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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드컵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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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드컵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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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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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문가 칼럼] 기로에 선 올림픽과 월드컵, 돌파구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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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Aug 2015 12:00:1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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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강준호 서울대 스포츠경영학 교수   올림픽과 월드컵은 전 세계가 열광하는 스포츠 이벤트의 꽃이자 지구촌 최고의 축제다. 전 세계 인구의 절반 이상이 동시에 한곳으로 이목을 집중하는 일? 올림픽 개막식과 월드컵 결승전 말곤 사실상 없다. 올림픽과 월드컵의 인기 덕분에 국제올림픽위원회(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 이하 ‘IOC’)와 국제축구연맹(Federation Internationale de Football Association, 이하 ‘FIFA’)은 지난 30여 년간 천문학적 수입을 올리며 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right;line-height: 20.79px">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A0%84%EB%AC%B8%EA%B0%80%EC%B9%BC%EB%9F%BC%EC%98%AC%EB%A6%BC%ED%94%BD%EA%B3%BC%EC%9B%94%EB%93%9C%EC%BB%B5_%EB%8F%84%EB%B9%84%EB%9D%BC.jpg"><img alt="전문가 칼럼 기로에 선 올림픽과 월드컵, 돌파구는?  한 분야에서 일가를 이룬 국내 최고 전문가의 깊이 있는 통찰을 만나보세요. 매주 화요일 투모로우 블로그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0397" height="3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A0%84%EB%AC%B8%EA%B0%80%EC%B9%BC%EB%9F%BC%EC%98%AC%EB%A6%BC%ED%94%BD%EA%B3%BC%EC%9B%94%EB%93%9C%EC%BB%B5_%EB%8F%84%EB%B9%84%EB%9D%BC.jpg" width="849" /></a>
</p>
<p style="text-align: right;line-height: 20.79px">
	<strong>강준호 서울대 스포츠경영학 교수</strong>
</p>
<hr style="line-height: 20.79px" />
<p>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A0%84%EB%AC%B8%EA%B0%80%EC%B9%BC%EB%9F%BC%EC%98%AC%EB%A6%BC%ED%94%BD%EA%B3%BC%EC%9B%94%EB%93%9C%EC%BB%B51.jpg"><img alt="스포츠 경기장 이미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0399"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A0%84%EB%AC%B8%EA%B0%80%EC%B9%BC%EB%9F%BC%EC%98%AC%EB%A6%BC%ED%94%BD%EA%B3%BC%EC%9B%94%EB%93%9C%EC%BB%B51.jpg" width="849" /></a>
</p>
<p>
	올림픽과 월드컵은 전 세계가 열광하는 스포츠 이벤트의 꽃이자 지구촌 최고의 축제다. 전 세계 인구의 절반 이상이 동시에 한곳으로 이목을 집중하는 일? 올림픽 개막식과 월드컵 결승전 말곤 사실상 없다. 올림픽과 월드컵의 인기 덕분에 국제올림픽위원회(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 이하 ‘IOC’)와 국제축구연맹(Federation Internationale de Football Association, 이하 ‘FIFA’)은 지난 30여 년간 천문학적 수입을 올리며 전 세계 스포츠 분야에서 ‘절대 권력’을 누려왔다. 그런 IOC와 FIFA가 최근 심각한 위기에 직면했다. IOC에선 올림픽 유치를 원하는 도시가 줄어 비상이 걸렸고, FIFA 집행부는 ‘비리 백화점’을 방불케 하는 부정부패 혐의로 미국과 스위스 사법당국에 기소를 당했다.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IOC와 FIFA에 떨어진 ‘발등의 불’</strong></span></span>
</p>
<p>
	세계 각국의 올림픽 유치 경쟁은 1984년 LA올림픽이 상업적 성공을 거두며 점차 치열해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올림픽 개최 비용이 천문학적으로 급증하자 개최 후 떠안게 되는 막대한 재정 부담으로 휘청거리는 도시가 늘었다. 자연히 올림픽 유치 신청 도시는 감소세로 돌아섰다. 단적인 예로 2022년 동계올림픽 유치를 신청한 도시는 알마티(카자흐스탄)와 베이징(중국) 단 두 곳뿐이었다. 위기감을 느낀 IOC는 지난해 12월 일명 ‘올림픽 어젠다 2020(Olympic Agenda 2020)’을 발표했다. 올림픽 개최 비용의 획기적 감소를 골자로 한 이 개혁안에서 IOC는 ‘올림픽은 한 도시에서만 개최한다’는 불문율을 깨고 여러 도시에서 분산 개최할 수 있게 하는 등 올림픽 운동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A0%84%EB%AC%B8%EA%B0%80%EC%B9%BC%EB%9F%BC%EC%98%AC%EB%A6%BC%ED%94%BD%EA%B3%BC%EC%9B%94%EB%93%9C%EC%BB%B55.jpg"><img alt="뇌물로 체포되는 모습"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0403"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A0%84%EB%AC%B8%EA%B0%80%EC%B9%BC%EB%9F%BC%EC%98%AC%EB%A6%BC%ED%94%BD%EA%B3%BC%EC%9B%94%EB%93%9C%EC%BB%B55.jpg" width="849" /></a>
</p>
<p>
	한편, 지난 5월 27일(현지 시각) 미국과 스위스 연방검찰은 전∙현직 FIFA 집행부 7명을 긴급 체포했다. 또한 이들을 포함해 총 14명을 뇌물수수와 탈세, 돈세탁, 불법 금융거래 등 47개 혐의로 기소하며 ‘FIFA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수사 결과, 기소된 이들은 △월드컵 마케팅 대행권과 중계권 리베이트 등으로 1억5000만 달러 이상을 착복하고 △남아공월드컵(2010) 개최로 1000만 달러의 뒷돈을 챙겼으며 △후원사 회장의 서명을 위조해 후원 계약서를 조작하는 등 충격적 비리를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이런 상황에서 5선(選) 연임에 성공한 제프 블래터(Sepp Blatter) 회장은 사퇴 의사를 밝혔지만 미국 사법당국의 수사를 피해갈 순 없게 됐다.
</p>
<p>
	올림픽 어젠다 2020이 '수요-공급의 원리'에 따른 자발적이고 자연스런 조정 과정이라면 FIFA의 ‘비리 스캔들’은 도를 넘은 집행부의 비리와 부패로 사법당국의 철퇴를 맞은 사례라고 할 수 있다. 얼핏 전혀 다른 현상인 것 같은 이 두 사건의 이면엔 ‘돈’이란 문제가 공통적으로 자리 잡고 있다. 
</p>
<p>
	 
</p>
<p>
	<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pan>‘스포츠 산업화’의 빛과 그림자</span></strong></span>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A0%84%EB%AC%B8%EA%B0%80%EC%B9%BC%EB%9F%BC%EC%98%AC%EB%A6%BC%ED%94%BD%EA%B3%BC%EC%9B%94%EB%93%9C%EC%BB%B54.jpg"><img loading="lazy" alt="스포츠와 돈"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0402"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A0%84%EB%AC%B8%EA%B0%80%EC%B9%BC%EB%9F%BC%EC%98%AC%EB%A6%BC%ED%94%BD%EA%B3%BC%EC%9B%94%EB%93%9C%EC%BB%B54.jpg" width="849" /></a>
</p>
<p>
	스포츠가 돈에 눈뜨기 시작한 건 1980년대 이후부터다. 그 즈음부터 △냉전 체제 해체 △세계화 △미디어 기술 발달 △정보화 등의 물결을 타고 스포츠는 빠른 속도로 산업화됐다. 이 기간 중 IOC와 FIFA를 이끈 인물이 후안 안토니오 사마란치(Juan Antonio Samaranch, 1920~2010) 전(前) IOC 위원장, 그리고 주앙 아벨란제(Joao Havelange)와 블래터 전 FIFA 회장이었다. 이들은 올림픽과 월드컵의 상품 가치를 높여 수익을 극대화했다. 그 결과, 전 세계 인구는 한층 높은 수준의 스포츠 경기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수많은 스포츠 영웅이 탄생했으며 스포츠 발전을 위한 재정도 확충됐다. 하지만 그만큼 그림자도 길었다.
</p>
<p>
	사실 올림픽은 모스크바 대회(1980)까지만 해도 유치 신청 도시가 많지 않았다. 하지만 1980년 사마란치 위원장 취임 이후 ‘전 세계 도시들이 앞다퉈 유치하는’ 글로벌 이벤트로 탈바꿈했다. IOC는 올림픽의 핵심 가치를 기반으로 대회를 재정비, 콘텐츠 가치를 높임으로써 TV 중계료를 획기적으로 올렸다. 또한 내로라하는 글로벌 기업과 파트너십을 체결, 막대한 후원금을 챙겼다. 이렇게 늘린 수입은 다시 세계 각국 올림픽위원회(National Olympic Committee)를 통해 해당 국가의 스포츠 발전과 올림픽 운동에 쓰였다. 말하자면 선순환 구조였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A0%84%EB%AC%B8%EA%B0%80%EC%B9%BC%EB%9F%BC%EC%98%AC%EB%A6%BC%ED%94%BD%EA%B3%BC%EC%9B%94%EB%93%9C%EC%BB%B53.jpg"><img loading="lazy" alt="돈과 메달"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0401"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A0%84%EB%AC%B8%EA%B0%80%EC%B9%BC%EB%9F%BC%EC%98%AC%EB%A6%BC%ED%94%BD%EA%B3%BC%EC%9B%94%EB%93%9C%EC%BB%B53.jpg" width="849" /></a>
</p>
<p>
	문제는 개최 도시에서 나타났다. 후보 도시 간 경쟁이 치열해지며 대회 유치에 성공한 도시가 과도한 재정 부담을 떠안는 일명 ‘승자의 저주’ 사례가 나타나기 시작한 것. 개최 도시 간 과열 경쟁의 결과, 2002년 동계올림픽 개최지였던 솔트레이크시티(미국)에선 IOC 위원들의 뇌물 수뢰 혐의가 폭로되며 거물급 위원들이 사퇴하기도 했다. IOC는 당장의 수입을 제공하는 파트너, 즉 미디어와 후원 기업의 이해관계를 개최 도시보다 우선시했다. 개최 도시엔 각국 정부의 재정 보증을 요구해 리스크를 떠넘겼다.
</p>
<p>
	그래도 IOC는 ‘올림픽 정신(Olympism)’을 지향하기 때문에 지나친 상업주의는 내부적 경계 대상이 된다. 또한 올림픽 종목별 세계 연맹들의 협조가 필요하므로 독점적 권한 행사 역시 자제하는 편이다. 반면, FIFA는 축구의 절대적 인기를 등에 업고 상업주의를 극대화해왔다. 또한 단일 종목인 만큼 그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무소불위의 권력을 행사해왔다. 실제로 FIFA는 IOC의 영향력이 미치지 않는 ‘유일 세계 연맹’이다. FIFA가 아벨란제 전임 회장 시절부터 오랫동안 불거져온 뇌물 수수와 뒷거래 등 각종 부정부패 의혹에도 끄떡없이 건재할 수 있었던 건 바로 그 때문이다.
</p>
<p>
	 
</p>
<p>
	<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pan>돈은 ‘수단’일 뿐… 스포츠에서도!</span></strong></span>
</p>
<p>
	오늘날 FIFA와 IOC가 직면한 문제의 근본적 원인은 두 조직 모두 '규제 받지 않는 절대 권력'이란 데 있다. IOC와 FIFA의 권력 역시 (올림픽과 월드컵이란) 최고 스포츠 이벤트에 대한 독점력에서 나온다. 더욱이 이들은 그 어디에서도 규제 받지 않는다. 독점은 도덕적 해이를, 더 나아가 부패를 낳는다. IOC는 개최 도시와 국가를 적극적으로 배려하지 않으며 도덕적 해이에 빠졌다. FIFA는 아예 돈의 노예가 됐다.
</p>
<p>
	‘절대 권력은 절대 부패한다’고 했던가? FIFA가 지구촌 최고 인기 스포츠인 축구의 ‘교황청’이라면 FIFA 회장은 축구 ‘교황’에 해당한다. 비리 스캔들로 얼룩진 오늘날 FIFA의 모습은 중세 시대 부패했던 교황청의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 교황청은 절대 권력이 자신들에게 집중되자 ‘인간 구원’이란 종교 본연의 임무를 망각하고 부패해 급기야 면죄부 판매에 나섰다. 이는 결국 ‘마틴 루터발(發) 종교 개혁’의 계기가 됐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A0%84%EB%AC%B8%EA%B0%80%EC%B9%BC%EB%9F%BC%EC%98%AC%EB%A6%BC%ED%94%BD%EA%B3%BC%EC%9B%94%EB%93%9C%EC%BB%B52.jpg"><img loading="lazy" alt="선수와 경영자 악수 모습"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0400"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A0%84%EB%AC%B8%EA%B0%80%EC%B9%BC%EB%9F%BC%EC%98%AC%EB%A6%BC%ED%94%BD%EA%B3%BC%EC%9B%94%EB%93%9C%EC%BB%B52.jpg" width="849" /></a>
</p>
<p>
	스포츠는 몸과 마음과 영혼의 온전한 발전을 통해 인간의 삶을 고양시키고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존재해야 한다. 지금은 바로 그 존재 가치를 회복하기 위한 ‘스포츠계 마틴 루터 운동’이 일어나야 할 시점이다. 물론 그 이전에 IOC와 FIFA가 가치 중심 경영 철학과 투명한 지배구조를 확립, 존경 받는 국제 스포츠조직으로 거듭나야 할 것이다. 돈은 어디까지나 ‘수단’일 뿐 ‘목적’이 될 수 없다. 국제스포츠를 이끄는 조직이라면 더욱 그렇다. 
