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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람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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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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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자산업 ‘첨단교육장’, S/I/M으로 오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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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Apr 2014 12:07:4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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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700년대 전기를 저장했던 축전지부터 에디슨이 만든 전구, 최초의 휴대폰은 물론 마이클 패러데이의 전자기 유도법칙까지…'. 자녀들에게 무겁고 어려운 물리책 대신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 견학의 시간을 선물하는 건 어떨까요? 삼성전자가 수원디지털시티에 마련한 S/I/M은 전자산업 초기부터 현재의 첨단기술, 미래의 스마트한 삶까지 다루고 있는 전자산업 박물관입니다. 세계에서 특정기업이나 전자산업 일부가 아닌 전체 산업사를 망라한 박물관은 유례를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특히 삼성전자는 S/I/M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1700년대 전기를 저장했던 축전지부터 에디슨이 만든 전구, 최초의 휴대폰은 물론 마이클 패러데이의 전자기 유도법칙까지…'.
</p>
<p>
	자녀들에게 무겁고 어려운 물리책 대신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 견학의 시간을 선물하는 건 어떨까요?
</p>
<p>
	삼성전자가 수원디지털시티에 마련한 S/I/M은 전자산업 초기부터 현재의 첨단기술, 미래의 스마트한 삶까지 다루고 있는 전자산업 박물관입니다. 세계에서 특정기업이나 전자산업 일부가 아닌 전체 산업사를 망라한 박물관은 유례를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p>
<p>
	특히 삼성전자는 S/I/M을 일반에 개방하는데요. S/I/M이 초등학생부터 중·고등학생까지 복잡한 물리법칙과 전자산업에 대해 재밌게 배울 수 있는 '첨단 교육장'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A0%84%EC%9E%90%EC%82%B0%EC%97%85_02.jpg"><img alt="S/I/M 이미지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75771" height="53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A0%84%EC%9E%90%EC%82%B0%EC%97%85_02.jpg" width="849" /></a>
</p>
<p>
	<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174d6">실물로 만나는 에디슨 전구-세계최초 휴대폰</span></strong>
</p>
<p>
	자, 그럼 S/I/M에 어떤 흥미진진한 역사자료와 제품들이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S/I/M은 '전자산업의 씨앗'과 같은 역할을 한 귀중한 사료 약 150점을 비롯해, 전자산업의 지난 세월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p>
<p>
	먼저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전기를 저장하는 데 성공한 라이덴 병을 실물 그대로 볼 수 있답니다. 1745~1746년 네덜란드 라이덴 대학의 물리학자 반 뮈스헨브루크와 독일의 에발트 폰 클라이스트가 발명한 이 축전기는 과학자들이 언제든지 자유롭게 전기실험을 할 수 있게 해 전자과학 발전에 크나큰 공을 세웠습니다.
</p>
<p>
	천재 발명가 토머스 에디슨이 만든 1890~1900년대 전구들도 만나볼 수 있어요. 백열등은 이미 1860년에 등장했지만, 에디슨은 철저히 상용화에 주안점을 두고 오래가는 필라멘트를 찾기 위해 수천 번의 실험을 반복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A0%84%EC%9E%90%EC%82%B0%EC%97%85_03.jpg"><img alt="참관객들이 전자산업 초기의 사료들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75772" height="53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A0%84%EC%9E%90%EC%82%B0%EC%97%85_03.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4px">▲참관객들이 전자산업 초기의 사료들을 살펴보고 있습니다.</span>
</p>
<p>
	무선통신 시대를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 이탈리아 굴리엘모 마르코니의 무선통신장치 '마기'도 볼만합니다. 마르코니는 1896년 이 장치로 3㎞ 거리까지 무선으로 신호를 보내는 데 성공했죠.
</p>
<p>
	미국 디 포리스트는 '라디오의 아버지'로 불리는데요. 그가 1907년 개발한 3극 진공관은 라디오 신호를 수신하는 것은 물론, 신호를 증폭하는 기능도 지녀서 당시 전화·전신·라디오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열쇠를 제시했습니다.
</p>
<p>
	1910년 이후에는 지금 세탁기, 냉장고, TV 등의 모태가 된 대형 가전제품들이 본격 등장합니다. S/I/M 전시관에서는 1911년 대량 생산에 들어간 대표적인 전기모터 세탁기의 실물을 볼 수 있는데요. 미국 메이태그일렉트릭사가 생산한 이 세탁기는 외형을 나무로 만들었고, 당시 여성들이 가사에서 벗어나 사회에 진출하는 데 일조를 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A0%84%EC%9E%90%EC%82%B0%EC%97%85_04.jpg"><img alt="1900년대 초반부터 등장한 대형가전 초창기의 제품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75773" height="53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A0%84%EC%9E%90%EC%82%B0%EC%97%85_04.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4px"> ▲1900년대 초반부터 등장한 대형가전 초창기의 제품들</span>
</p>
<p>
	미국 제너럴일렉트릭(GE)사가 1929년 생산한 '모니터 톱(Monitor Top)' 냉장고는 대량 생산과 함께 '밀리언셀러(100만대 이상 판매)'를 기록, 가정용 냉장고 시대를 여는 역할을 했습니다.
</p>
<p>
	S/I/M에서는 현대 통신의 기초가 된 초창기 라디오 진품들도 다수 살펴볼 수 있습니다. 1920년대 라디오의 대중화를 주도한 미국 톰슨휴스턴사의 '비쥬(Bijou)' 모델, 1954년 세계 최초로 트랜지스터를 증폭 소자로 썼던 미국 텍사스인스투르먼츠(TI)사의 '리젠시 TR-1’ 라디오를 각각 만나볼 수 있습니다.
</p>
<p>
	TV 부문에서는 최초의 대량 생산 TV로 꼽히는 RCA의 ‘630TS' 모델이 관람객들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1946년에 생산한 화면크기 10형의 이 제품은 첫해 1만 대가 팔리며 대대적인 인기를 끌었지요. S/I/M은 컬러 TV 시대를 연 것으로 평가받는 RCA의 1954년 'CT100’ 모델도 소장하고 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A0%84%EC%9E%90%EC%82%B0%EC%97%85_05.jpg"><img loading="lazy" alt="관람객들이 초창기 휴대폰과 스마트폰 제품들을 흥미롭게 살펴보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75774" height="53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A0%84%EC%9E%90%EC%82%B0%EC%97%85_05.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4px">▲관람객들이 초창기 휴대폰과 스마트폰 제품들을 흥미롭게 살펴보고 있습니다.</span>
</p>
<p>
	'워키토키(Walkie-Talkie)'라는 말로 익숙한 초기 무전기 'SCR-300’ 모델은 모토롤라의 전신인 갤빈매뉴팩처링에서 1940년 생산해 군사용으로 쓰였습니다. 2차 세계대전을 소재로 한 영화에서 등장하는 그 모습 그대로 S/I/M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p>
<p>
	S/I/M은 또 세계 최초의 휴대폰, 스마트폰 모델을 모두 보유하고 있습니다. 지난 1983년 모토롤라가 선보인 최초의 휴대폰 '다이나택 8000X', IBM과 벨사우스가 공동 개발한 최초의 스마트폰 '사이먼 퍼스널 커뮤니케이터'가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 같습니다.
