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스토리] 삼성가전 ‘플랫스타일’, 단순함이 선사하는 일상의 매력

201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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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뉴스룸
플랫 디자인 냉장고 주방 전경

복잡한 요소들 대신 단순함으로 제품의 본질을 해석하는 삼성 가전의 ‘플랫 스타일(Flat Style)’. 삼성전자는 평평함이라는 사전적 정의를 넘어, 사용자가 누릴 수 있는 경험들이 켜켜이 쌓여있는 플랫 스타일을 새롭게 정의했다.

단순한 선과 면으로 공간과 편안한 조화 추구

플랫 디자인 냉장고

플랫 스타일은 단순함 속에서 완성을 찾아가는 미니멀리즘에서 시작한다. 평평한 냉장고 문과 사라진 손잡이는 단순한 선과 간결한 면이 주는 아름다움을 떠올리게 한다.

삼성 가전의 플랫 스타일은 공간과 조화를 지향한다. 벽과 바닥, 조리대의 직선이 냉장고의 평평한 앞면과 맞물려 하나가 될 수 있게 했다. 주방 조리대의 깊이를 고려해 냉장고 크기를 설계함으로써, 냉장고를 주방의 가구장안에 넣었을 때 튀어나오지 않고 공간에 꼭 맞도록 디자인했다. 여기에 사용자가 불편 없이 냉장고 문을 여닫을 수 있도록 편리함까지 고려했다.

견고함과 조형미를 더하다

견고함과 조형미를 갖춘 플랫 스타일

플랫 스타일은 또 한편 견고함으로 주방에 신뢰를 더한다. 냉장고 외관 전면에 스테인리스 스틸을 적용해 내구성을 높였다. 또 은은한 광택으로 공간의 품격을 높일 수 있게 했다. 손잡이 마감과 냉장고 내부 선반 앞면까지 메탈의 느낌이 이어지도록 디자인해, 냉장고의 단단한 인상을 일관되게 표현했다.

플랫 스타일은 주방가전에 예술작품같은 조형미를 더해준다

플랫 스타일은 주방가전에 예술작품같은 조형미를 더해준다. 현대적인 인테리어 디자인에 어울리도록 냉장고 외관에 단순한 형태가 주는 미학을 담았다. 건축물이 만들어낸 스카이라인을 연상시키는 도어와 핸들의 배치로, 마치 두 개 기둥이 세로로 뻗어 내려오는듯한 칼럼 디자인을 완성했다. 이렇게 단순한 선들의 결합만으로 묵직한 힘과 고급스러움을 구현했다.

제품 내-외부 ‘직선의 아름다움’ 일관성 유지

삼성 가전의 플랫 스타일은 안부터 밖까지, 한결 같은 흐름을 유지한다

삼성 가전의 플랫 스타일은 안부터 밖까지, 한결 같은 흐름을 유지한다. 삼성전자는 냉장고 내부 사방의 모서리를 직각에 가깝게 다듬은 직선 구도의 공간구성으로, 외형 디자인이 가진 간결함을 내부에서도 유지했다. 플랫 스타일은 끊임없는 정제와 함께 본질만을 남긴다.

깔끔한 외관, 넉넉한 용량…사용성을 고려한 디자인

깔끔한 외관, 넉넉한 용량…사용성을 고려한 디자인

삼성 가전의 플랫 스타일은 조형미만큼 사용성을 중시한다. 디스플레이에서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제외한 조작버튼들을 외관에서 보이지 않도록 내부로 옮겼다. 워터 디스펜서 역시 물∙얼음의 선택과 얼음종류처럼 자주 쓰는 기능만 버튼으로 남겨 깔끔한 디자인을 완성함은 물론 실용성을 높였다.

비스듬한 서랍 핸들을 가진 RS8000

‘RB8000’ 냉장고는 문 두께를 최소화하면서도, 같은 크기 제품과 비교해 100리터 더 넉넉한 용량을 제공한다. ‘RS8000’의 비스듬한 서랍 핸들은 사선 형태로 디자인해 무거운 선반을 손목의 무리 없이 꺼내고 넣을 수 있게 했다.

과장되고 자극적인 표현이 넘치는 세상에서 단순함이 가진 힘은 더 두드러진다. 삼성전자는 본질의 아름다움을 드러내는 기능적인 디자인과 기본에 충실한 단순함을 지향한다. 기교를 뺀 담백함으로 시간을 뛰어넘어 공간과 소통하고 어울리는 주방가전의 모습, 이것이 바로 삼성전자가 생각하는 플랫 스타일의 정의다.

디자인삼성 홈페이지에서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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