</p>
<p>
	<span style="font-size: 12px">※ 이 칼럼은 전문가 필진의 의견으로 삼성전자의 입장이나 전략을 담고 있지 않습니다.</span>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p>
		필자의 또 다른 칼럼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p>
<h2>
		☞ <a href="https://news.samsung.com/kr/hkdWZ" target="_blank"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전문가 칼럼] 프로 스포츠구단의 주인은 누굴까?</a><br />
	</h2>
<h2>
		☞ <a href="https://news.samsung.com/kr/6nQcq" target="_blank"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전문가 칼럼] 탁월한 스포츠 선수의 공통점, ‘스피릿(spirit)’</a><br />
	</h2>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전문가 칼럼] 한국 축구와 함께 ‘불멸의 로맨스’를]]></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a0%84%eb%ac%b8%ea%b0%80-%ec%b9%bc%eb%9f%bc-%ed%95%9c%ea%b5%ad-%ec%b6%95%ea%b5%ac%ec%99%80-%ed%95%a8%ea%bb%98-%eb%b6%88%eb%a9%b8%ec%9d%98-%eb%a1%9c%eb%a7%a8%ec%8a%a4%eb%a5%bc</link>
				<pubDate>Fri, 10 Oct 2014 11:00:4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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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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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OpQfMk</guid>
									<description><![CDATA[최준서 한양대 스포츠산업학과 교수 우리 어릴 땐 축구밖에 없었다. 아니, 축구밖에 몰랐다. '화랑' '충무'로 나뉘었던 대표팀 축구 말이다. 기성용의 'EPL', 류현진의 'MLB', 김효주의 'LPGA'… 그 시절 어린이들에게 이런 낯선 영어 약자들은 원소기호보다 더 생소했다. 지난 여름 국민들의 새벽잠을 설치게 했던 브라질 월드컵으로 상황을 'RW'(ReWind, 돌려 감기) 해보자. 양대 포털 집계에 따르면 당시 한국 대(對) 러시아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right">
	<strong>최준서 한양대 스포츠산업학과 교수</strong>
</p>
<hr />
<p>
	우리 어릴 땐 축구밖에 없었다. 아니, 축구밖에 몰랐다. '화랑' '충무'로 나뉘었던 대표팀 축구 말이다. 기성용의 'EPL', 류현진의 'MLB', 김효주의 'LPGA'… 그 시절 어린이들에게 이런 낯선 영어 약자들은 원소기호보다 더 생소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17.jpg"><img loading="lazy" alt="브라질 월드컵을 상징하는 이미지가 그려져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1489" height="5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17.jpg" width="849" /></a>
</p>
<p>
	지난 여름 국민들의 새벽잠을 설치게 했던 브라질 월드컵으로 상황을 'RW'(ReWind, 돌려 감기) 해보자. 양대 포털 집계에 따르면 당시 한국 대(對) 러시아전 인터넷 중계의 '동접자(동시 접속자)’ 수는 300만 명에 달했다.
</p>
<p>
	동접자 수의 '끝판왕'으로 불리던 류현진 등판 경기의 평균치가 30만 명에서 35만 명이었고 최고치는 70만 명이었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축구팀 경기의 상품성은 더 이상 말이 필요 없을 정도다. 역시, 아직도, 여전히, 그래도 우리에겐 국가대표 축구다.
</p>
<p>
	 
</p>
<p>
	<span style="color: #5d0c7b"><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월드컵 부진, 그리고 격동의 3개월</span></strong></span>
</p>
<p>
	브라질 월드컵 부진 이후 한국 축구는 격동의 3개월을 겪었다. 홍명보라는, 한국 축구가 낳은 최고 엘리트를 한순간 '무덤'으로 보냈고 '히딩크 마술'의 1등 공신인 이용수 세종대 교수를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장으로 재선임했다. 울리 슈틸리케(Uli Stielike)라는 용병 감독을 영입하고 중남미 강팀들과 '명예 회복 경기'도 훌륭히 치렀다. ‘16세 코리안 메시(Messi)' 이승우의 환상적 골 퍼레이드는 기분 좋은 ‘덤’이었다.
</p>
<p>
	지옥에서 천당으로, 아니 한국 축구의 분위기 반전을 꾀하는 데 3개월이 걸렸다. 그만큼 우리 국민은 언제든 대표팀 축구에 '올인'할 수 있는 관심과 애정, 충성도까지 충만한 '잠재 고객'이다.
</p>
<p>
	이젠 대한축구협회가 나설 차례다. 국가를 대표하는 경기력뿐 아니라 방송 중계, 콘텐츠, 서비스 정신, 사용자 경험, 공익활동까지 모든 것을 '국가대표급'으로 진화시켜야 한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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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color: #5d0c7b"><strong><span style="font-size: 18px">리그 없인 월드컵도 없다</span></strong></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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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8월 초 미국 프로축구연맹마케팅(SUM) 실무자들과 하루 종일 릴레이 미팅을 진행했다. 시간대와 팀을 달리해 회의실을 찾은 그들은 약속이나 한 듯 같은 말을 반복했다. "리그 없인 월드컵도 없다(No league, no World Cup)". 프로축구 리그가 튼실하지 않으면 ‘대표팀의 월드컵 우승’이란 비전도 꿈꿀 수 없다는 그들만의 확고부동한 '축구 만트라(Mantra·주문)'였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28.jpg"><img loading="lazy" alt="축구 경기장에 축구공이 놓여져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1490" height="6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28.jpg" width="849" /></a>
</p>
<p>
	창피했고 한편으로 부러웠다. 국내 프로축구 리그인 K리그 사무국 고위 관계자는 이렇게 말했다. "몇 개 구단은 차마 ‘프로’라고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처절한 상황에 놓여 있다. 이제부터라도 현실을 직시하고 냉정한 성찰과 반성을 통해 모든 측면에서 업그레이드가 시작돼야 한다."
</p>
<p>
	나름 신선한 고백이다. 그 동안 우리 축구계는 덮고 감추고 피하기에 급급했던 집단이 운영해 왔다. K리그의 중장기 로드맵을 보면 살짝 흥분까지 될 만큼 참신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도 많다. 문제는 대다수 국민이 그 로드맵을 모른다는 사실이다.
</p>
<p>
	프로축구 리그의 투자와 발전 없이 월드컵에서 성공을 바라는 건 '도둑놈 심보'다. 국가를 대표하는 ‘팀’ 이전에 국가를 대표하는 ‘리그’부터 자리 잡아야 한다. 국가를 대표한다는 건 곧 세계시장 어디에 내놔도 '메이드 인 코리아(made in Korea)'란 사실이 자랑스럽다는 말로 대신할 수 있다. 그게 바로 진정한 '국가대표'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border: 1px solid #cccccc;padding: 10px;text-align: center;background-color: #000000">
	<span style="color: #ffffff">국가를 대표하는 ‘팀’ 이전에 <strong>국가를 대표하는 ‘리그’부터 자리 잡아야 한다.</strong></span><br />
	<span style="color: #ffffff">국가를 대표한다는 건 곧 세계시장 어디에 내놔도 ‘메이드 인 코리아(made in Korea)’란</span><br />
	<span style="color: #ffffff">사실이 자랑스럽다는 말로 대신할 수 있다. 그게 바로 진정한 ‘국가대표’다.</span>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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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span style="color: #5d0c7b"><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월드컵 시즌조차 불편한 축구 시청환경</span></strong></span>
</p>
<p>
	올림픽이나 월드컵 같은 대형 스포츠 이벤트는 '코리아 풀(pool)'이라고 해서 지상파 방송 3사가 합동으로 동시에 방영해야 한다는 관행이 있다. '보편적 시청권'이란 정책이 오히려 '시청자 선택권'을 제한하는 역설적 상황으로 인해 국민들은 무조건 3개 지상파 채널에서 축구를 봐야 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38.jpg"><img loading="lazy" alt="축구 경기를 중계하는 중계진의 모습"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1491"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38.jpg" width="849" /></a>
</p>
<p>
	지상파 방송사의 대형 스포츠 중계는 시청률 합계가 60%를 넘기면 '초대박'이라고 한다. 나머지 40% 국민의 '선택권'은 누가 보호해줄까? 이 와중에 지난 브라질 월드컵에서 지상파 방송 3사는 500억 원이 넘는 누적 적자를 기록했다. ‘축구를 사랑하고 시청자들을 생각한다’는 지상파 방송 3사의 K리그 중계 횟수는 1년에 10회도 버겁다.
</p>
<p>
	뭔가 맞지 않는다. 바뀌어야 한다. 한 지상파 방송사 축구 해설위원 제안을 받은 이영표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는 ‘K리그 중계 강화’를 수락 조건으로 내걸었다고 한다. 쌍수 들고 환영할 일이지만 아직 갈 길이 멀다. ‘리그 없인 월드컵도 없다’ 같은 혁신적 발상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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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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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color: #5d0c7b"><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축구 팬이 제 발로 찾아오는 경기장?!</span></strong></span>
</p>
<p style="text-align: justify">
	K리그와 대표팀 경기 할 것 없이 축구 팬이 경기장을 찾는 일은 너무 불편하다. 언젠가 미국 미식축구 프로구단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너스'의 마케팅 이사가 했던 말이 생각난다. "우리 구단의 가장 큰 경쟁사는 다리 건너 연고지를 둔 '오클랜드 레이더스'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도, 놀이공원도, 콘서트도 아니다. 우리의 가장 큰 적은 벽에 걸린 60형 고화질(HD) TV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border: 1px solid #cccccc;padding: 10px;text-align: center;background-color: #000000">
	<span style="color: #ffffff">우리 구단의 가장 큰 경쟁사는 다리 건너 연고지를 둔 ‘오클랜드 레이더스’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도,</span><br />
	<span style="color: #ffffff">놀이공원도, 콘서트도 아니다. <strong>우리의 가장 큰 적은 벽에 걸린 60형 고화질(HD) TV다.</strong></span>
</div>
<p>
	 
</p>
<p>
	삼복더위에도 축구 팬을 집밖으로 나가게 할 동인(動因)이 필요하다. 사실 한국 축구장의 현주소는 한심한 수준이다. 주차는 ‘하늘의 별 따기’고 경기장 내 매점은 1970년대 동시상영 극장을 연상시킨다. 화장실은 지저분하고 어딜 가든 기나긴 줄이 이어진다. 좌석은 좁고 불편하며 아이들은 전반전도 끝나기 전에 칭얼거린다. 전광판 정보는 출전 선수 정보조차 친절하게 알려주지 않는다. 주요 장면 다시 보기 기능은 엄두조차 내지 못한다.<br />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47.jpg"><img loading="lazy" alt="삼성 커브드 TV에 축구 경기가 중계되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1492"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47.jpg" width="849" /></a>
</p>
<p>
	많은 이들이 “모름지기 축구 중계란 집에서 시원하게 에어컨 켜고 편하게 '치맥(치킨과 맥주)'을 즐기며 보는 게 낫다”고 생각한다. 대한축구협회나 한국프로축구연맹 차원에서 가장 시급하게 주력해야 할 과제는 바로 축구상품의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는 일이다. 어떤 방법과 예산을 동원하더라도 이 수많은 불편을 하나씩 제거해야 한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border: 1px solid #cccccc;padding: 10px;text-align: center;background-color: #000000">
	<span style="color: #ffffff">대한축구협회나 한국프로축구연맹 차원에서 <strong>가장 시급하게 주력해야 할 과제는</strong></span><br />
	<span style="color: #ffffff"><strong>바로 축구상품의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는 일</strong>이다.</span>
</div>
<p>
	 
</p>
<p>
	지난 추석날 밤 우리나라는 고양종합운동장(경기 고양시 일산서구)에서 우루과이와 대표팀 평가전을 치렀다. 당시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들은 경기 당일 2주 전까지도 표가 많이 팔리지 않아 한숨을 내쉬었다. 그런데 그날 밤 경기장엔 무려 4만 명의 관중이 몰렸다. 명절 저녁, 시댁이나 처가에서 '킬링타임(killing time)용 소재'를 찾던 젊은 가족에게 대표팀 경기 관람은 꽤나 매혹적인 일이었던 모양이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56.jpg"><img loading="lazy" alt="많은 축구팬들이 축구 경기를 열정적으로 관람하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1493" height="52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56.jpg" width="849" /></a>
</p>
<p>
	어쩌면 적지 않은 며느리나 사위가 ‘대형 축구경기 관람=추석 전통’ 공식이 자리 잡길 바라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날 밤 고양에선 축구 팬의 함성과 초록 잔디의 상쾌함, 현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선수들의 '미친' 스피드와 거친 숨소리가 어우러져 한바탕 축구 축제가 벌어졌다.