</p>
<p>
	이밖에 삼성전자는 세계 최초 통신기로 꼽히는 1844년의 모스 통신기 등 일부 전자산업 초창기 제품들은 실물처럼 재구성해 학생들을 비롯한 관람객들이 당시 상황을 체감해볼 수 있게 했습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A0%84%EC%9E%90%EC%82%B0%EC%97%85_06.jpg"><img loading="lazy" alt="S/I/M 이미지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75775" height="53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A0%84%EC%9E%90%EC%82%B0%EC%97%85_06.jpg" width="849" /></a>
</p>
<p>
	<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174d6">'타임머신' 타듯 전자산업 과거~미래 '시간여행'</span></strong>
</p>
<p>
	삼성전자는 귀중한 사료들을 보관하고 있는 S/I/M 1·2전시관을 실물과 함께 투명디스플레이를 비롯한 각종 첨단기술로 재구성해서 볼거리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p>
<p>
	또 S/I/M 입구인 1전시관에는 천장에 매달린 5개의 원뿔(Cone)형 전시공간이 있는데요. 이 안에 들어가면 전자산업 초창기의 진귀한 발명 이야기가 영상과 함께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면서,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시간여행을 하는 것 같은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A0%84%EC%9E%90%EC%82%B0%EC%97%85_07.jpg"><img loading="lazy" alt="S/I/M 이미지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75776" height="53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A0%84%EC%9E%90%EC%82%B0%EC%97%85_07.jpg" width="849" /></a>
</p>
<p>
	이외에도 S/I/M에는 아이들과 학생들이 흥미를 느낄만한 다양한 첨단기술을 만날 수 있습니다.
</p>
<p>
	2전시관의 모바일존에 가면 관람객들에게 반응하는 디스플레이가 있습니다. 일상의 커뮤니케이션을 상징하는 한쪽 벽면에 다양한 크기의 디스플레이가 걸려 있는데, 하나의 대형 디스플레이에서 얼굴표정을 인식해 관람객이 웃으면 나머지 작은 화면 속 인물들도 따라 웃는 '즐거운 소통'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p>
<p>
	삼성전자는 또 '갤럭시 노트'가 콘텐츠를 창조하는 도구가 될 수 있다는 점을 둥그런 형태의 '갤럭시 볼(Ball)'로 구현했는데요. 주변에 있는 4대의 '갤럭시 노트 프로 10.1’에 S펜으로 글자를 쓰거나 그림을 그리면, 볼 중앙의 대형 영상으로 해당 글·그림이 빨려 들러가면서 멋진 캘리그라피(아름답고 개성있는 글자체)를 연출합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A0%84%EC%9E%90%EC%82%B0%EC%97%85_08.jpg"><img loading="lazy" alt="사람의 웃음을 알아보고 이에 반응하는 디스플레이 전시공간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75777" height="53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A0%84%EC%9E%90%EC%82%B0%EC%97%85_08.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4px">▲사람의 웃음을 알아보고 이에 반응하는 디스플레이 전시공간입니다.</span>
</p>
<p>
	미래를 내다보는 S/I/M의 3전시관에서는 UHD급 영상이 뿜어져 나오는 가로 22m, 세로 4m 크기의 초대형 커브드 스크린과 천장에 있는 지름 6.2m의 돔 스크린, 7.1채널 입체음향이 어우러진 첨단 영상관을 만날 수 있습니다.
</p>
<p>
	삼성전자가 꿈꾸는 미래상을 보여주는 이곳 영상에서는 마지막 부분 수많은 '소망의 등불'이 웅장한 음향과 함께 커브드 스크린에서 하늘로 올라가면서 돔 영상과 만나 별빛처럼 반짝이는 감동의 영상미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p>
<p>
	S/I/M과 관련한 이러한 모든 것, 지금 만나 볼 수 있습니다. S/I/M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6시까지 예약제로 운영하고, 토요일은 예약을 하지 않아도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답니다. 평일 예약은 S/I/M 홈페이지(<a href="http://www.samsunginnovationmuseum.com" target="_blank">www.samsunginnovationmuseum.com</a>)에서 할 수 있으니, 많이많이 찾아주세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A0%84%EC%9E%90%EC%82%B0%EC%97%85_09.jpg"><img loading="lazy" alt="관람객들이 '삼성 스마트홈' 서비스와 함께 가까운 미래에 펼쳐질 스마트한 가정의 삶을 체험해보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75778" height="5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A0%84%EC%9E%90%EC%82%B0%EC%97%85_09.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4px">▲관람객들이 '삼성 스마트홈' 서비스와 함께 가까운 미래에 펼쳐질 스마트한 가정의 삶을 체험해보고 있습니다.</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전자산업 혁신의 역사와 미래,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 개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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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Apr 2014 14:01:1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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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전자산업 혁신의 역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amsung Innovation Museum, 이하 S/I/M)'의 문을 열었습니다.   4월 21일 문 열고 '전자산업 혁신의 역사와 미래' 일반 공개 4월 21일에 열린 개관식에는 권오현 대표이사 부회장, 윤부근 대표이사 사장, 신종균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했습니다. 삼성전자는 고대 전기연구의 시작부터 전구, 통신, 라디오, 가전 기기의 등장과 진화를 비롯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삼성전자가 전자산업 혁신의 역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amsung Innovation Museum, 이하 S/I/M)'의 문을 열었습니다.
</p>
<p>
	 
</p>
<p>
	<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174d6">4월 21일 문 열고 '전자산업 혁신의 역사와 미래' 일반 공개</span></strong>
</p>
<p>
	4월 21일에 열린 개관식에는 <a href="http://people.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query=%EA%B6%8C%EC%98%A4%ED%98%84&sm=tab_etc&ie=utf8&key=PeopleService&os=103772" target="_blank"><strong>권오현</strong></a> 대표이사 부회장, <a href="http://people.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sm=tab_ppn&query=%EC%9C%A4%EB%B6%80%EA%B7%BC&os=116931&ie=utf8&key=PeopleService" target="_blank"><strong>윤부근</strong></a> 대표이사 사장, <a href="http://people.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sm=tab_ppn&query=%EC%8B%A0%EC%A2%85%EA%B7%A0&os=116897&ie=utf8&key=PeopleService" target="_blank"><strong>신종균</strong></a>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했습니다.
