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밝힌 ‘화이팅 나이트’…팀 삼성 갤럭시 선수와 팀갤럭시 인플루언서가 하나 된 열정의 밤
2026/02/20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공식 파트너(Worldwide Partner) 삼성전자가 밀라노에 위치한 ‘삼성 하우스’에서 ‘화이팅 나이트(Hwaiting Night)’ 행사를 19일(현지시간) 개최했다. 본 행사에는 ‘팀 삼성 갤럭시’ 선수와 ‘팀갤럭시’ 인플루언서, 콘텐츠 크리에이터 등 총 130여 명이 모여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참가 선수들의 여정을 함께 축하하고 기념했다.

참석자 중에는 세계적인 프리스타일 스키 선수 알렉스 홀(Alex Hall), 이탈리아 대표 스노보드 선수 이안 마테올리(Ian Matteoli), 스위스 스노보드 선수이자 콘텐츠 크리에이터인 니콜라스 후버(Nicholas Huber), 그리고 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이탈리아 인플루언서 루도비카 프라스카(Ludovica Frasca) 등이 있다.
이번 행사는 상대에게 힘을 북돋우고 승리를 기원하는 한국 특유의 응원 문구 “화이팅”에서 영감을 얻어 기획되었다. 스포츠와 문화, 그리고 갤럭시 기술이 하나로 녹아들어 선수들의 올림픽 여정을 축하하고 응원하는 특별한 공간으로 꾸며졌다.

참석자들은 삼성 하우스 곳곳을 둘러보는 도슨트 투어를 진행한 다음, 무대에 오른 동료 선수들의 진솔한 올림픽 여정 이야기를 청취했다. 이후 팀갤럭시 인플루언서들이 직접 제작한 올림픽 콘텐츠를 감상하였으며, 대형 스크린으로 중계되는 경기를 함께 지켜보며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화이팅 나이트’ 행사는 삼성의 올림픽 메시지인 ‘Open always wins(열린 마음은 언제나 승리한다)’를 보여주며, 열린 마음이 어떻게 문화와 언어의 장벽을 허물고 깊은 유대감을 형성하는지를 증명했다. 밀라노의 밤을 수놓은 이 특별한 교감은, 우리 모두가 연결될 때 비로소 더 큰 승리를 거둘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