</p>
<p>
	축구장의 불편을 여럿 이야기했지만 '축구경기 현장'의 매력만큼은 어떤 미사여구로도 설명하기 어렵다. 믿기지 않는다고? 그 질문의 답은 아래 영상으로 대신할까 한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해당 영상은 사용기한 만료로 삭제되었습니다
</p>
<p>
	이 광경을 보고 ‘나도 저곳에 가족·친지·친구·동료와 함께 있고 싶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는다면, 가슴이 조금도 요동치지 않는다면 축구란 스포츠는 당신의 몫이 아닐지도 모른다. 휘영청 밝은 '슈퍼문(super moon)' 아래 살아 숨쉬는 듯한 태극기를 바라보며 우렁차게 애국가를 부를 수 있는 기회는 돈, 그 이상이다.
</p>
<p>
	 
</p>
<p>
	<span style="color: #5d0c7b"><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축구 열기 부활에 모두 동참을</span></strong></span>
</p>
<p>
	한국 축구가 ‘글로벌 축구 지도’ 위에 당당히 자리매김하려면 선수와 감독은 물론, 대한축구협회·K리그·언론사·후원사·팬 모두 힘을 합쳐야 한다. ‘2002 한·일 월드컵 4강 신화’는 졸업할 때가 한참 지났다. 불가능한 일도 아니다. 수십 년간 축구를 ‘B급’으로 여겨 온 미국도 그 질긴 선입견을 버리고 축구 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몸부림 치고 있지 않은가. 미국에 비하면 우리는 사정이 한결 낫다. 우리에게 축구는 추억이고 힐링(healing)이며, 무엇보다 ‘불멸의 로맨스’이기 때문이다.
</p>
<p>
	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은 오늘(10일) 오후 8시 파라과이와, 오는 14일 오후 8시 코스타리카와 각각 친선 경기를 치른다. 감성 자극하는 가을, 이 두 경기가 또 한 번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주길 기대해본다.
</p>
<p>
	<span style="font-size: 12px">※ 이 칼럼은 전문가 필진의 의견으로 삼성전자의 입장이나 전략을 담고 있지 않습니다.</span>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p>
		전문가 칼럼의 이전 콘텐츠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p>
<h2>
		<a href="https://news.samsung.com/kr/QvoAL" target="_blank">☞[전문가 칼럼] 왜 우리나라엔 구글 같은 기업이 없을까?</a><br />
	</h2>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브라질 법인, 축구 축제로 하나 되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b%b8%8c%eb%9d%bc%ec%a7%88-%eb%b2%95%ec%9d%b8-%ec%9b%94%eb%93%9c%ec%bb%b5%ec%9c%bc%eb%a1%9c-%ed%95%98%eb%82%98-%eb%90%98%eb%8b%a4</link>
				<pubDate>Fri, 20 Jun 2014 12:00:35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02-%EA%B3%BC%EB%A3%B0%EB%A3%A8%EC%8A%A4-%EA%B3%B5%ED%95%AD-%EC%B5%9C%EC%83%81%EB%8B%A8-680x382.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오피니언]]></category>
		<category><![CDATA[임직원 칼럼]]></category>
		<category><![CDATA[월드컵]]></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3cd8Hq</guid>
									<description><![CDATA[지난 17일(이하 현지 시각) 이곳 브라질에선 한국 첫 예선전과 브라질 2차 예선전이 동시에 개최되며 축구 축제 분위기로 한껏 달아올랐습니다. 특히 브라질 교민의 90%가 살고 있는 상파울루는 삼성·현대자동차·대한항공 등 수많은 국내 기업이 진출해 있어 브라질 내 어느 도시보다도 한국 팀에 대한 응원 열기가 뜨거운데요. 브라질을 대표하는 경제 도시답게 상파울루는 공항에서부터 ‘축구 시즌’임을 실감케 했습니다. 한국인이라면 상파울루국제공항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 17일(이하 현지 시각) 이곳 브라질에선 한국 첫 예선전과 브라질 2차 예선전이 동시에 개최되며 축구 축제 분위기로 한껏 달아올랐습니다. 특히 브라질 교민의 90%가 살고 있는 상파울루는 삼성·현대자동차·대한항공 등 수많은 국내 기업이 진출해 있어 브라질 내 어느 도시보다도 한국 팀에 대한 응원 열기가 뜨거운데요.</p>
<p>브라질을 대표하는 경제 도시답게 상파울루는 공항에서부터 ‘축구 시즌’임을 실감케 했습니다. 한국인이라면 상파울루국제공항을 장식한 축제 참가 국가 소개 전시물에서 태극기를 발견하고 뿌듯해질 겁니다. 또 하나, 이곳에 설치된 항공기 이착륙 정보 게시판엔 삼성전자가 제작한 상업용 디스플레이(Large Format Display, LFD)가 사용돼 한국 기업의 위상을 높이고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02-%EA%B3%BC%EB%A3%B0%EB%A3%A8%EC%8A%A4-%EA%B3%B5%ED%95%AD.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8381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02-%EA%B3%BC%EB%A3%B0%EB%A3%A8%EC%8A%A4-%EA%B3%B5%ED%95%AD.jpg" alt="02-과룰루스-공항" width="849" height="478" /></a><span style="font-size: 12px">▲상파울루국제공항에 설치된 축구 축제 참가국 국기들. 나란히 놓인 태극기와 브라질 국기, 찾으셨나요?</span></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03-%EA%B3%B5%ED%95%AD-%EA%B2%8C%EC%8B%9C%ED%8C%90.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8381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03-%EA%B3%B5%ED%95%AD-%EA%B2%8C%EC%8B%9C%ED%8C%90.jpg" alt="03-공항-게시판" width="849" height="478" /></a><span style="font-size: 12px">▲상파울루국제공항에 설치된 대형 비디오 정보 게시판(FIDS, Flight Information Display System). 아래쪽 삼성 로고가 자랑스럽습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2px">이 게시판은 상파울루 외에 리오, 브라질리아 등 브라질의 주요 대도시에도 설치돼 있어요.</span></p>
<p>요즘 브라질은 자국 팀 경기가 있는 날이면 대부분의 기업은 오전 단축 근무를 실시합니다. 그래서인지 오후만 되면 가족이나 친구, 연인과 축구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퇴근을 서두르는 차량들로 거리마다 극심한 교통 체증이 빚어지곤 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04_%EA%B5%90%ED%86%B5%EC%83%81%ED%99%A9.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8381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04_%EA%B5%90%ED%86%B5%EC%83%81%ED%99%A9.jpg" alt="04_교통상황" width="849" height="478" /></a><span style="font-size: 12px">▲지난 17일 오후 2시 상파울루 시내 교통 상황. 축구 경기를 보기 위해 귀가를 서두르는 승용차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는 모습입니다.</span></p>
<p>한국 팀의 첫 번째 경기와 브라질 팀의 두 번째 경기가 겹치면서 상파울루는 브라질과 한국을 각기 응원하는 인파로 도시 전체가 들썩였는데요. 삼성전자처럼 브라질 현지에 나가 있는 한국 기업에선 한국 팀과 브라질 팀을 응원하려는 직원 사이에서 치열한 응원전이 펼치기도 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05-%EC%82%AC%EB%AC%B4%EC%8B%A4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8384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05-%EC%82%AC%EB%AC%B4%EC%8B%A41.jpg" alt="05-사무실" width="849" height="240" /></a><span style="font-size: 12px">▲브라질 팀의 경기가 있는 날이면 삼성전자 브라질 법인 사무실 전체가 거대한 응원장이 됩니다.</span></p>
<p>축구 축제 개막과 함께 삼성전자 브라질 법인 사무실은 축구 축제 분위기를 자아내는 소품들로 화려하게 장식됐습니다. 축구에 대한 직원들의 애정을 감안한 일종의 ‘사기 진작 전략’인 셈인데요. 덕분에 사무실 분위기가 한층 밝아졌죠?</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x"><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09-%EB%B8%8C%EB%9D%BC%EC%A7%88-%EC%A7%81%EC%9B%90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8384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09-%EB%B8%8C%EB%9D%BC%EC%A7%88-%EC%A7%81%EC%9B%901.jpg" alt="09-브라질-직원" width="849" height="258" /></a>▲현지 직원 책상 위엔 브라질 국기가, 한국 직원 책상 위엔 태극기가 각각 올려져 있습니다. 삼성전자 브라질 법인 사무실의 응원 열기, 정말 대단하죠?</span></p>
<p>17일 삼성전자 브라질 법인도 직원들이 경기를 편안하게 볼 수 있도록 오후 대체 휴무를 실시했습니다. 업무상 부득이하게 사무실에 남아 있어야 하는 직원을 위해선 사내 대형 디스플레이를 통해 경기 중계를 관람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했고요.</p>
<p>이 날 경기 결과는 두 팀 모두 무승부였습니다.<br />
 경기 종료 후 서로 상대 팀이 잘 싸웠다고 축하해주는 모습을 보며 ‘서로 다른 이들을 하나로 묶어주는’ 스포츠의 힘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이래서 지구촌 축구 축제라고들 하는구나!’ 새삼 실감했죠.</p>
<p>한국도, 브라질도 남은 경기를 후회 없이 치렀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마지막으로 삼성전자 브라질 법인 직원들의 활기 넘치는 응원 사진으로 이번 글을 마무리 지을까 합니다.</p>
<p>이상,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지구촌 축구 축제 열기를 온몸으로 만끽 중인 삼성전자 커뮤니케이터 P였습니다.</p>
<p> </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x"><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13-%EC%A7%81%EC%9B%90%EC%9D%91%EC%9B%90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8383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13-%EC%A7%81%EC%9B%90%EC%9D%91%EC%9B%901.jpg" alt="13-직원응원" width="849" height="600" /></a>▲사이좋게 서로의 나라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삼성전자 브라질 법인 직원들의 모습. 참 보기 좋죠?</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투모로우 매거진 103호] 축구 축제를 안방에서 즐기기 위한 필수 아이템 ‘커브드 UHD TV’]]></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d%88%ac%eb%aa%a8%eb%a1%9c%ec%9a%b0-%eb%a7%a4%ea%b1%b0%ec%a7%84-103%ed%98%b8-%ec%b6%95%ea%b5%ac-%ec%b6%95%ec%a0%9c%eb%a5%bc-%ec%95%88%eb%b0%a9%ec%97%90%ec%84%9c-%ec%a6%90%ea%b8%b0</link>
				<pubDate>Thu, 12 Jun 2014 15:00:24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webzine_0612_out-680x1049.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뉴스레터]]></category>
		<category><![CDATA[curved UHD TV]]></category>
		<category><![CDATA[magazine]]></category>
		<category><![CDATA[samsung tomorrow magazine]]></category>
		<category><![CDATA[매거진]]></category>
		<category><![CDATA[사커 모드]]></category>
		<category><![CDATA[삼성투모로우 매거진]]></category>
		<category><![CDATA[월드컵]]></category>
		<category><![CDATA[축구 축제]]></category>
		<category><![CDATA[커브드 UHD TV]]></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32oYUc</guid>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182416" alt="SAMSUNG TOMORROW MAGAZINE_VOL 103_JUNE 2014, 축구 축제를 안방에서 즐기기 위한 필수 아이템 커브드 UHD TV, 사커 모드로 현장을 불러오다, 브라질 축구 발물관에 간 커브드 UHD TV, 24시간 내 배송 체제 가동, Samsung Soccer Panel will aggregate and show Contents of your Favorite Soccer Team, This is probably the most technologically advanced way to watch Soccer, What Mario Gotze really thinks about the Curved UHD TV, Samsung Tomorrow Blog Korea, Global, Twitter, Facebook, About Us, To the Editor, Remove Link"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webzine_0612_out.jpg" width="849" height="1310" usemap="#webzine_103"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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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갤럭시11’ 멤버 웨인 루니 근황 인터뷰에 관심 ‘집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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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May 2014 11:32:4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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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오피니언]]></category>
		<category><![CDATA[임직원 칼럼]]></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11]]></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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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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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17일(현지 시각) 영국 스카이스포츠(SkySports) 채널에서 축구 월드스타 웨인 루니 선수 인터뷰가 방영됐습니다. 이번 TV 인터뷰는 ‘갤럭시11’ 멤버 중 한 명인 루니가 최근 영국 맨체스터에 문을 연 ‘삼성 익스피리언스 스토어(Samsung Experience Store)’에서 자신의 근황과 관심사, 그리고 갤럭시11 캠페인 동참 소감 등을 자유롭게 얘기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는데요. 루니 특유의 솔직하고 꾸밈없는 인터뷰 내용은 데일리 메일(Daily Mail), 데일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 17일(현지 시각) 영국 스카이스포츠(SkySports) 채널에서 축구 월드스타 웨인 루니 선수 인터뷰가 방영됐습니다.</p>
<p>이번 TV 인터뷰는 ‘갤럭시11’ 멤버 중 한 명인 루니가 최근 영국 맨체스터에 문을 연 ‘삼성 익스피리언스 스토어(Samsung Experience Store)’에서 자신의 근황과 관심사, 그리고 갤럭시11 캠페인 동참 소감 등을 자유롭게 얘기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는데요.</p>
<p>루니 특유의 솔직하고 꾸밈없는 인터뷰 내용은 데일리 메일(Daily Mail), 데일리 미러(Daily Mirror), IB 타임스(IB Times), ITV, 메일 온라인(Mail Online), 인디펜던트(The Independent), 데일리 익스프레스(Daily Express) 등 영국 주요 매체에 다양하게 소개됐습니다.</p>
<p>루니는 활동 틈틈이 가족과 골프를 즐기는가 하면 음악에도 상당히 조예가 깊은 걸로 알려졌는데요. 촬영 당일 인터뷰 진행자가 “‘루니 밴드’를 결성할 의향은 없느냐”는 질문을 던져 루니의 웃음을 이끌어내기도 했습니다.</p>
<p>“메시나 호날두 같은 세계적 스타 플레이어들과 팀을 이뤄 갤럭시11의 일원으로 뛰게 돼 무척 흥미로웠다”는 루니, 앞으로도 크고 작은 축구 이벤트에서의 활약을 기대해봅니다. 이상, 갤럭시11의 추후 행보가 무척 궁금한 삼성전자 커뮤니케이터 K였습니다.</p>