</p>
<p>
	삼성전자는 고대 전기연구의 시작부터 전구, 통신, 라디오, 가전 기기의 등장과 진화를 비롯한 전자산업의 역사가 첨단기술과 함께 S/I/M에서 살아 숨 쉬게 했는데요. 동시에 세계 최대 전자기업으로서 기술 흐름을 주도해온 삼성전자의 혁신 스토리를 외부와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p>
<p>
	이처럼 일반기업이 특정 제품이 아닌 전자산업 전체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총망라한 박물관을 세우는 건 세계에서 유례를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SIM-%EA%B0%9C%EA%B4%80-%EC%A0%95%EB%AC%B8.jpg"><img loading="lazy" alt="SIM 개관 정문"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5628" height="57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SIM-%EA%B0%9C%EA%B4%80-%EC%A0%95%EB%AC%B8.jpg" width="850" /></a>
</p>
<p>
	S/I/M은 5개 층의 10,950㎡(3,312평) 규모로, <a href="http://map.naver.com/?query=%EC%82%BC%EC%84%B1%EB%94%94%EC%A7%80%ED%84%B8%EC%8B%9C%ED%8B%B0&sm=hty&searchCoord=127.0598%3B37.2528" target="_blank"><strong>삼성 디지털시티</strong></a>에 자리 잡고 있던 기존 삼성전자 홍보관보다 약 4배 큰 규모로 조성했는데요. 전자산업의 비약적인 발전이 가져온 인류의 삶의 변화, 그리고 삼성전자가 추구해 온 혁신의 역사와 미래상을 마치 시간 여행을 하듯 흥미롭게 구현했습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SIMTV.jpg"><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가 전자산업 혁신의 역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의 문을 열었습니다."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5601" height="5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SIMTV.jpg" width="850" /></a>
</p>
<p>
	 
</p>
<p>
	<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174d6"><strong>에디슨·벨 등 발명가 살아 숨쉬는듯 '첨단교육장' 실현</strong></span>
</p>
<p>
	삼성전자는 '발명가의 시대', '기업혁신의 시대', '창조의 시대'라는 주제의 1~3전시관과 삼성전자 역사관으로 S/I/M을 구성했습니다. 전자산업의 과거와 오늘을 담은 1·2전시관에서는 초기 <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799992&cid=337&categoryId=337" target="_blank"><strong>에디슨 전구</strong></a>를 비롯해 최초의 <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50345&cid=40942&categoryId=32241" target="_blank"><strong>축전기</strong></a>인 <a href="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20&contents_id=4168" target="_blank"><strong>라이덴병</strong></a>, <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624842&cid=3620&categoryId=3879" target="_blank"><strong>진공관 라디오</strong></a>와 TV, 최초의 휴대폰 등 약 150점의 진귀한 사료들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p>
<p>
	 
</p>
<p>
	<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174d6"><strong>1전시관: 에디슨 전구, 최초 휴대폰 등 진귀한 사료 약 150점 전시</strong></span>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SIM%EB%B0%9C%EB%AA%85%EA%B0%80%EC%9D%98-%EC%8B%9C%EB%8C%802.jpg"><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가 전자산업 혁신의 역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의 문을 열었습니다."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5632" height="57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SIM%EB%B0%9C%EB%AA%85%EA%B0%80%EC%9D%98-%EC%8B%9C%EB%8C%802.jpg" width="850" /></a>
</p>
<p>
	1전시관에서는 18~20세기 전구와 통신, 라디오 등의 발명을 비롯한 전자산업의 뿌리를 탐색해볼 수 있는데요. 당시의 혁신적인 발명품과 함께 <strong><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25073&cid=40942&categoryId=33487" target="_blank">토머스 에디슨</a></strong>(Thomas Alva Edison), <strong><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01658&cid=40942&categoryId=32372" target="_blank">그레이엄 벨</a></strong>(Alexander Graham Bell), <strong><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57437&cid=40942&categoryId=34352" target="_blank">마이클 패러데이</a></strong>(Michael Faraday) 등 전자산업의 역사를 새로 쓴 유명 발명가들과 당시의 에피소드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p>
<p>
	특히 이곳에는 천장에 매달린 5개의 원뿔(cone)형 전시공간이 있고, 타임머신과 같은 이 공간 속에서 전자산업의 진귀한 발명 이야기가 영상과 함께 파노라마처럼 펼쳐집니다. 또 <a href="http://www.siemens.com/entry/cc/en/" target="_blank"><strong>지멘스</strong></a>(1847년 설립), <a href="http://www.att.com/" target="_blank"><strong>AT&T</strong></a>(1885년), <a href="http://www.philips.co.kr/" target="_blank"><strong>필립스</strong></a>(1891년), <a href="http://www.ge.com/" target="_blank"><strong>GE</strong></a>(1892년),<a href="http://www.nec.com/" target="_blank"><strong> NEC</strong></a>(1899년) 등 100년 이상 된 전자기업들의 초창기 모습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p>
<p>
	 
</p>
<p>
	<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174d6">2전시관: 반도체, 디스플레이, 모바일 등 정보혁명의 역사 전시</span></strong>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SIM%EB%B0%98%EB%8F%84%EC%B2%B4.jpg"><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가 전자산업 혁신의 역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의 문을 열었습니다."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5602" height="5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SIM%EB%B0%98%EB%8F%84%EC%B2%B4.jpg" width="850" /></a>
</p>
<p>
	2전시관은 초기 전자기업들을 주축으로 한 '정보혁명'을 살펴볼 수 있는 곳입니다. 삼성전자는 2전시관을 반도체존, 디스플레이존, 모바일존으로 꾸며 오늘날 전자산업의 주축을 이루는 3개 산업의 발전상을 한눈에 볼 수 있게 했는데요.
</p>
<p>
	<strong><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53756&cid=40942&categoryId=32384" target="_blank">트랜지스터</a></strong>(transistor)의 등장과 <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45200&cid=40942&categoryId=32383" target="_blank"><strong>집적회로</strong></a> 기술의 발달, 모바일 <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098632&cid=40942&categoryId=32372" target="_blank"><strong>반도체</strong></a>로 이어지는 반도체의 역사를 비롯해 흑백·컬러·평판·스마트 등 대중문화와 함께 발전해 온 디스플레이 산업의 혁신을 각각 체감할 수 있습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SIM%ED%9C%B4%EB%8C%80%ED%8F%B01.jpg"><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가 전자산업 혁신의 역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의 문을 열었습니다. "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5604" height="67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SIM%ED%9C%B4%EB%8C%80%ED%8F%B01.jpg" width="850" /></a>
</p>
<p>
	또한, 모바일존에서는 과거 통신기술의 발달과 함께한 '<a href="http://ko.wikipedia.org/wiki/RMS_%ED%83%80%EC%9D%B4%ED%83%80%EB%8B%89" target="_blank"><strong>타이타닉호 사건’</strong></a>과 <a href="http://ko.wikipedia.org/wiki/%EC%A0%9C2%EC%B0%A8_%EC%84%B8%EA%B3%84%EB%8C%80%EC%A0%84" target="_blank"><strong>제2차 세계대전</strong></a>, 카폰의 등장과 같은 흥미로운 역사가 펼쳐집니다. 지난 1999년 선보인 세계 최초 손목시계형 휴대폰(SPH-WP10), 2010년 <a href="https://news.samsung.com/kr/9f85g" target="_blank"><strong>칠레 광산 사고</strong></a> 당시 광부들에게 희망을 전해줬던 빔프로젝터 휴대폰(GT-i7410) 등 삼성전자의 혁신제품들도 등장합니다.
