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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바지 패셔니스타들이 말하는 스타일링 ‘한 끗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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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름은 얼마나 더울까? 30도를 웃도는 날씨가 하루, 이틀 늘면서 올여름은 얼마나 더울지 걱정부터 앞선다. 올해부터는 삼성전자 임직원이라면 남녀 불문, 시기 불문 반바지를 입을 수 있다. 이제 땀 때문에 다리에 척척 감기는 긴 바지 대신 사계절 반바지 착용이 가능하니, 이 얼마나 기다리고 기다리던 소식인고!

그런데 이 반바지 코디가 만만치가 않다. 이상하게 내가 입으면 ‘아재 스멜’이 풀풀 풍기는 것 같고, 자꾸만 ‘이러고 회사 오는 건 좀 아니다’ 싶은 생각이 뇌리를 떠나질 않는다. 물어보기엔 자존심 상하고, 직접 연구해서 코디하기엔 너무 어려운 반바지 코디법. 지금부터 같은 남자가 보아도, 같은 여자가 보아도 자꾸만 훔쳐보게 되는 삼성전자 ‘패피(패션피플: Fashion People)’들의 반바지 스타일링 꿀 팁을 속속들이 공개한다.

*본 기사는 삼성전자 사내 커뮤니케이션 채널인 ‘삼성전자 LiVE’에 발행된 기사를 재가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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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패피 댓글:

    그냥 늘씬하고 신상옷 사다입으면 패피
    뚱뚱해도 신상옷 사다입으면 그나마 패피

  2. 댓글:

    캬 회사가 젊어졌네 좋구만 좋아

  3. 멋진넘 댓글:

    삼성뿐 아니라 개발쪽 회사들은 반바지 출퇴근 실행한지 오래 되었죠
    저희회사는 벌써 10년이 넘었네요.
    근데 30대에는 입고 다녀도 괜찮았는데 40대가 되니 반바지가 좀 그렇더라고요
    고민입니다

  4. 올레박 댓글:

    ㄴ ㅇㅈ!

  5. 제이슨 댓글:

    회사가 편안한 분위기면 모를까 ㅋㅋ 저렇게 입고 다니면 잘 모르는 사람들은 첫인상으로 회사를 놀러 다니나 할것 같네요 ㅋㅋ 뭐든 때와 장소에 맞춰서 옷을 입는게 낫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ㅎㅎ

    • HH 댓글:

      때와 장소에 따라 옷을 맞춰입는게 당연히 좋지요.
      허나 회사 출근에 굳이 갖춰입을 필요가 있나 생각해봅니다.
      90년대는 모를까 지금은 아니라고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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