<p>☞웨인 루니 출연 인터뷰 동영상 감상하기</p>
<p><iframe loading="lazy" src="//www.youtube.com/embed/TGpZPYqM_7M"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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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당신의 눈앞에 브라질을 불러오다, 삼성 커브드 UHD TV!]]></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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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May 2014 16:12:0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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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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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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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축구 축제]]></category>
		<category><![CDATA[커브드 UHD TV]]></category>
		<category><![CDATA[코파카바나 해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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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일요일 오후, 저는 삼성스토리텔러 재원이와 카페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재원이가 약속 시간에 늦는군요…ㅜㅜ 심심했던 저는 스마트폰으로 브라질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지난 경기를 보고 있었습니다. 평소 축구를 좋아하는 재원이는 2014년도 세계인의 축구 축제가 펼쳐지는 브라질에 관심이 많다고 해요! 그래서인지 브라질과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축구 경기를 보고 있던 저에게 ‘브라질의 명소’를 소개하기 시작했는데요. 아마존 강? 코파카바나 해변? 그리고 상파울루 아레나 경기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일요일 오후, 저는 삼성스토리텔러 재원이와 카페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재원이가 약속 시간에 늦는군요…ㅜㅜ 심심했던 저는 스마트폰으로 브라질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지난 경기를 보고 있었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5/01-%EB%B3%B5%EC%82%AC2.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17900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5/01-%EB%B3%B5%EC%82%AC2.jpg" alt="안녕~! 기다리고 있었네! 심심한데 뭐하면서 기다렸어? 응 안녕! 브라질이랑 우리나라 축구 경기 보고 있었어. 세계인의 축구 축제가 한 달 남짓 남았잖아!" width="849" height="954" /></a></p>
<p>평소 축구를 좋아하는 재원이는 2014년도 세계인의 축구 축제가 펼쳐지는 브라질에 관심이 많다고 해요! 그래서인지 브라질과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축구 경기를 보고 있던 저에게 ‘브라질의 명소’를 소개하기 시작했는데요.</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5/0213.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17828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5/0213.jpg" alt="그럼 브라질에 어떤 명소가 잇는 줄 알아? 첫 번째 아마존! 두번째 코파카바나 해변 세 번재 상파울루 아레나! " width="849" height="1000" /></a></p>
<p>아마존 강? 코파카바나 해변? 그리고 상파울루 아레나 경기장? 재원이가 소개해 준 명소 세 곳 모두 들어보기는 했지만 잘 알지 못하는 저는 궁금증을 참을 수가 없었어요.</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5/0310.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17828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5/0310.jpg" alt="안되겠어 우리 브라질을 생생하게 체험하러 가자" width="849" height="566" /></a></p>
<p>저의 모습을 본 재원이는 브라질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곳으로 저를 데려다 준다고 해요! 과연 그곳은 어디일까요? @_@</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5/045.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17828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5/045.jpg" alt="현대백화점 토파즈홀 입구입니다." width="849" height="566" /></a></p>
<p>재원이의 손에 이끌려 찾은 곧은 바로!! 목동 현대백화점 7층 토파즈 홀에서 지난 5월 2일부터 5월 6일까지 진행된 ‘삼성 커브드 UHD TV와 함께하는 체험전, 커브드 UHD BRAZIL’였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5/059.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7828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5/059.jpg" alt="체험관에서 브라질을 커브드 스크린으로 생생하게 느껴보자! " width="849" height="478" /></a></p>
<p><strong>준수</strong>: “커브드 UHD BRAZIL 체험전?”</p>
<p><strong>재원</strong>: “커브드 UHD BRAZIL 체험전은 전 세계가 주목하는 곡선의 아름다움과 축구의 열정이 가득한 나라 브라질을 커브드 스크린으로 생생하게 만날 수 있는 곳이야!”</p>
<p>축구와 열정의 나라 브라질을 생생하게 소개시켜 주고 싶은 재원이! 지금부터 여러분도 재원이의 손을 잡고 함께 가보실까요? GO GO GO!</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5/068.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17828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5/068.jpg" alt="첫 번째로 만난 곳은 브라질의 세계적인 열대 우림 지역인 아마존 강입니다." width="849" height="446" /></a></p>
<p>첫 번째로 만난 곳은 브라질의 세계적인 열대 우림 지역인 아마존강입니다.<br />
삼성 커브드 UHD TV가 보여주는 초록으로 가득한 숲과 웅장한 푸른 강줄기가 만든 멋진 자연의 길이 생생하게 다가오네요.</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5/076.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17828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5/076.jpg" alt="삼성 커브드 uhd tv의 화면을 촬영한 사진입니다. 달팽이가 실제로 내 눈앞에 있는 것 같아! 이리와서 봐봐! 그래! 삼성 커브드 UHD TV 화면을 촬영한 사진입니다. " width="849" height="1400" /></a></p>
<p>마치 눈앞에 살아 움직이는 듯한 달팽이 모습에 재원이가 시선을 떼지 못하는군요! 저 역시도 삼성 커브드 UHD TV가 보여주는 아마존강의 다양한 생물들 모습에 탄성이 절로 나왔습니다.</p>
<p><strong>준수</strong>: “우와, 이구아나와 개구리 색과 촉감이 여기까지 전해져! 어떻게 이런 생생한 입체감을 느낄 수 있는 거야?”</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5/088.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17828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5/088.jpg" alt="자연에 가까운 리얼컬러를 표현하는 퓨어컬러 생생한 입체감을 더해주는 원근 강화 엔진 " width="849" height="1148" /></a></p>
<p><strong>재원</strong>: “아마존강의 생생하고 입체적인 모습은 삼성 커브드 UHD TV의 퓨어컬러와 원근 강화 엔진 기능으로 구현된 거야! 자연에 가까운 색을 표현해주는 퓨어컬러는 우리에게 생동감 넘치는 아마존강을 보여주고 멀리 있는 이미지는 더 멀게, 가까운 이미지는 더 가깝게 보여주는 원근 강화 엔진은 다양한 생물들을 더욱 입체감 있게 보여주는 거지~!”</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5/093.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17828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5/093.jpg" alt="이번엔 삼성 커브드 uhd tv로 브라질의 코파카바나 해변을 구경해보자! 신이 만든 완벽에 가까운 곡선을 눈앞에서 만날 수 있어 " width="849" height="1400" /></a></p>
<p>두 번째로 만난 곳은 브라질의 아름다운 대자연을 느낄 수 있는 코파카바나 해변입니다. 커브드 스크린을 통해 보여지는 따사로운 햇살과 시원한 바람을 품은 하늘 그리고 푸른 파도가 느껴지시나요? ^^</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5/4-3-%EB%B3%B5%EC%82%AC.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17830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5/4-3-%EB%B3%B5%EC%82%AC.jpg" alt="실제로 석양이 지는 해변을 바라보는 것 같아. 어떻게 이런 압도적 몰입감이 가능한거야? 사람의 눈처럼 곡면을 이룬 커브드 스크린 덕분이야! 왜곡 없이 영상을 시청할 수 있거든 " width="1000" height="2076" /></a></p>
<p>재원이는 저에게 석양이 지는 코파카바나 해변을 꼭 보여주고 싶었다고 하는데요. 저는 마치 코파카바나 해변의 아름다운 풍경과 석양에 점점 빠져드는 것만 같았답니다!</p>
<p>이러한 압도적인 몰입감이 가능한 이유는 바로 삼성 커브드 UHD TV의 커브드 스크린 덕분이라고 해요. 사람의 눈처럼 곡면으로 이루어진 커브드 스크린으로 측면에서도 화면의 왜곡 없이 편안하게 영상을 시청할 수 있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5/115.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17900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5/115.jpg" alt="여기는 브라질의 상파울루 아레나 존이야! 상파울루 아레나가 어떤 곳인데? 브라질에서 열리는 세계인의 축구 축제 개막식이 열리는 곳!" width="849" height="1335" /></a></p>
<p>세 번째로 만난 곳은 올해 열리는 세계인의 축구 축제가 개막하는 상파울루 아레나 경기장입니다!<br />
상파울루 존에는 경기장을 배경으로 축구 국가대표 홍명보 감독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신나 보이는 재원이의 모습을 보니, 뜨거운 축구 열기로 세계가 들썩일 6월에 대한 기대가 더욱 커집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5/126.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17901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5/126.jpg" alt="삼성 커브드 UHD TV의 사커 모드 라는 기능이야 ! 이 축구공 버튼을 누르면 세계인의 축구 축제가 열리는 브라질을 생생하게 즐길 수 있데. " width="849" height="1335" /></a></p>
<p><strong>준수</strong>: “재원아, 이거 봐! 삼성 커브드 UHD TV에 ‘사커 모드(Soccer mode)’라는 기능이 있데!”</p>
<p><strong>재원</strong>: “사커 모드가 어떤 기능인데?”</p>
<p><strong>준수</strong>: “사커 모드는 지상 최대의 축구 축제를 집에서 실감나게 즐길 수 있는 기능이래. 생생한 잔디의 색감까지 느낄 수 있는 영상과 마치 경기장에 와있는 듯한 음향을 감상할 수 있어! 삼성 커브드 UHD TV가 자동으로 주요 장면을 포착하면 그 장면을 바로 다시 시청할 수 있는 하이라이트 기능도 있네! +_+ 이뿐만이 아니야. 9개로 분할된 화면 중 한 곳을 선택해서 선수들의 세밀한 동작까지 포착할 수 있는 줌 기능도 있다구!”</p>
<p><strong>재원</strong>: “와우! 사커 모드를 이용하면, 이번 브라질에서 열리는 세계인의 축구 축제에서 펼쳐지는 축구 대표팀의 경기를 더욱 생생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아 >_<”</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5/13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17829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5/131.jpg" alt="삼성 커브드 uhd tv 브라질 체험전 " width="849" height="566" /></a></p>
<p>여러분! 저희와 함께한 삼성 커브드 UHD 브라질 체험전을 즐겁게 구경하셨나요?<br />
삼성 커브드 UHD TV로 브라질을 생생하게 즐긴 저와 재원이는 이번 체험전 덕분에 다가올 세계인의 축구 축제에 대한 기대가 더욱 커진 것 같아요! 삼성 커브드 UHD TV를 통해 브라질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셨다면, 이번 2014년도 세계인의 축구 축제도 삼성 커브드 UHD TV와 함께 뜨겁게 즐겨보시길 바랍니다!</p>
<p> </p>
<p><a href="http://cafe.naver.com/samsungstoryteller" target="_blank"><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177172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5/%EC%82%BC%EC%84%B1%EC%8A%A4%ED%86%A0%EB%A6%AC%ED%85%94%EB%9F%AC%EB%B0%B0%EB%84%88.jpg" alt="삼성스토리텔러 카페 바로가기" width="680" height="157" /></a></p>
<p><span style="font-size: 12px">※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갤럭시11 프로젝트] 세계 최고의 골키퍼 전격 합류!!]]></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0%a4%eb%9f%ad%ec%8b%9c11-%ed%94%84%eb%a1%9c%ec%a0%9d%ed%8a%b8-%ec%84%b8%ea%b3%84-%ec%b5%9c%ea%b3%a0%ec%9d%98-%ea%b3%a8%ed%82%a4%ed%8d%bc-%ec%a0%84%ea%b2%a9-%ed%95%a9%eb%a5%98</link>
				<pubDate>Thu, 05 Dec 2013 18:02:0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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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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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이케르 카시야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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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구를 지켜내기 위한 외계인과의 축구 전쟁! 갤럭시11 프로젝트의 아홉 번째 선수가 공개되었습니다~ ^^ 갤럭시11 프로젝트의 아홉 번째 선수는 외계인의 공격을 철통으로 방어해 줄 골키퍼라고 합니다. 메시, 괴체, 이청용 등과 함께 지구를 구해낼 아홉 번째 축구 영웅을 아래 영상을 통해 만나 보세요~! ^^ *해당 영상은 사용기한 만료로 삭제되었습니다 갤럭시11 프로젝트의 아홉 번째 선수는 바로 이케르 카시야스(Iker Casillas)입니다. 이케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p>
<p style="text-align: justify">
	지구를 지켜내기 위한 외계인과의 축구 전쟁! 갤럭시11 프로젝트의 아홉 번째 선수가 공개되었습니다~ ^^
</p>
<p style="text-align: justify">
	갤럭시11 프로젝트의 아홉 번째 선수는 외계인의 공격을 철통으로 방어해 줄 골키퍼라고 합니다. 메시, 괴체, 이청용 등과 함께 지구를 구해낼 아홉 번째 축구 영웅을 아래 영상을 통해 만나 보세요~! ^^
</p>
<p>
	<iframe loading="lazy"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height="477" src="//www.youtube.com/embed/k7VzNPKtY4w?feature=player_detailpage" width="849"></iframe>
</p>
<p>
	*해당 영상은 사용기한 만료로 삭제되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justify">
	갤럭시11 프로젝트의 아홉 번째 선수는 바로 이케르 카시야스(Iker Casillas)입니다.