</p>
<p>
	이뿐 아니라 삼성전자는 자라나는 꿈나무들을 위해 반도체·디스플레이·모바일의 원리를 재밌게 배울 수 있는 전용 교육장(S/I/M랩)도 마련했는데요. 원리와 종류에 따른 반도체·디스플레이의 모습과 기능을 체험해보고, 스마트폰의 제조과정도 한눈에 살펴볼 수 있게 했습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SIMTV1.jpg"><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가 전자산업 혁신의 역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의 문을 열었습니다. "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5606" height="5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SIMTV1.jpg" width="850" /></a>
</p>
<p>
	 
</p>
<p>
	<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174d6">3전시관: 삼성전자의 첨단기술과 함께할 미래의 모습 전시</span></strong>
</p>
<p>
	3전시관은 삼성전자가 첨단기술로 창조해 나갈 미래를 조망해볼 수 있는 곳입니다. 먼저 전시관 입구 영상관에서는 초대형 커브드 스크린과 천장의 돔 스크린, 7.1채널 입체음향이 어우러지며 미래의 스마트 라이프를 UHD급 화질로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p>
<p>
	삼성전자는 또 '<a href="https://news.samsung.com/kr/6cjBs" target="_blank"><strong>삼성 스마트홈’</strong></a> 시연공간을 마련해 가까운 미래에 일어날 생활의 변혁을 미리 체험할 수 있게 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앞선 <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201414&cid=40942&categoryId=31821" target="_blank"><strong>기업 간 거래</strong></a>(B2B) 역량을 바탕으로 학교, 병원, 소매점, 정부기관 등이 어떤 방식으로 첨단기술과 기기를 이용해 변화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공간도 마련했습니다.
</p>
<p>
	삼성전자는 S/I/M 1층에 별도로 '삼성전자 디지털 역사관'을 마련해 삼성의 출발과 전자산업에 대한 도전, 성공신화, 그리고 신경영을 비롯한 부단한 혁신의 과정을 태블릿으로 상세히 살펴볼 수 있게 했습니다.
</p>
<p>
	이처럼 삼성전자는 '회사의 심장'과 같은 삼성 디지털시티 내 위치한 S/I/M을 일반에 개방하며 전자산업 혁신의 역사를 공유합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www.samsunginnovationmuseum.com/" target="_blank"><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가 전자산업 혁신의 역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의 문을 열었습니다."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5624" height="52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SIM%ED%99%88%ED%8E%98%EC%9D%B4%EC%A7%801.jpg" width="850" /></a>▲S/I/M 홈페이지
</p>
<p>
	S/I/M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6시까지 예약제로 운영하며, 토요일은 예약하지 않아도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습니다. 평일 예약은 <a href="http://www.samsunginnovationmuseum.com" target="_blank"><strong>S/I/M 홈페이지</strong></a>(<a href="http://www.samsunginnovationmuseum.com" target="_blank">www.samsunginnovationmuseum.com</a>)에서 할 수 있습니다.
</p>
<blockquote>
<p style="padding-left: 30px">
		<strong><span style="font-size: 20px;color: #993300">"전자산업의 역사는 새로운 가치에 대한 인간의 도전과 열정을 보여주는 발자취와 같습니다. 혁신이 살아 숨 쉬는 이 박물관에서 미래 스마트라이프를 창조해가는 삼성전자의 철학과 비전을 공유해 나갈 것입니다"</span></strong>
	</p>
<p style="padding-left: 30px;text-align: right">
		<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삼성전자 권오현 대표이사</span></strong>
	</p>
</blockquote>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NX와 함께 하는 축구장출사 봄 나들이</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1141</link>
				<pubDate>Wed, 27 Apr 2011 11:42:4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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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수원은 파란 옷을 입고 파란 응원도구를 손에 든 사람들이 유독 많았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수원시 팔달구에 위치한 수원 월드컵 경기장으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기쁨과 설렘에 가득 찬 표정으로, 일제히 월드컵 경기장으로 향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그날은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경남 FC간의 K리그 7라운드 경기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흥미진진한 이 경기에 NX카메라 유저들이 함께 봄나들이 출사를 떠난다고 하여 저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loading="lazy" alt="NX 와 함께 하는 축구장 봄나들이 수원 삼성 블루윙즈 경기 출사" class="alignnone  wp-image-106730" height="40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4/024.jpg" width="680" />
</p>
<p style="margin: 0px">
	수원은 파란 옷을 입고 파란 응원도구를 손에 든 사람들이 유독 많았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수원시 팔달구에 위치한 수원 월드컵 경기장으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기쁨과 설렘에 가득 찬 표정으로, 일제히 월드컵 경기장으로 향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그날은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경남 FC간의 K리그 7라운드 경기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흥미진진한 이 경기에 NX카메라 유저들이 함께 봄나들이 출사를 떠난다고 하여 저희 삼성 스토리텔러들도 함께 따라가 보았습니다. 같이 봄나들이 현장으로 가보실까요?<br />
	 
</p>
<p style="margin: 0px">
	<img loading="lazy" alt="체험 버스"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6732" height="29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4/515.jpg" width="680" />
</p>
<p style="margin: 0px">
	<span style="color: #8e8e8e">▲ 삼성전자의 스마트TV를 체험해볼 수 있는 체험 버스</span>
</p>
<p>
	<img loading="lazy" alt="모바일 기기를 체험 부스"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6731" height="3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4/416.jpg" width="680" /><br />
	<br class="none" /><br />
	경기 시작 전, 경기장에 입장하기 전부터 경기장 밖에서도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삼성전자의 스마트TV를 체험해볼 수 있는 체험 버스, 그 외 다양한 모바일 기기를 체험해볼 수 있는 체험관 등 경기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다양한 행사가 있었습니다.  페이스 아트, 경품행사 등 가족 구성원 모두 다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스가 설치되어 있었는데요. 남녀노소 모두 축구장에 와서 함께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p>
<p>
	<img loading="lazy" alt="블루시트석에 앉은 삼성NX출사단"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6737" height="34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4/2112.jpg" width="680" /><br class="none" /><br />
	<span style="color: #8e8e8e">▲ 블루시트석에 앉은 삼성NX출사단</span>
</p>
<p>
	<img loading="lazy" alt="경기 시작 전 대여 받은 갤럭시 탭을 보고있는 여성"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6735" height="41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4/1117.jpg" width="680" /><br class="none" /><br />
	<span style="color: #8e8e8e">▲ 경기 시작 전 대여 받은 갤럭시 탭</span>
</p>
<p>
	이제 축구경기를 관람하러 경기장으로 들어가 볼까요? 삼성NX출사단은 블루시트석에 앉아서 경기를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블루시트석이란? 선수들이 뛰는 필드 바로 옆에 위치한 좌석으로 감독과 선수들이 앉아계신 벤치 바로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맛있는 야식과 함께 경기를 아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기회까지! NX출사단 여러분들, 정말 기뻐하셨습니다. 경기 시작 전, 갤럭시 탭을 사용해볼 수 있도록 대여해주고 계셨습니다. 그래서 저희 삼성 스토리텔러도 갤럭시 탭을 실제로 사용해보고 사진도 찍어보았답니다.
