV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어릴 적 즐기던 철권을 아들과 함께 대회에 참가할 수 있어 감회가 새롭다는 이동주씨

▲어릴 적 즐기던 철권을 아들과 함께 대회에 참가할 수 있어 감회가 새롭다는 이동주씨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부산에서 6살 아들과 함께 올라왔다는 파워블로거 이동주씨는 평상시에 아들과 집에서 65인치 TV 화면으로 철권게임을 한다. 어린 시절 자신이 즐겨 했던 철권을 아들과 함께 즐길 수 있고 동시에 대회장의 열기를 느끼게 해주고 싶어 저 먼 부산에서부터 올라왔다고 참여 계기를 밝혔다.

▲어린 아들과 함께 직접 QLED TV를 이용해 철권을 즐기고 있는 이동주씨(아버지)와 이루다(아들) 군

▲어린 아들과 함께 직접 QLED TV를 이용해 철권을 즐기고 있는 이동주씨(아버지)와 이루다(아들) 군

“아마 저랑 비슷한 연령대라면 오락실에서 한번쯤 철권을 해봤을 걸요?” 라고 철권에 대한 추억을 회상한 그는 “집에서 철권을 즐길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충격이었는데 더 나아가 이렇게나 선명한 화질의 커브드 QLED TV로 보니 빨려 들어가는 것 같은 느낌에 또 한번 감탄합니다.” 라고 삼성 QLED TV로 게임을 플레이 해 본 소감을 밝혔다. 이동주씨는 아들을 바라보며 “아들이 크면 제가 이 게임을 오락실에서 그 작디 작은 화면으로 했다는 걸 믿지 못하겠죠?” 라고 웃음지었다.

▲ 화면에 잔상이 남지 않아 QLED TV로 즐긴 철권이 매우 인상적이라고 이야기한 여성 게이머 권다애씨

▲ 화면에 잔상이 남지 않아 QLED TV로 즐긴 철권이 매우 인상적이라고 이야기한 게이머 권다애씨

“국내에 철권게임 대회가 드물게 열리는데 세계적인 대회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린다고 해서 참가했습니다.” 라고 참여 계기를 밝힌 서울 양천구 권다애씨는 “오늘 철권 월드 투어에서 QLED TV로 처음 철권을 해봤는데, 인풋렉 현상이 발견되지 않아 좋았습니다.” 라며 “철권게임의 핵심은 얼마나 빠르게 캐릭터 동작의 변화를 보여주느냐 인데, QLED TV는 큰 화면임에도 불구하고 움직임의 잔상이라던가 렉이 발견되지 않아 게임을 하는 데에 있어서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큰 화면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어 더 큰 만족감을 얻을 수 있었어요.” 라고 삼성 QLED TV에 대한 소감을 말했다.

 행사장에서 만난 남녀노소 다양한 게이머들은 철권이라는 게임을 통해 하나가 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게임은 이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이며 또 하나의 산업이 되었다. 여러가지 모습으로 발전하는 게임과 이에 대해 늘어나는 유저들의 관심만큼 삼성 QLED TV, QLED 게이밍 모니터와 같은 좋은 장비들로 더 많은 사람들이 편하게 게임을 즐기는 날이 하루빨리 오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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