</p>
<p style="text-align: justify">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2/iker.jpg"><img loading="lazy" alt="레알마드리드 소속 이케르 카시야스 이미지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60990" height="76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2/iker.jpg" width="768" /></a>
</p>
<p style="text-align: justify">
	이케르 카시야스 선수는 레알 마드리드 소속으로, ‘성 이케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스페인 축구의 수호신인데요. 지난 2010년 남아공 월드컵 결승전 당시 스페인을 위기에서 구해내는 결정적인 선방을 선보이기도 했었죠. ^^
</p>
<p style="text-align: justify">
	이케르 카시야스 선수의 합류로 갤럭시11 프로젝트는 공격력뿐만 아니라 막강한 수비력을 보유하게 되었는데요. 과연 앞으로 어떤 선수가 갤럭시 11 프로젝트에 합류할지 점점 더 궁금해지는 것 같습니다.
</p>
<p style="text-align: justify">
	그럼 갤럭시11 프로젝트에 합류할 다음 선수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 ^^
</p>
<p>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중남미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a4%91%eb%82%a8%eb%af%b8-%ec%96%b4%eb%a6%b0%ec%9d%b4%eb%93%a4%ec%97%90%ea%b2%8c-%ea%bf%88%ea%b3%bc-%ed%9d%ac%eb%a7%9d%ec%9d%84</link>
				<pubDate>Mon, 18 Nov 2013 13:04:4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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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FIF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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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삼성전자가 실시하는 유소년 축구ㆍ야구 대회인 ‘코파 삼성(Copa Samsung)’이 11월 16일(현지시간) 에콰도르 과야킬(Guayaquil)에서 열렸습니다.   중남미 10개국에서 유소년 축구ㆍ야구대회 ‘코파 삼성’ 개최 ‘코파 삼성’은 삼성전자가 파나마, 에콰도르, 과테말라, 코스타리카, 니카라구아 등 중남미 10개국에서 스포츠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고, 교육 환경을 개선하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실시되고 있는데요. 에콰도르에서 축구 대회로 진행중인 ‘코파 삼성’은 ‘국제축구연맹(FIFA)’이 지정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p>
<p style="text-align: justify">삼성전자가 실시하는 유소년 축구ㆍ야구 대회인 ‘코파 삼성(Copa Samsung)’이 11월 16일(현지시간) <strong><a href="http://ko.wikipedia.org/wiki/%EA%B3%BC%EC%95%BC%ED%82%AC" target="_blank">에콰도르 과야킬</a></strong>(Guayaquil)에서 열렸습니다.</p>
<p> </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pan style="color: #0174d6">중남미 10개국에서 유소년 축구ㆍ야구대회 ‘코파 삼성’ 개최</span></strong></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1/copasamsung_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58876" alt="월 11일 과테말라의 과테말라 시티에서 열린 유소년 스포츠 대회 '코파 삼성'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결승전을 치루고 있습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1/copasamsung_1.jpg" width="849" height="566" /></a></p>
<p style="text-align: justify">‘코파 삼성’은 삼성전자가 <strong><a href="http://ko.wikipedia.org/wiki/%ED%8C%8C%EB%82%98%EB%A7%88" target="_blank">파나마</a></strong>, <strong><a href="http://ko.wikipedia.org/wiki/%EC%97%90%EC%BD%B0%EB%8F%84%EB%A5%B4" target="_blank">에콰도르</a></strong>, <strong><a href="http://ko.wikipedia.org/wiki/%EA%B3%BC%ED%85%8C%EB%A7%90%EB%9D%BC" target="_blank">과테말라</a></strong>, <strong><a href="http://ko.wikipedia.org/wiki/%EC%BD%94%EC%8A%A4%ED%83%80%EB%A6%AC%EC%B9%B4" target="_blank">코스타리카</a></strong>, <strong><a href="http://ko.wikipedia.org/wiki/%EB%8B%88%EC%B9%B4%EB%9D%BC%EA%B5%AC%EC%95%84" target="_blank">니카라구아</a></strong> 등 중남미 10개국에서 스포츠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고, 교육 환경을 개선하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실시되고 있는데요.</p>
<p style="text-align: justify">에콰도르에서 축구 대회로 진행중인 ‘코파 삼성’은 ‘<strong><a href="http://ko.wikipedia.org/wiki/%EA%B5%AD%EC%A0%9C_%EC%B6%95%EA%B5%AC_%EC%97%B0%EB%A7%B9" target="_blank">국제축구연맹</a></strong>(FIFA)’이 지정한 세계 최대 유소년 축구 대회로 지난해 2만4천명이 참가했으며, 올해 16일 경기까지 약 470팀 9,600명이 참가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현재까지 대회가 끝난 <strong><a href="http://ko.wikipedia.org/wiki/%EB%8F%84%EB%AF%B8%EB%8B%88%EC%B9%B4_%EA%B3%B5%ED%99%94%EA%B5%AD" target="_blank">도미니카 공화국</a></strong>, <strong><a href="http://ko.wikipedia.org/wiki/%EB%B2%A0%EB%84%A4%EC%88%98%EC%97%98%EB%9D%BC" target="_blank">베네수엘라</a></strong>, <strong><a href="http://ko.wikipedia.org/wiki/%EC%98%A8%EB%91%90%EB%9D%BC%EC%8A%A4" target="_blank">온두라스</a></strong> 등 8개국에서 약 8,000명의 유소년들이 경기에 참가했으며 85만명이 경기를 관람했습니다.</p>
<p> </p>
<p style="text-align: justify"><strong><span style="color: #0174d6;font-size: 18px">어린이들이 스포츠를 통해 미래 꿈을 키우고, 교육 환경도 개선</span></strong></p>
<p style="text-align: justify"><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1/copasamsung_2.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58877" alt="'삼성 체험 존(Samsung  Experience Zone)'에서 어린이가 삼성 스마트 TV와 함께하는 축구 게임을  즐기고 있습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1/copasamsung_2.jpg" width="849" height="648" /></a></p>
<p style="text-align: justify">삼성전자는 우승팀이 소속한 학교에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학습에 필요한 삼성 제품을 기증하고, 선수들에게는 삼성 카메라, 노트북, 태블릿 등의 최신 제품을 수여합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이번 ‘코파 삼성’은 5월 베네수엘라 대회를 시작해 12월 자메이카 대회를 마지막으로 에콰도르를 제외한 9개국의 올 시즌이 끝날 예정이며 8월에 시작된 가장 큰 규모의 에콰도르 경기는 내년 5월 총 시즌이 끝날 예정입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1/copasamsung_3.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58878" alt="'삼성 체험 존(Samsung  Experience Zone)'에서 어린이들이 삼성 세탁기를 활용한 이벤트를 즐기고 있습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1/copasamsung_3.jpg" width="849" height="561" /></a></p>
<p style="text-align: justify">삼성전자는 ‘<strong><a href="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B%B8%8C%EB%9D%BC%EC%A7%88-%EC%B6%95%EA%B5%AC-%EA%B5%AD%EA%B0%80%EB%8C%80%ED%91%9C%ED%8C%80-%ED%9B%84%EC%9B%90" target="_blank">브라질 축구 국가 대표팀</a></strong>‘, ‘2014 중남미 월드컵 예선전’, ‘2016년 리오 올림픽’ 후원사로서 축구뿐만 아닌 올림픽까지 연계한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통해 중남미에서 열망하는 브랜드(Aspirational Brand)로 위상을 높여 나갈 계획입니다.</p>
<p> </p>
<blockquote>
<p style="text-align: justify;padding-left: 30px"><span style="font-size: 20px;color: #993300"><strong>“코파 삼성을 통해 아이들에게 보다 나은 교육 환경과 미래를 위한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합니다.”</strong></span></p>
<p style="padding-left: 30px;text-align: right"><span style="font-size: 18px;color: #333300"><strong>– 삼성전자 파나마 법인 홍현칠 상무</strong></span></p>
</blockquote>
<p> </p>
<blockquote>
<p style="text-align: justify;padding-left: 30px"><span style="font-size: 20px;color: #993300"><strong>“어려운 환경으로 학업을 중단하는 아이들도 있는데, 스포츠를 통해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열심히 학교 생활을 합니다.”</strong></span></p>
<p style="padding-left: 30px;text-align: right"><span style="font-size: 18px;color: #333300"><strong>– 행사를 참관한 학부형 중 페릭스 로드리께즈(Felix Rodriquez)씨</strong></span></p>
</blockquote>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멤버십 블루] ‘대한민국 VS 브라질’ 상암을 뜨겁게 달구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a9%a4%eb%b2%84%ec%8b%ad-%eb%b8%94%eb%a3%a8-%eb%8c%80%ed%95%9c%eb%af%bc%ea%b5%ad-vs-%eb%b8%8c%eb%9d%bc%ec%a7%88-%ec%83%81%ec%95%94%ec%9d%84-%eb%9c%a8%ea%b2%81%ea%b2%8c-%eb%8b%ac</link>
				<pubDate>Fri, 18 Oct 2013 15:26:0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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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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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3년 10월 12일. 축구팬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모두를 흥분시킨 빅매치가 열렸습니다. 바로, 대한민국 VS 브라질 국가대표 평가전! 상앙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대한민국 VS 브라질전. 빅매치인 만큼 엄청난 사람들이 몰렸는데요.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함께 보러 가실까요? 지금 바로 Go Go! ▲오늘의 격전지 상암월드컵경기장 경기가 시작하기 전인데도 경기장 주변이 흥분의 도가니입니다! 멀리서 브라질 대표팀을 응원하러 온 브라질 응원단부터 이에 질세라 더욱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13년 10월 12일. 축구팬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모두를 흥분시킨 빅매치가 열렸습니다.</p>
<p>바로, 대한민국 VS 브라질 국가대표 평가전!</p>
<p>상앙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대한민국 VS 브라질전. 빅매치인 만큼 엄청난 사람들이 몰렸는데요.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함께 보러 가실까요? 지금 바로 Go Go!</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0/017.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15599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0/017.jpg" alt="대한민국 대 브라질 경기가 열린 상암월드컵경기장입니다." width="849" height="477" /></a><span style="font-size: 12px">▲오늘의 격전지 상암월드컵경기장</span></p>
<p style="text-align: left">경기가 시작하기 전인데도 경기장 주변이 흥분의 도가니입니다!</p>
<p style="text-align: left">멀리서 브라질 대표팀을 응원하러 온 브라질 응원단부터 이에 질세라 더욱더 신나게 응원하는 우리 붉은 악마들까지~ 상암월드컵경기장을 가득 채웠습니다.</p>
<p style="text-align: left">삼성스토리텔러는 멤버십 블루 이벤트를 통해 경기를 보러 올 수 있었는데요.</p>
<p style="text-align: left">무궁무진한 혜택을 주는 멤버십 블루의 혜택을 누려볼까요?</p>
<p style="text-align: left">상암월드컵경기장에는 멤버십 블루가 쉽게 행사 부스를 찾을 수 있도록 푯말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덕분에 혼잡한 와중에도 행사 부스까지 쉽게 갈 수 있었는데요.</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0/027.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1560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0/027.jpg" alt="상암월드컵경기장에 있는 삼성전자 S'데이 멤버십블루 스포츠 부스입니다. " width="849" height="1419" /></a></p>
<p style="text-align: left">삼성전자 S’데이 부스에서 좌석표와 함께 멤버십 블루를 위한 특별한 선물을 받았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0/036.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15600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0/036.jpg" alt="멤버십 블루로 선물을 받은 김제경 삼성스토리텔러입니다. 선물은 담요, 대표팀 머플러, 치킨, 에코백이 있습니다." width="849" height="538" /></a></p>
<p style="text-align: left">양손 가득 선물을 받았습니다!</p>
<p style="text-align: left">멤버십 블루 부스 옆에는 갤럭시 노트 3와 갤럭시 기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험관이 마련되어있었습니다. 갤럭시 노트 3와 갤럭시 기어뿐만 아니라 삼성전자의 다양한 제품들을 직접 보고 만질 수 있게 마련되었습니다. 또 행사장 곳곳에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어 경기 시작 전 지루함을 달랠 수 있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0/046.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15600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0/046.jpg" alt="상암월드컵경기장에 있는 갤럭시 노트 3와 갤럭시 기어 체험부스입니다. 많은 분들이 직접 삼성제품을 사용해보고 있습니다. 직원들이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아저씨 '이게 그 갤럭시 노트 3구먼 사용하는 법도 간편하고 옆에서 친절히 알려주니 알기 쉽구먼~ 어머님 어머나~요즘은 카메라가 이렇게 이쁘게 나오나? 무게도 가벼워서 들기도 쉽네. " width="849" height="825" /></a><span style="font-size: 12px">▲ 직접 삼성제품을 사용해보는 사람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0/056.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15600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0/056.jpg" alt="상암월드컵경기장에 있던 갤럭시 노트 3와 갤럭시 기어 체험 현장입니다. 돌리기만해도 경품이 펑펑 룰렛 돌리기, 퀴즈도 풀고 에코백도 받고! OX 퀴즈입니다. 사진찍어 추억도 남기고, 갤럭시 노트 3로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width="849" height="667" /></a></p>
<p style="text-align: left">자 이제 다양한 이벤트도 참여했고 맛있는 치킨에 상품도 한가득 받았으니 본격적으로 브라질 전 평가전을 즐기러 가볼까요!</p>
<p style="text-align: left">이번 경기는 2014년 브라질 월드컵을 대비해 마련된 평가전인데요. 한 달여 만에 보는 대표팀의 경기인만큼 이번 평가전에 대한 관심이 대단했습니다. 더군다나 구자철, 기성용, 손흥민 선수와 같이 한국에서 내로라하는 선수들은 물론 알베스, 네이마르 등 스타급 선수들을 한자리에서 모두 볼 기회여서 많은 사람들이 몰렸습니다.</p>