</p>
<p>
	<img loading="lazy" alt="응원하는 관람객들"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6739" height="30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4/254.jpg" width="680" /> <img loading="lazy" alt="경기 스코어 전광판"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6733" height="32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4/811.jpg" width="680" /><img loading="lazy" alt="경기 중인 선수"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6736" height="35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4/1215.jpg" style="color: #333333;font-style: normal;line-height: 24px" width="680" /><br />
	<br class="none" /><br />
	드디어 경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엄청난 함성소리와 함께 경기가 시작되고, 양 진영의 선수들이 아주 바쁘게 뛰어다녔습니다. 서포터즈 여러분들과 수원 시민 분들께서 아주 우렁차게 응원해주시는 덕분에 선수들도 신나게 경기에 임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경기가 시작되고, NX출사단 여러분들의 손놀림 역시 아주 바빠졌습니다. 쉴 새 없이 셔터를 누르느라 정신이 없으셨는데요. 가까이에서 찍을 수 있는 기회인만큼 좋은 사진을 담고자 노력하셨습니다.<br />
	<span style="font-size: 10pt">동네 축구, 또는 학교에서 친구들이 친목으로 하는 축구만 보던 여자 스토리텔러들은 실제 프로 축구를 보고는 깜짝 놀랐습니다. 화면으로 보던 것과 달리 실제로 생생하게 보니, 축구가 정말 거칠고 역동적인 운동이다라는 사실을 크게 깨달은 것이죠. 우람한 덩치의 선수들이 서로 몸싸움을 하며 경기에 임하는 모습을 보면서 새삼 축구 선수 분들이 정말 멋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객석에 계신 관중 분들의 열띤 응원 역시 인상적이었습니다. 골이 들어가기 직전, 터져 나오는 함성과 응원은 매번 저를 깜짝깜짝 놀라게 할 정도였습니다.</span>
</p>
<p>
	<img loading="lazy" alt="응원단"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6734" height="24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4/916.jpg" width="680" /><img loading="lazy" alt="전반전 종료"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6740" height="28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4/281.jpg" width="680" /><br />
	<br class="none" /><br />
	아쉽게도 전반전이 끝날 때까지 골은 터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후반전이 되어 경남FC가 2골을 몰아쳐 넣었고, 잇달아 삼성 선수들 역시 맹공격 했지만 결과는 1:2로 경남팀이 승리하였습니다. 정신도 못 차릴 사이에 경기가 끝났고, 결과는 안타깝지만 결과에 관계없이 선수들에게 열띤 응원을 보내주시는 관중 분들, 정말 멋있었습니다.<br />
	득점으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 계속 연출되었지만, 그것이 결국 골이 되지는 못하여서 관중 분들이 매우 안타까워했습니다. 하지만 정말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경기였다는 사실은 변함없답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경기를 신나게 즐기신 NX출사단 분 중 한 분과 인터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p>
<p>
	<br class="none" /><br />
	<span style="font-size: 11pt"><span><span style="color: #2684d6"><strong>INTERVIEW </strong>| 정승면 (NX출사이벤트 참여자)</span></span></span>
</p>
<p>
	<img loading="lazy" alt="정승면 (NX출사이벤트 참여자"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6741" height="39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4/3110.jpg" width="680" /><br class="none" /><br />
	<span style="color: #8e8e8e">▲ <span style="font-size: small">정승면 (NX출사이벤트 참여자)</span></span>
</p>
<p>
	<strong><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0686a8">삼성 스토리텔러 민주</span> 오늘 NX출사 이벤트에 참여하시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span></strong><br />
	<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9356b7">정승면</span></strong> 한 달 전에 NX10을 구매하고, 출사를 꼭 나가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때마침 삼성전자 사이트에서 이벤트가 있었고, 신청을 했는데 운 좋게 당첨되어 오늘 오게 되었습니다.</span></p>
<p>	<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0686a8">삼성 스토리텔러 민주</span></span> 평소에 축구장에 자주 오시나요?</strong></span><br />
	<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9356b7">정승면</span></strong></span></strong> 축구를 좋아합니다. 하지만 K리그를 직접 경기자에 와서 본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아주 특별한 경험이었어요.</span></p>
<p>	<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0686a8">삼성 스토리텔러 민주</span></span> 오늘 행사에 참여하시면서 느끼신 전체적인 소감을 말씀해주신다면요?</strong></span><br />
	<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9356b7">정승면</span></strong></span></strong> 대 만족입니다. 오늘 굉장히 축구도 보고 좋은 사진도 찍고, 저 자신에게 의미 있는 날이었습니다. 특히 연예인 축구단을 본 것도 참 재미있었습니다.</span>
</p>
<p>
	NX출사단 여러분들이 아주 만족하셨다니, 삼성 스토리텔러들도 아주 기쁩니다. 경기의 승패와 관계없이 스포츠를 진정으로 즐기고 함께 즐거워하는 많은 관중들의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비록 지금은 축구에 관심이 없으신 분들도 축구장에 오신다면 그 매력에 푹 빠지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올해는 친구와, 연인과, 그리고 가족들과 함께 축구장 나들이 한번 어떠신가요?
</p>
<p>
	 
</p>
<p>
	<img loading="lazy" alt="김수련"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6742" height="11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4/kim_sr1.jpg" width="652" /> <img loading="lazy" alt="승민주"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6743" height="11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4/seung_mj1.jpg" width="652" />
</p>
<p>
	<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8e8e8e">※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span></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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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가 못 알아 볼 정도로 변해버린 미국.</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297</link>
				<pubDate>Thu, 08 Jul 2010 07:47:5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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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국이 변했다. 이제 6년 전에 이별을 했던 나라와는 너무나도 다른 모습을 하고 있었다. 음식에 소금이 줄고 기아차가 눈에 많이 띈다. BP 기름 유출 때문인 지 사람들이 재활용 쓰레기통이 많이 보인다. 이러한 변화를 새삼스럽게 느끼게 만든 것은 출장을 가서 점심 먹으러 쇼핑몰에 들렸을 때다. 쇼핑몰에 설치 되어 있는 TV에 축구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겠는가. 그리고 실제로 사람들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미국이 변했다.</strong> 이제 6년 전에 이별을 했던 나라와는 너무나도 다른 모습을 하고 있었다.</p>
