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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그의 낯선 일상. 이환 씨와 함께 걷는 ‘특별한’ 한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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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매일 비슷한 하루를 보냅니다. 같은 시간에 일어나 비슷한 모습으로 옷을 입고, 늘 같은 풍경의 출근길을 지나서, 반복되는 업무를 처리하고, 늘 보던 사람들을 만나죠. 이런 직장인의 삶이 아니더라도, 매일 반복되는 일상과 마주한다는 사실은 모두가 비슷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일상의 지루함을 말합니다. 하지만 누군가의 지루한 일상이 어떤 이에게는 그토록 바라는 ‘평범함’일 수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은 이환 씨. 세상이 끝난 것 같은 절망 속에서도 그는 좌절하지 않았습니다. 무너지는 삶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재활 운동에 매진했습니다. 그 결과, 그는 다시 일어설 수 있었습니다. 비록 남들과는 조금 다른 모습이지만,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그런 이환 씨에게 삼성전자 임직원들은 작은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장애인 이동보조기기 지원 사업인 ‘다 함께 한 걸음’에서 매일 운동을 하러 다니는 이환 씨를 위해 견고하고 안정감이 높은 맞춤형 이동 보조기구를 지원한 것입니다. 덕분에 이환 씨는 재활을 위해 시작한 론볼(잔디 경기장에서 공을 굴려서 행해지는 스포츠)에서 프로선수급 실력을 갖추고, 각종 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이환 씨에게 새로운 일상, 새로운 꿈이 시작되었습니다. 보통의 삶을 위한 한 걸음, 그리고 다시 특별한 꿈을 찾기 위한 두 번째 걸음. 그 걸음과 함께한 삼성전자의 임직원들. 그들과 함께 다시 꿈을 향한 첫걸음을 내디딘 이환 씨의 이야기, 카드뉴스로 만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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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주두영 댓글:

    당고개역 앞에도 이거 연습하시는분 계시는데

  2. 용피뒤 댓글:

    마음이 따뜻해지는 내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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