<p style="text-align: left">그 열기를 반증하듯 상암 월드컵경기장 <strong>역대 최다 관중 기록</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0/066.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15600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0/066.jpg" alt="상암월드컵경기장 전광판에 축구 국구대표친선경기 대한민국 대 브라질이라는 문구가 떴습니다. " width="849" height="565" /></a><span style="font-size: 12px">▲오늘의 메인 이벤트 <한국 대 브라질> 평가전</span></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0/077.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15600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0/077.jpg" alt="오늘의 관중수 65,308명으로 역대 최다 관중입니다." width="849" height="477" /></a><span style="font-size: 12px">▲역대 최다 관중 기록</span></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0/086.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15600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0/086.jpg" alt="응원석의 풍경입니다. 우리나라 붉은 악마들이 대~한민국 짝짝짝!을 하고 있고 붉은 악마 못지 않은 브라질 응원단이 열심히 응원을 하고 있습니다." width="849" height="691" /></a><span style="font-size: 12px">▲ 정말 많은 관중들이 자리를 채워주셨네요.</span></p>
<p>상암 월드컵 경기장 6만5천석이 전부 매진!! 꽉 찬 경기장의 모습을 보니 최다 관중 기록이 더욱더 와닿았습니다. 이 많은 관중 속에 멤버쉽 블루는 어디에 앉았을까요? 상암 월드컵 경기장이 한눈에 쏙 들어오는 좌석에 배치되었습니다. 운동장은 물론 경기장 전체의 모습까지 잘 보여서 경기의 긴박감은 물론 뜨거운 응원의 열기까지 동시에 느낄 수 있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0/095.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15600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0/095.jpg" alt="커다란 경기장이 한눈에 쏙! 멤버십 블루의 좌석입니다. " width="849" height="477" /></a><span style="font-size: 12px">▲멤버십 블루 좌석배치</span></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0/107.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15600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0/107.jpg" alt="삼성스토리텔러의 인터뷰입니다. 어머니를 따라 자주 멤버십 블루 행사를 따라다닌다는 귀여운 붉은악마 어린이. 평소에도 멤버십 블루로서 누렸던 혜택들은 어떤 것이 있나요? 어머니를 따라서 공연, 강연회 등 다양한 행사를 따라가봤었어요. 제일 인상 깊었던 건 김연아 갈라쇼였어요. 김연아 선수를 직접 두눈으로 볼 수 있는 기회여서 너무 좋았어요. 다른지인들에게 멤버십 블루를 소개해준다면? 보물섬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여기저기 다양한 공연을 보러다니니깐 친구들이 항상 부러워해요. 친구들에게 멤버십 블루라는 걸 알려줘야겠어요. " width="849" height="1174" /></a></p>
<p><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5b6.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a href="https://news.samsung.com/kr/4551" target="_blank" rel="noopener">김연아의 아이스쇼가 궁금하다면 클릭!!(링크)</a></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0/111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15600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0/1111.jpg" alt="항상 아내와 함께 멤버십 블루 이벤트를 다닌다는 미소가 매력적인 남성분. 평소에도 S데이 멤버십블루 행사에 자주 참여하셨나요? 네, 열렬히 참여하고 있습니다. 매번 다양한 행사들이 있어 아내와 함께 자주 참여하고 있습니다. 멤버십 블루 행사 중 가장 인상 깊었던 행사는? 어제 봤던 노트르담드 파리 입니다. 평소에 정말 보고싶었던 공연인데 멤버십 블루 덕분에 멋진 공연 볼 수 있었습니다. 어떻게 해서 멤버십 블루를 알게 되었나요? 삼성전자 직원의 권유로 알게 되었는데요. 그 전까지는 이렇게 좋은 기회가 있는지 몰랐어요. 지금은 그 직원이 고마울 따름입니다. 허허." width="849" height="1294" /></a></p>
<p><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5b6.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a href="http://www.samsungblue.co.kr/blue/bluemb/event/blueEventView.do?currentPage=1&cmd=01&eventSeq=1308300102" target="_blank" rel="noopener">‘노트르담드 파리’가 궁금하다면 클릭!(링크)</a></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0/121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1560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0/1211.jpg" alt="경기가 시작되는 모습입니다. 애국가가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 width="849" height="1524" /></a><span style="font-size: 12px">▲ 드디어 등장한 태극전사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0/138.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15601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0/138.jpg" alt="열정적으로 경기에 임하고 있는 양국의 선수들입니다. " width="849" height="1129" /></a><span style="text-align: center;font-size: 12px">▲ 한치의 양보도 없는 선수들의 모습</span></p>
<p>비록 경기는 졌지만, 한 달 사이에 성장한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들을 볼 좋은 기회였습니다.</p>
<p>오늘의 경기를 발판 삼아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 더 큰 활약을 기대하며 국가대표팀 화이팅!</p>
<p> </p>
<p>삼성전자에서 멤버십 블루 회원들을 위해 또 어떤 행사와 이벤트들을 준비하고 있는지 벌써부터 기대되는데요.</p>
<p>여러분들도 멤버십 블루가 되어 많은 참여를 통해 다양한 혜택과 행사에 참여해보세요!</p>
<p> </p>
<p><span style="color: #003366"><span style="color: #003366"><strong><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5b6.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a href="http://www.samsungblue.co.kr/blue/index.do" target="_blank" rel="noopener">삼성전자 멤버십 블루 홈페이지(바로가기)</a></strong></span></span></p>
<p><a href="http://cafe.naver.com/samsungstoryteller"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6068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1/%EC%82%BC%EC%84%B1%EC%8A%A4%ED%86%A0%EB%A6%AC%ED%85%94%EB%9F%AC%EB%B0%B0%EB%84%88.jpg" alt="삼성스토리텔러 카페 바로 가기 입니다." width="680" height="157" /></a></p>
<p> </p>
<p>※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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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수원 삼성 블루윙즈 홈 개막전을 다녀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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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Mar 2011 00:55:4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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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여러분 축구 좋아하시나요? 지난 3월 6일 2011시즌 최다 관중을 기록한 K-리그 개막전이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있었는데요. TV중계로 개막전 경기를 관람하던 저는 직접 경기장에 가서 응원을 하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습니다. 날씨도 점점 따뜻해지고 이제 완연한 봄이 더 한 발짝 우리에게 다가 왔는데요, 일상의 권태로움을 날려버리고 축구장의 응원 열기와 함께 따뜻한 봄을 맞는 것 괜찮지 않나요? 그래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font-size: 10pt"><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5404" alt="볼거리 가득했던, 블루윙즈 홈 개막전을 다녀오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010.jpg" width="680" height="339" /></span></p>
<p style="margin: 0px">여러분 축구 좋아하시나요? 지난 3월 6일 2011시즌 최다 관중을 기록한 K-리그 개막전이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있었는데요. TV중계로 개막전 경기를 관람하던 저는 직접 경기장에 가서 응원을 하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습니다. 날씨도 점점 따뜻해지고 이제 완연한 봄이 더 한 발짝 우리에게 다가 왔는데요, 일상의 권태로움을 날려버리고 축구장의 응원 열기와 함께 따뜻한 봄을 맞는 것 괜찮지 않나요? 그래서 오늘 이곳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 수원 삼성 블루윙즈 홈 개막전을 응원하러 유상형, 성지은 스토리텔러가 왔습니다.</p>
<p><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96ddf3"><span style="font-size: 11pt"><br class="none" /><br class="none" /> </span></span></strong><span style="color: #2a88ed"><span style="font-size: 11pt"><strong>축구 경기장엔 놀거리가 많다! </strong>– How to live Smart<br class="none" /></span><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5413" alt="삼성 갤럭시 버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1216.jpg" width="680" height="323"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5412" alt="줄 슨 사람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1120.jpg" width="680" height="393"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5411" alt="대형 축구공 앞의 남자 아이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1015.jpg" width="680" height="411"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5410" alt="플랜카드를 든 여자 아이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918.jpg" width="680" height="354" /></span></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경기장에 도착해 보니 블루윙즈의 색깔인 파란색이 물결을 이루고 있었고, 주위의 많은 소녀들이 플랜카드를 들고 있어 무척 놀랐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놀란 것은요! 축구장을 오랜만에 찾은 저에게는 참 생소한 풍경이었는데요. 바로 여기저기에서 사람들이 이벤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날 경기장 밖에서는 축구공을 차는 이벤트와 커다란 조형물인 축구공에 응원 메세지를 남기는 것 등 많은 이벤트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단연 사람들이 줄지어 기다리는 이벤트는 따로 있었는데요. 바로 다양한 새로운 SMART 기기들을 체험할 수 있는, 삼성의 ‘How to live SMART’이었습니다.<br />
</span></p>
<p><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96ddf3"><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font-size: 11pt"><br class="none" /> </span></span></span></strong></span><span style="color: #2a88ed"><span style="font-size: 11pt"><strong>How to live SMART </strong>– GALAXY / Wave / hoppin<br class="none" /></span></span><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5409" alt="삼성 WAVE를 체험하는 사람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818.jpg" width="680" height="362"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5408" alt="삼성모니터를 보고있는 여성"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717.jpg" width="680" height="336" /></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 경기 시작 전 1시간 정도의 여유가 있었던 스토리텔러는 직접 체험을 하기 위해 행사가 진행되는 쪽으로 다가갔습니다.<br />
</span><span style="font-size: 10pt"><br />
‘How to live SMART Time’ 행사는 삼성의 대표적 SMART 제품인 갤럭시와 Samsung SMART TV 두가지로 진행되었는데요. 대형 버스 안을 개조해서 사용자들이 직접 만져보고 사용해 볼 수 있는 체험 공간을 만들어 놓았더라고요. 보통 신제품이 나오면 주변 사람들이 사지 않는 이상, 직접 만져 볼 기회가 흔치 않잖아요. 하지만 이 날만큼은 갤럭시 체험 버스에서 hoppin과 Wave폰을 직접 만져보고 써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그렇게 신나는 체험을 즐기던 중, 제품에 대해 자세한 설명과 안내를 해 주시던 분께 인터뷰를 요청하였습니다.<br />
</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105407" alt="갤럭시를 들고 있는 김연희"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616.jpg" width="680" height="379" /></p>
<p><strong> <span style="color: #af65dd">삼성스토리텔러 상형</span> 어떻게 이런 이벤트를 기획하게 되셨나요?<br />
</strong><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f3709b">김연희님</span> </strong> 소비자들이 제품을 구매하기 전에 체험 할 수 있는 공간들이 별로 없습니다. 보통 대리점이나 매장에서는 소비자들이 꼼꼼히 사용해 보시는 것에 부담을 느끼시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직접 사람들이 많이 모인 곳에 찾아가 편안하게 체험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드리고 있습니다.<br />
</span><span style="font-size: 10pt"><br />
<strong><span style="color: #af65dd">삼성스토리텔러 상형</span> 지금까지 고객들의 반응은 어떤가요?<br />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f3709b">김연희님</span> </strong> 다들 천천히 둘러보시고 맘껏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아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벤트로 선물도 주고 있어 재밌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br class="none" /><br />
</span></p>
<p><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96ddf3"><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font-size: 11pt"> </span></span></span></strong></span><span style="color: #2a88ed"><strong><span style="font-size: 11pt">How to live SMART </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1pt">– <strong>Samsung SMART TV<br class="none" /></stron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5406" alt="현빈 판넬과 사진찍는 아이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518.jpg" width="680" height="351" /></span></span></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 자 이제 또 다른 체험 공간인 Samsung SMART TV 체험 버스로 향하였습니다. Samsung SMART TV는 요즘 현빈이 광고를 하여 더욱 인기가 있죠? 버스 앞에는 현빈 사진이 세워져있고, 사람들이 현빈 주위에서 포즈를 잡으면 현장에서 찍어 즉시 인화를 해주는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5405" alt="찍은 사진을 바로 인화하는 사람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420.jpg" width="680" height="272" /><br />
그래서 저희 스토리텔러도 사회지도층 현빈씨의 어깨에 손을 얹으며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리고 옆에는 군대 간 현빈에게 보내는 응원 메시지 작성 공간이 있었는데요! 현빈씨의 건강한 군 생활을 위하여 스토리텔러의 이름으로 응원에 동참하였답니다.^^</p>
<p><span style="font-size: 10pt"><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5414" alt="3D안경을 끼고 삼성 스마트 TV를 보는 사람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1314.jpg" width="680" height="297" /><br />
</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 버스 안에서는 3D 안경을 쓰고 스마트 TV 삼매경에 빠져있는 사람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아까 Wave폰을 엄청 신나게 사용해보던 어린이를 또 만날 수 있었는데요. 3D TV를 보면서 너무 신기해하는 모습이 귀여워 말을 걸어 보았습니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5415" alt="인터뷰하는 아이"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1413.jpg" width="680" height="346" /><br />