<p><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음식에 소금이 줄고</span> 기아차가 눈에 많이 띈다. BP 기름 유출 때문인 지 사람들이 재활용 쓰레기통이 많이 보인다. 이러한 변화를 새삼스럽게 느끼게 만든 것은 출장을 가서 점심 먹으러 쇼핑몰에 들렸을 때다.</p>
<p>쇼핑몰에 설치 되어 있는 TV에 <span style="color: #5c7fb0"><strong>축구</strong></span>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겠는가. 그리고 실제로 사람들이 모여서 축구 관람을 하는 것 이였다. 미식 축구가 아닌 전세계인의 스포츠 SOCCER를 말이다.</p>
<p><strong>미국은 축구라는 스포츠에 관심이 없었다.</strong> 아래 비디오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미국은 항상 SOCCER라는 스포츠를 우습게 봐왔다.</p>
<p><strong>하지만 2010년 축구대회는 갑자기 미국인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 </strong>16강 진출 이전부터 많은 관심을 가졌고, 미국이 떨어져 나갔는데도 아직까지 축구대회를 관심 있게 보고 있다.</p>
<p>언론들도 이러한 관심에 놀라며 아직까지 그 이유를 분석하고 있는 듯 하다. 그 중 이러한 인기가 미국 국민 스포츠인 야구와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농구에 사람들이 지쳤다는 지적이다.</span></p>
<p>한 기자는 광고를 위해 미국 국민 스포츠의 재미가 줄었다는 사실을 언급을 하면서 시청률을 위해서 경기를 밤에 하고 광고 시간을 최대한 늘려 놓은 결과라고 분석 한다.</p>
<p><strong><span style="color: #f3709b">☞</span> </strong><a href="http://assoc-football.com/2010/06/30/the-world-cup-as-popular-in-the-u-s-as-the-world-series/"><strong>http://assoc-football.com/2010/06/30/the-world-cup-as-popular-in-the-u-s-as-the-world-series/</strong></a></p>
<p>또 한 명의 기자는 스테로이드 사용과 스캔달이 야구의 재미를 떨어뜨렸으며 1994년 파업을 이후로 똑같은 감동을 못 받고 있다는 것이다. 농구의 경우 유명 선수들이 나라의 영광이 어찌 되든 관심을 갖지 않고 림픽 출전 등을 등지며 많은 사람들을 실망 시켰다는 것이다.</p>
<p><strong><span style="color: #f3709b">☞ </span></strong><a href="http://www.jerryodom.com/world-cup-soccer-popularity.html"><strong>http://www.jerryodom.com/world-cup-soccer-popularity.html</strong></a></p>
<p>그것도 그럴 것이 WBC를 보면 한국 대 일본의 경기를 보며 ESPN 기자가 우리 나라 선수들이<br />
경기에 임하는 열정을 진심으로 부러워했다.</p>
<p>이렇게 프로 스포츠에 지친 사람들이 축구에 눈을 돌리게 된 계기가 바로 열정이다. 한 게임 한 게임 진지하게 임하는 선수들의 열정에 사람들은 감동을 느꼈다는 것이다.</p>
<p>추가로 세계가 점점 작아지면서 미국이 하나의 나라로써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필요했다는 분석도 있다. 기록을 세우는 시청률에 불구하고 이런 성공에 대해서 전문가들은 일시적이라고 분석하고 있다.</p>
<p>미국의 어떤 운동장에 가더라도 축구를 하는 어린이들을 쉽게 볼 수 있다는 사실을 언급하면서 지난 몇 십 년 동안 축구인을 양성했다고 한다.</p>
<p>하지만 축구는 미국인들에겐 “보는” 스포츠가 아닌 “하는” 스포츠로 인식이 강하기 때문에 아직까지 시청률이 저조하다는 것이다.</p>
<p>축구의 인기가 서서히 높아지고 있는 것은 라틴계 이민자들이 많아지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에 아직까지는 그 수치가 대단한 게 아니라는 지적이다.</p>
<p>위 동영상을 보면서 우리 나라 K 리그를 연상케 한다. 평상시에는 관심이 없지만, 나의 모국이 승리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 자부심을 느낄 수 있기에 아래 같은 영상이 나타날 수 있다.</p>
<p>개인적으로 한번 축구의 매력에 빠지게 되면 중독이 된다. 나는 이런 미국에서의 축구의 인기가 식지 않을 것이라 생각 된다. 아래 동영상이 그 이유를 잘 설명하고 있다고 생각한다.</p>
<p>축구란 스포츠는 너무나도 간단한 경기이다. “경기의 규칙을 알 필요도 없고, 축구를 좋아하지 않아도 즐길 수 있는 스포츠다. 우리 팀을 응원하는 것만으로 즐겁다”</p>
<p>마무리로 유저가 만든 인상 깊은 영상.</p>
<p>마치 나이키 광고 같은 느낌을 주며, 외로운 팬으로 시작하여 대중의 감동을 보여주는데, 어느 정도 축구의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아빠가 미치도록 뛰는데 상황 판단이 안 되는 꼬마가 귀엽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13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7/parkjunwoo1.jpg" alt="박준우, 미주CDMA S/W개발그룹 선임, A man's dreams are an index to his greatness" width="650" height="112" /></p>
<p><span style="color: #8e8e8e">※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span></p>
<div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color: #8e8e8e"><strong>[박준우 선임님의 다른 글 보기]</strong></span></div>
<p>☞ <a title="[http://www.news.samsung.com/kr/281]로 이동합니다." href="http://www.news.samsung.com/kr/281" target="_blank" rel="noopener">나에겐 진짜 “또 하나의 가족” 같은 삼성</a><span style="font-family: Gulim"><br />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 style="color: #8e8e8e">☞ <a title="[https://news.samsung.com/kr/297]로 이동합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297" target="_blank" rel="noopener">내가</a><a title="[https://news.samsung.com/kr/297]로 이동합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297" target="_blank" rel="noopener"> 못 알아 볼 정도로 변해버린 미국.</a></span></span></p>
<p>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돼지 테마파크? 이천설봉공원! (주말여행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173</link>
				<pubDate>Thu, 27 May 2010 09:14:0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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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ologue 지난 4월 말, 사내게시판에 매달 올라오는 “사내주말여행 신청자 모집” 이라는 정기 게시물을 보게 되었다. 게시물을 열어보니 이번 달에 기획된 주말 여행들이 있었다. 그 중에서 내 눈을 사로잡은 여행은 바로 이거였다. “소시지 만들기 체험과 이천 도자기 공원 주말여행(당일)” 하지만 신청하기에 앞서 몇 가지 걱정들이 나를 망설이게 했다. ‘일주일 내내 회사 나왔는데 주말 여행까지 회사에서 가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color: #5c7fb0"><strong>Prologue</strong></span></p>
<p>지난 4월 말, 사내게시판에 매달 올라오는 “사내주말여행 신청자 모집” 이라는 정기 게시물을 보게 되었다. 게시물을 열어보니 이번 달에 기획된 주말 여행들이 있었다. 그 중에서 내 눈을 사로잡은 여행은 바로 이거였다.</p>
<p>“소시지 만들기 체험과 이천 도자기 공원 주말여행(당일)”</p>
<p>하지만 신청하기에 앞서 몇 가지 걱정들이 나를 망설이게 했다.</p>
<p>‘일주일 내내 회사 나왔는데 주말 여행까지 회사에서 가야 하나?’</p>
<p>‘여자친구랑 같이 가는데 혹시라도 아는 사람이랑 같은 조에 배정 되 서 눈치 보게 되면 어쩌지?’</p>
<p>하지만 바로 여자친구와 전화해보니, 회사여행인데 주변사람이랑 만나진 않을까 하는 상의를 했지만 별로 신경 안 쓰는 듯한데다 이어지는 상기된 목소리,</p>
<p>“소시지? 소시지하자 소시지 재미있겠다~ 완전 재밌 겠다~”</p>
<p>난 자리로 돌아오자 마자 망설이지 않고 신청했다.</p>
<p>그리고 당일</p>
<p>당일 아침부터 안개가 많이 끼고 하늘이 좀 흐렸지만, 아침에 안개가 끼고 오후엔 날이 쨍쨍 개이 던 전날이나 전전날의 날씨와 비슷한 듯 생각하여 별로 개의치 않고 집에 출발했다. 아침 공기가 약간 습한 듯 하긴 했고, 어깨나 허리도 좀 뻑뻑한 것 같았고 머리카락도 좀 꼬불거리는 것 같긴 했지만(-_-a) 그래도 아랑곳 하지 않고 여자친구를 모시러(_-_) 출발했다.</p>
