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기술로 밝히는 빛, 흰 지팡이의 날에 살펴보는 스마트폰 접근성

2017/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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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5일은 흰 지팡이의 날입니다. 시각 장애인들의 통행을 돕는 흰 지팡이는 자립과 성취의 상징인데요. 1980년 세계시각장애인연합회(WBU: World Blind Union)가 시각 장애인들의 권리 보호를 위해 흰 지팡이의 날을 제정했습니다.

누구든 모바일 기기를 보다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접근성을 강화하는 노력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갤럭시 스마트폰에서 이용할 수 있는 고대비 테마는 인터페이스를 뚜렷한 명도 대비로 보여줍니다. 삼성 인터넷에서 제공하는 고대비 모드는 글자도 이미지도 고루 잘 볼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런 기능들은 저시력이나 고령의 사용자들이 스마트폰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삼성전자는 저시력 사용자들의 의견을 직접 들으며, 모바일 기술이 흰 지팡이처럼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에서 보다 또렷한 시야를 돕는 특징들을 카드뉴스로 정리했습니다.

※고대비 테마는 삼성 테마 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고대비 테마 설치 바로가기)

※삼성 인터넷의 고대비 모드는 2017년 10월 현재 베타 버전을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정식 버전으로 순차적 업데이트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릴루미노‘빛을 되돌려주다’라는 뜻의 라틴어로 
삼성전자 C-Lab에서 개발한 저시력인을 위한 VR 시각보조 앱입니다.
※ 릴루미노 홈페이지 https://www.samsungrelumino.com/

영화 <두개의 빛: 릴루미노 Two Lights: Relúmĭno>
삼성전자 C-Lab ‘릴루미노’를 소재로 사회적 가치와 의미를 담은 가슴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 영화 유튜브 사이트 https://www.youtube.com/twol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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