</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strong> <span style="color: #af65dd">삼성스토리텔러 상형</span> 3D TV 보니깐 어때요?<br />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f3709b">민지환 어린이</span></strong> 신기해요 정말! 3D가 앞으로 나와서 만지려고 손을 내밀었는데 자꾸 안 만져져요!<br />
</span><span style="font-size: 10pt"><br />
3D를 만지려고 하는 발상이 너무 귀엽지 않나요? 정말 씩씩하고 장난기 많은 귀여운 어린이였습니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96ddf3"><span style="font-size: 11pt"><br class="none" /> </span></span></strong></span><span style="color: #2a88ed"><strong>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었던 경기</strong> – 수원 삼성 vs 광주 FC<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5416" alt="응원하는 관중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1512.jpg" width="680" height="365"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5417" alt="스토리텔러"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1611.jpg" width="680" height="375" /></span></span></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 경기장은 홈 개막전답게 연인에서부터 어린이들까지 다양한 관람객들이 있었습니다. 이 날의 경기는 경기 시작 축포가 터진 후 25초 만에 수원 삼성이 광주의 김동섭 선수에게 선제골을 허용했습니다. 1:0으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서포터즈의 응원 열기는 더 뜨거워졌는데요, 스토리텔러는 생생한 현장감을 전달해드리기 위해 기자석에서 서포터즈석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br />
</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5418" alt="확성기를 든 응원단장"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177.jpg" width="680" height="403"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5419" alt="일어나있는 관중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194.jpg" width="680" height="364" /><br />
드디어 서포터즈 석에 도착! 멋진 응원 단장님의 진두지휘에 맞춰 하나의 모습으로 응원하는 서포터즈의 모습은 정말 멋있었습니다. 스토리텔러도 동화되어 서포터즈와 함께 응원 삼매경에 빠져 있었습니다. 전반전은 골 찬스가 많았지만 안타깝게도 득점으로 연결되지는 못했습니다.<br />
<span style="font-size: 10pt"><br />
후반에서는 드디어 골이 터졌는데요. 바로 마토가 동점 프리킥과 역전 페널티킥 골을 넣었습니다. 그 때의 환호성과 기분은 정말 짜릿했습니다. 마토가 페널티킥을 준비할 때는 모두가 응원을 멈추고 숨을 죽이며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모두가 함께 하나된 표정으로 경기를 호흡하고 있다는 느낌이 참 좋았습니다. 이 날의 경기는 수원이 광주를 상대로 2:1 역전승을 거뒀습니다.<br />
</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5420" alt="응원하는 사람"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2111.jpg" width="680" height="327" /><br />
열정적으로 응원 한 후 맞는 승리의 기쁨은 정말 짜릿했습니다. 많은 팬 분들도 공감하실 텐데요, 열렬히 응원을 하여 스토리텔러 카메라에 자주 잡히셨던 한 분을 찾아가 이야기를 나눠 보았습니다.<br />
<span style="font-size: 10pt"><strong><br />
<span style="color: #af65dd">삼성스토리텔러 상형</span> 오늘 경기 어떻게 보셨나요?<br />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f3709b">손무현님</span> </strong>오늘 경기 초반에는 기분이 너무 안 좋았지만, 후반에 꼭 이긴다는 생각으로 더욱 열심히 응원하였습니다!</span></p>
<p><strong><span style="color: #af65dd">삼성스토리텔러 상형</span> 이번 시즌의 블루윙즈를 예상하신다면?<br />
</strong><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f3709b">손무현님</span></strong> 작년과 재작년은 블루윙즈가 제대로 활약을 펼치지 못한 것 같습니다. 이적된 선수들의 활약을 기대합니다!<br />
</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5421" alt="응원단장과 서포터즈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2210.jpg" width="680" height="433" /><br />
열정적인 응원을 함께 했던 서포터즈와의 사진 촬영을 끝으로 홈 개막전 취재를 마무리하였습니다. 아직도 저의 귓가에는 “알레알레알레알레 블루윙~”이라는 응원가가 맴도는데요, 앞으로는 수원 삼성 블루윙즈를 더 자주 응원할 것 같습니다. 멋진 축구 실력에 팬이 되어버렸기 때문이죠! 더불어 축구장에서 만난 체험 공간 역시 정말 신선하고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스포츠와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들을 앞으로도 기대해봅니다!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1f64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br class="none" /><br class="none"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5424" alt="유상형"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yu_sh.jpg" width="652" height="114" /><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5423" alt="성지은"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seong_je.jpg" width="652" height="114" /><br />
<span style="color: #8e8e8e">※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남아프리카 공화국 TV 속 삼성전자 CF광고]]></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995</link>
				<pubDate>Sun, 13 Mar 2011 01: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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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프린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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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 가고 있는 삼성전자. 2010년 전 세계인이 지켜봤었던 월드컵의 나라, 남 아프리카 공화국도 삼성전자의 여러 제품들을 만나 볼 수 있는데요. 전 세계에 같은 형식의 광고로 제품을 홍보하기도 하지만, 현지 사람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현지 사정에 맞춰서 제작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TV 광고 속에서 삼성전자 제품은 어떻게 비춰지고 있을까요?   평지풍파가 일어난 사무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font-size: 10pt">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 가고 있는 삼성전자. 2010년 전 세계인이 지켜봤었던 월드컵의 나라, 남 아프리카 공화국도 삼성전자의 여러 제품들을 만나 볼 수 있는데요. 전 세계에 같은 형식의 광고로 제품을 홍보하기도 하지만, 현지 사람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현지 사정에 맞춰서 제작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strong><span style="color: #474747">TV 광고 속에서 삼성전자 제품</span></strong>은 어떻게 비춰지고 있을까요?<br />
</span><span style="font-size: 10pt"><br />
<strong><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background-color: #96ddf3"> </span> <span style="color: #0686a8">평지풍파가 일어난 사무실, 도대체 무슨 일이?<br />
</span></span></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0pt"><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524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149.jpg" alt="엉망이 된 사무실에서 전화선을 자르는 여사원. 모니터에 머리를 박아 버린 직원" width="680" height="199" /><br class="none" />엉망이 된 사무실에서 전화선을 자르는 여사원.  모니터에 머리를 박아 버린 직원. </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524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228.jpg" alt="동료직원의 넥타이를 잡고 달려가는 직원. 테이프로 벽에 붙어 버린 사람" width="680" height="199" /><br class="none" />동료직원의 넥타이를 잡고 달려가는 직원. <span style="font-size: 10pt">테이프로 벽에 붙어 버린 사람까지. 도대체 이 사무실에는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요?<br />
</span><span style="font-size: 10pt"><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524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322.jpg" alt="회사 프린터기앞에 서있는 남자와 공중에 날아가고 있는 여자" width="680" height="204" /><br class="none" />직원들이 업무 시 <strong><span style="color: #454647">프린터 문제로 생기는 여러 가지 좌절감과 분노 때문에 일어난 일</span></strong>이었습니다. <span style="color: #af65dd"><strong>삼성프린터</strong></span>는 깔끔하고 빨리 출력된다는 것을 재미있는 상상력으로 표현한 광고가 아닐까 싶네요.<br />
</span><span style="font-size: 10pt"><br />
<span style="color: #af65dd"><strong>:: 삼성프린터</strong> CF 보기 </span></span></p>
<p style="text-align: left">
<p><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11pt"><strong><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background-color: #96ddf3"> <br class="none" /> </span> </span><span style="color: #0686a8">한밤중에 옷들이 주인 몰래 사라진다?<br />
</span></strong></span></span><span style="font-size: 10pt"><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524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415.jpg" alt="쇼파에 편안한 옷차림으로 쉬고 있는 여성뒤로 빨간 옷이 걸어나가고, 레스토랑에서 남성정장옷이 빨간옷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 width="680" height="214" /><br class="none" />늦은 밤, 한 여성이 편안한 옷차림으로 쉬고 있는데요. 뒤쪽에서 옷이 주인 몰래 걸어나가고 있습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0pt">도착한 곳은 한 레스토랑. 남성복이 기다리고 있습니다.<br />
</span><span style="font-size: 10pt"><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524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513.jpg" alt="투명인간이 데이트를 하는 듯이 옷들이 데이트를 하고 있는 모습" width="680" height="214" /><br class="none" />마치 투명인간이 데이트하는 것처럼, 음식도 먹고 춤도 추고 있네요. </span><span style="font-size: 10pt">집에 돌아와 애정행각까지 벌이는데요. 밤새 돌아다니고도 과연 들키지 않을까요?<br />
</span><span style="font-size: 10pt"><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52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712.jpg" alt="빨간 옷과 남성정장이 세탁기에 돌아가고 있고, 세탁된 옷의 냄새를 맡고 있는 여자의 모습" width="680" height="218" /><br class="none" />밤새 <span style="color: #af65dd"><strong>삼성세탁기</strong></span>에서 세탁을 끝내고 그 자리에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돌아왔네요. 옷 주인이 냄새를 맡아도 향긋합니다. </span></p>
<p><strong><span style="color: #555759"><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52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813.jpg" alt="세탁기 광고, Your clothes will love it." width="680" height="288" /><br class="none" />밤새 돌아다녀도 아무 일 없었다는 듯 깔끔하게 세탁된다는 메시지</span></strong>를 독특한 방식으로 표현한 광고였습니다.</p>
<p><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af65dd"><strong>:: 삼성 세탁기</strong> CF 보기 </span></span></p>
<p style="text-align: left">
<p><br class="none" /><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font-size: 11pt"><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96ddf3"> </span> </strong></span><span style="color: #0686a8"><strong>성공한 보스의 기술 </strong>– 이름편<br />
</span></span></span><span style="font-size: 10pt"><br />
최근 국내에 방송되고 있는 How to live smart와 같은 시리즈 광고입니다. 성공한 상사의 기술에 관한 광고인데요. 어떤 내용일까요?<br />
</span><span style="font-size: 10pt"><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525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914.jpg" alt="회사에 출근을 한 남성의 모습" width="680" height="218" /><br class="none" />사무실에 출근한 이 남자, 밝은 표정으로 동료에게 인사합니다. “좋은 아침이에요, Sally”<br />
</span><span style="font-size: 10pt"><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525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1011.jpg" alt="'Devorah'라는 명찰을 하고 있는 여자의 상반신" width="680" height="286" /><br class="none" />하지만, 그녀의 이름은 ‘Devorah’였습니다.<br />
</span><span style="font-size: 10pt"><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525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1117.jpg" alt="다른 직원에게 인사를 하는 남자, 'Privesh'의 명찰을 하고 있는 다른 직원" width="680" height="240" /><br class="none" />이어서 이 남자, 다른 동료에게도 인사하는데요. “행운을 빌어요. Steve.” </span><span style="font-size: 10pt">그러나 그의 이름은 ‘Privesh’이네요.<br />
</span><span style="font-size: 10pt"><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52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1213.jpg" alt="웃고 있는 남자의 모습, 눈을 크게 뜨고 쳐다보는 여자의 모습" width="680" height="260" /><br class="none" />이 남자, 다시 여자 동료에게 말을 겁니다. “쉬엄쉬엄 해요. 음… Sally” </span><span style="font-size: 10pt">이 말을 들은 ‘Devorah’, 놀란 표정으로 남자를 쳐다봅니다. “이미 인사를 했었잖아요.”<br />
</span><span style="font-size: 10pt"><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526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1410.jpg" alt="사무실에 나타난 검은 정장의 남자." width="680" height="218" /><br class="none" />이 때, 등장하는 성공한 보스의 기술을 가르쳐 주는 강사. </span><span style="font-size: 10pt">“그건 중요하지 않아요. 중요한 것은 그가 당신을 잘못된 이름으로 불렀다는 겁니다. 보스는 바쁘지만 바쁘지 않게 보일 필요가 있습니다. 잘 했어요. Rian.”<br />
</span><span style="font-size: 10pt"><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526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159.jpg" alt=" 'Henk'의 명찰을 한 남자" width="680" height="240" /><br class="none" />하지만, 남자의 이름은 ‘Henk’였습니다.<br />
</span><span style="font-size: 10pt"><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526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167.jpg" alt="핸드폰을 들고 이야기를 하는 검은정장의 남자" width="680" height="240" /><br class="none" />쉴 틈을 주지 않고 강사는 일어나서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0pt">“보스에게는 또 하나 필요한 게 있습니다. 바로 삼성 B7330입니다. 이메일, 소셜 네트워크 … 당신의 인생을 바꿀 겁니다.”<br />