<div id="attachment_50724" style="width: 6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50724" class="size-full wp-image-50724" alt="우중충 하늘과 내 애마"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SAM_0043_1.jpg" width="680" height="521" /><p id="caption-attachment-50724" class="wp-caption-text">▲ 우중충 하늘과 내 애마</p></div>
<p>회사에는 8시 50분까지 집합이었지만 조금 일찍 도착해서 김밥을 사다가 먹었더랬다.</p>
<p>그리곤 버스에 탑승, 이름을 확인하고 탑승해서 자리에 놓여진 브로셔를 보면서 의아한 문구를 보게 되었다.</p>
<p>“돼지 테마파크” …응?<br class="none" /><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727" alt="돼지"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pig.jpg" width="800" height="532" /></p>
<p><div id="attachment_50728" style="width: 87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50728" class="size-full wp-image-50728" alt="돼지테마파크 검색사진"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park_1.jpg" width="864" height="471" /><p id="caption-attachment-50728" class="wp-caption-text">▲ 돼지 / 테마파크 [출처] 네이버/출처가 명기된 이미지는 무단 게재, 재배포할 수 없습니다</p></div>음… 이걸로 테마파크가 가능한 걸까.. 뭔가 이미지가 안 맞는데..</p>
<p>브로셔의 나머지는 이천 설봉공원에 대한 것이었고, 의문은 그렇게 대략 접어둔 채 여자친구와 난 버스에서 모자란 약간의 잠을 청하였다.</p>
<p>그렇게 약 1시간 수원을 빠져 나와 고속도로로 해서 이천 IC로 빠져나가 얼마 가지 않아 내가 본 것은 이거였다.</p>
<div id="attachment_50730" style="width: 6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50730" class="size-full wp-image-50730" alt="돼지 테마파크와 나"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SAM_0156.jpg" width="680" height="521" /><p id="caption-attachment-50730" class="wp-caption-text">▲ 돼지 테마파크와 나</p></div>
<p>농협에서 운영하는 돼지 테마파크에 도착하여 자신을 요리할 요리도구를 들고 자신을 요리할 요리모자를 쓰고 우리를 맞아주는 큰 돼지문의 모습에 잠시 할 말을 잃고 찰칵.</p>
<p>크기는 아담했지만 뭔가 재미있어 보이는 외관에 서둘러 들어갔더니 구경할 틈 없이 바로 체험교육장으로 안내되었다.<br class="none" /><br class="none" /></p>
<div id="attachment_50731" style="width: 6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50731" class="size-full wp-image-50731" alt="돼탕카멘(가칭)"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SAM_0067.jpg" width="680" height="521" /><p id="caption-attachment-50731" class="wp-caption-text">▲ 돼탕카멘(가칭)</p></div>
<p>안은 이런 재미있는 인테리어로 가득했으며, 모든 안내문구나 잡다한 글귀 하나까지 “돼지의 Feel” 이 충만하게 되어있었다.</p>
<div id="attachment_50732" style="width: 6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50732" class="size-full wp-image-50732" alt="소세지 만들기 체험을 위해 준비된 도구와 재료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SAM_0069.jpg" width="680" height="521" /><p id="caption-attachment-50732" class="wp-caption-text">▲ 소세지 만들기 체험을 위해 준비된 도구와 재료들</p></div>
<p>소시지를 만들기 위한 도구는 너무나도 간단했다. 돼지고기(갈은 것), 비계(갈은 것, 고기와는 약 8:2정도..), 케이싱(먹는 재료로 만든 소시지 껍질), 충진기, 숟가락, 기타 약간의 양념과 가루들..</p>
<p>체험강사 1호라고 주장하는 선생님의 교육에 따라 다같이 주무르고 뒤섞고 하다 보니… 알고 보니 별다른 순서는 없이 전부 넣고 뒤섞으면 되더라는…( -_-a)</p>
<div id="attachment_50733" style="width: 6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50733" class="size-full wp-image-50733" alt="완전 빡세게 충진기에 반죽을 채우고 있는 나"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SAM_0099.jpg" width="680" height="521" /><p id="caption-attachment-50733" class="wp-caption-text">▲ 완전 빡세게 충진기에 반죽을 채우고 있는 나</p></div>
<p>같은 조가 되었던 가족에는 거기 온 모든 꼬마들 중에서 가장 귀엽게 생긴 꼬마아이를 데리고 오신 책임님이 함께 있었다. 고기의 양은 어중간 했지만 그래도 혼자서 두 세 번 정도 먹을 수 있는 양의 소시지를 내 손으로 만들 수 있었다. 게다가 소시지의 역사나 제조법에 관련한 교육도 겸하여 재미난 상식들을 많이 익힐 수 있었다.</p>
<div id="attachment_50735" style="width: 6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50735" class="size-full wp-image-50735" alt="조금 의미심장한 그림.. 뒤에 있는 사람이 미국모자를 쓴 것에 주목"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SAM_0113.jpg" width="680" height="521" /><p id="caption-attachment-50735" class="wp-caption-text">▲ 조금 의미심장한 그림.. 뒤에 있는 사람이 미국모자를 쓴 것에 주목</p></div>
<p>이 그림은 아마도 미국산축산물에 대한 풍자인 것 같은데, 자세한 것은 잘 모르겠다. 여튼 이런 재미있는 액자들이 가득~</p>
<div id="attachment_50736" style="width: 6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50736" class="size-full wp-image-50736" alt="넋을 놓은 나"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SAM_0124.jpg" width="680" height="521" /><p id="caption-attachment-50736" class="wp-caption-text">▲ 넋을 놓은 나</p></div>
<p>돼지고기를 사람수에 맞추어 받아가서 미리 세팅 된 테이블에서 자유롭게 점심을 먹을 수 있어 좋았다. 일단 돼지고기가 상당히 맛있고, 삼겹살, 항정살, 갈매기살, 목살 등 다양하게 제공되어 여러 부위를 먹어볼 수 있었다… 하지만 먹는 동안 찍은 사진은 이거 한장… =_=a 아침도 김밥이었던 터라 이 이후로는 다 먹을 때까지 자세한 기억이 없다.</p>
<div id="attachment_50738" style="width: 6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50738" class="size-full wp-image-50738" alt="돼지 & M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SAM_0134.jpg" width="680" height="521" /><p id="caption-attachment-50738" class="wp-caption-text">▲ 돼지 & Me</p></div>
<p>여긴 아래층에 마련된 ‘돼지 테마파크’라고 는 해도 규모나 시설에선 작은 편. 돼지에 대한 간단한 상식이나 사진, 그림 설명들도 있고, 간단한 노래방 시설이나 몇 가지 장식, 로데오 탈 것, 페이스페인팅 등을 해볼 수 있었다. 그 밖에도 아기들 놀 것은 넉넉하게 있었던 편, 심심하지는 않을 정도였지만 워낙 7세 관람가의 Feel이 충만해서 길게 즐길 것도 없고 해서 일찍 벗어나서 아이스크림(무려 50% 할인)을 먹으며 잠시 한가하게 시간을 보냈다.</p>
<div id="attachment_50740" style="width: 6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50740" class="size-full wp-image-50740" alt="돼지를 치료하는 돼지"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SAM_0137.jpg" width="680" height="521" /><p id="caption-attachment-50740" class="wp-caption-text">▲ 돼지를 치료하는 돼지</p></div>
<p>뭔가 돼지에 대한 상식과 함께 장식된 돼지를 진료하는 돼지.. 그렇지만 진료하는 돼지는 손을 안 봤다면 사람인 것 같기도 해서 손을 보고 조금 놀랐다.</p>
<p>아이스크림을 모두 먹고 다시 출발하여 버스가 약 30분만에 도착한 곳은 이천 설봉공원. 이천 도자기 축제로도 유명한 이 공원은 바로 얼마전까지 도자기축제가 열리고 있었다고 한다. 사실 처음 이 여행상품은 “소시지체험 + 이천도자기축제관람” 이었지만 축제가 일찍 끝난다는 것을 몰랐었는지, 중간에 상품이 바뀌어 체험 + 공원관람 이었다.</p>
<p>공원에 관람 할게 뭐 있을까 하던 생각과는 달리 축제가 열리던 장소라 그런지 멋진 조성이나 많은 도자기 조형물들에 깜짝 놀랐다.</p>
<div id="attachment_50741" style="width: 6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50741" class="size-full wp-image-50741" alt="도자기 훔치러 온거 아냐"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SAM_0165.jpg" width="680" height="521" /><p id="caption-attachment-50741" class="wp-caption-text">▲ 도자기 훔치러 온거 아냐</p></div>
<p>여러 가지 조형물도 좋았고, 여러 장식물에 중앙에 위치한 가마형태의 전시실에는 이런저런 영상전시물과 VR체험까지 있어, ‘전통과 현대기술의 조화'(내 맘대로 =_=a) 가 느껴지는 전시였다. 그러나 중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여 우린 어쩔 수 없이 실내 관람을 하기로 했다.</p>
<div id="attachment_50742" style="width: 50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50742" class="size-full wp-image-50742" alt="나는 차가운 도시의 남자 하지만 내여자에겐 따뜻하겠지..;;  "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SAM_0172.jpg" width="490" height="640" /><p id="caption-attachment-50742" class="wp-caption-text">▲ 나는 차가운 도시의 남자 하지만 내여자에겐 따뜻하겠지..;;</p></div>
<p>다양한 영상전시도 좋지만 비가 내리기 시작하니 몸도 무거워지고 쳐지는 기분에 약간 쳐져 버린 우린 쉬엄쉬엄 관람하기로..(사실 축제가 끝나서인지 그닥 볼 것이 많은 편은 아니었고, 날씨가 좋으면 사진 찍는 맛에 올만한 곳인 것 같다.)</p>
<div id="attachment_50744" style="width: 6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50744" class="size-full wp-image-50744" alt="비 오기 전엔 괜찮았는데ㅜ "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SAM_0164.jpg" width="680" height="521" /><p id="caption-attachment-50744" class="wp-caption-text">▲ 비 오기 전엔 괜찮았는데ㅜ</p></div>
<p>많은 사람들이 비 오기 전에는 이렇게 공원에서 놀기도 하고 그랬는데..</p>
<div id="attachment_50745" style="width: 6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50745" class="size-full wp-image-50745" alt="전시물에 빨려 들어가고 있는 그녀"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SAM_0178.jpg" width="680" height="521" /><p id="caption-attachment-50745" class="wp-caption-text">▲ 전시물에 빨려 들어가고 있는 그녀</p></div>
<p>축제가 끝난 지금은 일반 미술전시관으로 이용되고 있는 듯 보였다. 도자기전시관도 있었지만 촬영금지였던 관계로.. 하지만 듣기로는 굉장히 고가의 도자기들이 많이 보관되어 있다고 한다. 보기에도 청자/백자 하며 무척 아름다운 도자기들이 많이 전시되어있었다. 그리고 나머지 전시관들도, 대부분 CeraMIX라는 축제 모토에 맞게 도기형태의 미술품 위주로 전시되어있었다.</p>
<div id="attachment_50746" style="width: 6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50746" class="size-full wp-image-50746" alt="Unknown"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SAM_0179.jpg" width="680" height="521" /><p id="caption-attachment-50746" class="wp-caption-text">▲ Unknown</p></div>
<p>전시된 작품 중에 색감 때문에 찍어두긴 했는데, 어떤 내용의 작품이었는지는 잊었다.<br class="none" /><br class="none" /></p>
<div id="attachment_50747" style="width: 6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50747" class="size-full wp-image-50747" alt="변신"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SAM_0187.jpg" width="680" height="521" /><p id="caption-attachment-50747" class="wp-caption-text">▲ 변신</p></div>
<p>아까 돼지 테마파크에서 페이스페인팅.. 혼자 놀기도 이쯤 되면 조금 무섭다.</p>
<div id="attachment_50748" style="width: 6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50748" class="size-full wp-image-50748" alt=" 노숙"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SAM_0189.jpg" width="680" height="521" /><p id="caption-attachment-50748" class="wp-caption-text">▲ 노숙</p></div>
<p>급기야 늘어지다 못해 퍼져버린 나.. 비가오면 이젠 예전 같지가 않다 ㅡㅜ 버스에선 또 어찌나 자댔는지 ㅎㅅㅎ; 비가 온 것은 조금 아쉬웠지만 설봉공원도 그렇고 테마파크도 그렇고 당일 가서 가볍게 발걸음 하기에는 아주 괜찮았던 것 같다. 게다가 소시지 체험할 때 아이들과 하나가 되 서 너무 좋아하면서 정신 없이 케이싱에 돼지반죽을 쑤셔 넣던 나를 생각해보면 오늘의 여행은 너무나 즐거웠던 체험인 것 같다.</p>
<p><span style="color: #5c7fb0"><strong>Epilogue</strong></span></p>
<p>사실 회사에서 가는 여행이라 여러 가지 걱정이 앞선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이 여행의 즐거움을 반감시키는 요인이라는 생각이 막상 여행도중에는 단 한번도 들지 않았다.(오히려 날씨가 ㅡㅜ) 6월 달 주말여행도 즐거운 마음으로 지켜보고 바다여행이 나오면 꼭 가야겠다는 생각도 한다.</p>
<p>다음엔 비 안 오는 날로 말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749" alt="금승준"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kumjunseung.jpg" width="650" height="112" /></p>
<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3058d2"><span style="color: #8e8e8e"> ※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span> </span></div>
<p><span style="color: #8e8e8e"><br />
<span style="color: #8e8e8e"><strong>[금준승 선임님의 다른 글 보기]</strong></span></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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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 style="color: #8e8e8e">☞ </span><a title="[https://news.samsung.com/kr/173]로 이동합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173" target="_blank">돼지</a><a title="[https://news.samsung.com/kr/173]로 이동합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173" target="_blank"> 테마파크? 이천설봉공원!(주말여행기)</a><br />
</span><span style="color: #8e8e8e">☞</span> <a title="[https://news.samsung.com/kr/217]로 이동합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217" target="_blank">앰비언트? 앰비언트 인텔리전스? 먹는건가요?</a><br />
<span style="color: #8e8e8e">☞</span> <a title="[https://news.samsung.com/kr/240]로 이동합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240" target="_blank">언제 받아도 기분 좋은 그대의 이름은 선물</a><br />
<span style="color: #8e8e8e">☞</span> <a title="[http://www.news.samsung.com/kr/260]로 이동합니다." href="http://www.news.samsung.com/kr/260" target="_blank">워쇼스키, 슈퍼마리오, 류승완&류승범.. 이들의 공통점은?</a><br />
<span style="color: #8e8e8e">☞</span> <a title="[http://www.news.samsung.com/kr/282]로 이동합니다." href="http://www.news.samsung.com/kr/282" target="_blank">프로그래머들의 꿈의 요람, 삼성전자 S/W 멤버십</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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