</span><span style="font-size: 10pt"><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527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175.jpg" alt="B7330 WIN a share portfolio & home office worth R200,000" width="680" height="386" /><br class="none" />이 광고는 이름 편 이외에도 제스처와 완곡한 어법 등 다양한 내용의 성공한 보스의 기술을 얘기합니다. 하지만, 그런 <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ff;color: #3f3f3f">기술만큼 중요한 게 바로</span> <span style="color: #af65dd">삼성 스마트폰</span></strong>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을 빼놓지 않고 얘기하는데요. 비즈니스 용 모델로 출시됐던 B7330에 맞춘 광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br />
</span><span style="font-size: 10pt"><br />
<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af65dd"><strong>:: 삼성 스마트폰 </strong>CF보기</span></span></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0pt"> </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0pt"> 글로벌 시장에서 활약하고 있는 다양한 삼성전자의 제품. 남아공은 다른 아프리카 국가에 비해 백인의 비율이 높고 백인들의 소득 수준이 흑인에 비해 높다고 합니다. 그래서 친근한 이미지의 광고를 할 때는 흑인을, 고급스런 이미지의 광고를 할 때는 백인 모델을 사용한다고 하는데요. 남 아프리카 공화국뿐만 아니라 아프리카의 여러 나라에서 삼성전자의 광고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검은 대륙 아프리카 전역에서 삼성전자의 멋진 제품들이 활약할 그 날을 기대해봅니다.</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527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LiVE-footer22.gif" alt="삼성전자 LiVE 삼성전자 인트라넷 커뮤니케이션" width="660" height="94" /><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529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leeseungyeol.jpg" alt="이승렬" width="646" height="95" /><br class="none" /><span style="color: #8e8e8e"><span style="font-size: 10pt">※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span></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디자인을 말하다 ④ – Material 편]]></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962</link>
				<pubDate>Thu, 03 Mar 2011 01:54:0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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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더 많은 제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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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삼성전자, 디자인을 말하다] 시리즈 ▶삼성전자, 디자인을 말하다 ① – Shape, 脫(탈) 편 ▶삼성전자, 디자인을 말하다 ② – Color 편 ▶ 삼성전자, 디자인을 말하다 ③ – 合(합) 편 ▶ 삼성전자, 디자인을 말하다 ④ – Material 편 ▶ 삼성전자, 디자인을 말하다 ⑤ – 異(이) 편   ‘삼성전자-디자인을 말하다.’ 네 번째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앞서 소개해 드렸던 Shape,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 </span></span></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f2f2f2;border: #96ddf3 1px dashed;padding: 10px"><strong><span style="color: #0686a8"><span style="font-size: 10pt">[삼성전자, 디자인을 말하다] 시리즈</span><br />
</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8pt"><span style="color: #0686a8"><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5b6.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span></span><a title="[https://news.samsung.com/kr/859]로 이동합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859"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686a8">삼성전자, 디자인을 말하다 ① – Shape, 脫(탈) 편</span></a></span><br />
<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5c7fb0"><span style="font-size: 8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8pt"><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5b6.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span></span></span></span></span><a title="[https://news.samsung.com/kr/856]로 이동합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856"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686a8">삼성전자, 디자인을 말하다 ② – Color 편</span></a></span><br />
<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0686a8"><span style="font-size: 8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8pt"><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5b6.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span></span></span> </span></span><a title="[https://news.samsung.com/kr/871]로 이동합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871"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686a8">삼성전자, 디자인을 말하다 ③ – 合(합) 편</span></a><br />
<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8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8pt"><span><span style="color: #0686a8"><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0686a8"><span style="font-size: 8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8pt"><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5b6.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span></span></span></span></span></span><span style="font-size: 10pt"><a title="[https://news.samsung.com/kr/962]로 이동합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962"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686a8">삼성전자, 디자인을 말하다 ④ – Material 편</span></a></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8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8pt"><span><span style="font-size: 10pt"><br />
<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8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8pt"><span style="color: #0686a8"><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5b6.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span></span></span></span></span></span><a title="[http://www.news.samsung.com/kr/963]로 이동합니다." href="http://www.news.samsung.com/kr/963"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686a8">삼성전자, 디자인을 말하다 ⑤ – 異(이) 편</span></a></span></span></span></span></span></span></span><br />
</span></div>
<p><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 </span></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757" alt="삼성전자, 디자인을 말하다 - Meterial편, 글 박은해, 스크립트 장유진 김수련, 사진 김동현"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02.jpg" width="680" height="368" /><br />
‘삼성전자-디자인을 말하다.’ 네 번째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앞서 소개해 드렸던 Shape, 合(합), Color편 모두 재미있게 읽으셨나요? 따뜻한 봄 날씨가 완연했던 지난 22일, 삼성 스토리텔러가 또 한 번 Material편 촬영이 있는 스튜디오로 발걸음을 향했습니다. 앞에 소개되었던 철학과 Color, 合(합) 모두 세계적으로 호평받는 삼성전자의 제품디자인 뒤에 펼쳐진 흥미진진한 철학과 감성이야기들로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바로 전편에서 소개해 드린 合(합)편에서 오랫동안 사랑받는 디자인을 만들기 위해선 제품에 대한 철학과 민족성, 중용의 도가 있어야 한다고 말씀하셔서 찡~한 감동을 하였습니다.<br class="none" /><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이번 Material편 인터뷰 역시 차가운 기술을 표현하는 것이 아닌 따뜻한 감성을 불어넣는, 온기를 가진 삼성전자의 디자인을 한껏 느끼고 올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아직도 따뜻한 온기의 현장 바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span></span></p>
<p><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10pt;line-height: 1.714285714"><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760" alt="사진 촬영 현장"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210.jpg" width="680" height="330" /><br class="none" />대담이 시작되기 전 먼저 촬영이 진행되었는데요. 덕분에 메이크업을 기다리시는 동안 예비 디자이너지망생으로서 선배 디자이너를 만난다는 사실에 흥분을 주체하지 못하고 많은 질문을 쏟아낸 삼성 스토리텔러 때문에 김경훈 수석님과 유이화 대표님을 당황스럽게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이내 따뜻하게 웃으시며 응해 주셔서 선배 디자이너를 만나 긴장했던 저희를 오히려 편안하게 해주셨습니다.<br class="none" /><br class="none" /></span></span></span></p>
<p><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761" alt="김경훈 수석 삼성전자 VD디자인 그룹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유이화 ITM I&A 대표 건축가"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00.jpg" width="680" height="124" /></span></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오늘의 대담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늘 대담을 이끌어주실 대담자를 먼저 간략히 소개하자면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디자인을 하고 싶다는 삼성전자 VD디자인 그룹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김경훈 수석님과 바람과 흙, 돌로 집을 짓는 건축가 ITM I&A 유이화 대표님입니다. 재료의 사용에 있어서 얼핏 생각했을 때 상반되어 보이는 두 대담자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지금 함께하세요.<br />
</span></span></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9b4cb"> </span> </strong><span style="color: #ea67d0"><strong><span>소재의 중요성, 사용자를 생각하다 – <span style="font-size: medium">Material </span></span><br />
</strong></span></p>
<div id="attachment_104765" style="width: 6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104765" class="size-full wp-image-104765" alt="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봄' 신경호 Creative Directo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151.jpg" width="680" height="346" /><p id="caption-attachment-104765" class="wp-caption-text">▲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봄’ 신경호 Creative Director / 인터뷰 진행</p></div>
<p><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0686a8"><span style="color: #0686a8"><strong>신경호 대표님</strong></span><strong style="font-size: 10pt;line-height: 1.714285714;color: #444444">요즘 전자제품을 보면 모양에 한계가 있는 것 같아요. 질감이 특이하다거나 하는 것들이 새로운 디자인 요소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인테리어나 건축 역시, 돌이나 나무 등 소재에 따라 공간이 확 달라지잖아요. 소재를 선정하는 것 자체가 하시는 일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이 되실 것 같습니다. 소재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소재 이상의 하고 계신 디자인에 대한 생각을 오늘 편하게 대화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strong></span></span></span></p>
<div id="attachment_104766" style="width: 6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104766" class="size-full wp-image-104766" alt="(좌)VD디자인 그룹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김경훈 수석  (우) ITM I&A 대표  유이화 건축가"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37.jpg" width="680" height="375" /><p id="caption-attachment-104766" class="wp-caption-text">▲ (좌)VD디자인 그룹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김경훈 수석 (우) ITM I&A 대표 유이화 건축가</p></div>
<p><span style="color: #6a3dcc"><strong>김경훈 수석 디자이너</strong></span> 삼성전자가 지금은 제품 디자인에서도 전 세계에서 1,2위를 다투지만, 과거 수년 전만 해도 국내에서만 유명했지 세계에 나가면 다른 세계적인 기업들에 뒤처졌었어요. 혁신에 혁신을 거치면서 많이 좋아졌어요. 쉽게 얘기해서 과거에는 기존에 앞서 나와 있는 트렌드를 답습하거나 팔로우하는 개념으로 접근을 많이 했고, 제품디자인은 특히 외형중심으로 스타일을 강조했었지만 점차 발전하여 외형적인 것이 아닌 속을 신경 쓰기 시작했죠.<strong></strong></p>
<p>디자인이 좋아지면서 시장성이 넓어졌고 제품의 퀄리티가 높아지면서 과거에 실행되었던 팔로워의 개념에서 트렌드를 선두 하는 기업으로 변하게 되었어요. 다들 아시는 보르도 TV는 컨셉이 와인 잔에 고인 와인의 빛깔을 어떻게 디자인으로 형상화 시킬 수 있을까 고민하며 만들어졌습니다. 어떻게 보면 직관적이죠. 결과론적으로 감성적인 것에 대해서 더 차별화를 위해서 고민을 많이 합니다. 접근이 직관적이고 분석적인 걸 떠나서 눈에 보이지 않는 어떠한 가치를 소비자가 사용하면서 느끼게 되는지 사용경험을 중요시하고 이번에 했던 제품이 그전에 했던 것보다 더 많은 부분을 자연에서 가져오려고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p>
<p>삼성전자가 단시간에 과거보다 디자인이 빠른 속도로 발전하면서 사용자가 좋아해 주니 기업이 성장하고 또다시 그것을 바탕으로 디자인이 좋아지고… 그렇게 순환이 되는 것 같아요. 시험 점수로 봤을 때 항상 70점을 맞던 학생이 조금 공부하면 80점이 되고 점수가 바로바로 많이 오르잖아요. 그런데 95점 맞는 학생이 100점을 위해 공부하는 것은 그 1,2점이 정말 안 오르죠. 이제는 앞장서서 디자인을 새롭게 만들어가야 하니까 그걸 찾는 것이 고뇌의 과정이죠.</p>
<p><span style="color: #2e5ff2">유이화 대표님</span> 제 작업은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상대방과 얼마나 치밀한 소통이 있었느냐에 따라서 기간이 축소될 수 있고, 계속 조율에 조율을 거쳐 마냥 길어질 수도 있고 하는데 보통 6~10개월 정도 커뮤니케이션 기간이 걸립니다. 보통 땅부터 보러 가자는 분들도 꽤 많이 있고요. <span style="color: #8e8e8e">(웃음)</span> 왜냐면 지역이나 지형에 따라 산출방법이 달라지니까 일반 사람들은 알 수 없잖아요.</p>
<p>보통 일차적인 구성원을 파악하고 땅을 찾고 인터뷰가 시작되는데, 어떻게 기상해서 어떻게 운동하는지 무얼 먹는지 등 라이프스타일을 파악해요. 사람마다 천차만별이니까. 일단 인터뷰를 하죠. 모든 인포메이션을 얻은 후에 제 색깔로 작업하는 거죠. 저는 사진을 찍어서 좋은 공간이기보다는 사는 사람이 살면서 살면 살수록 정이 들도록 공간을 만들자는 주의에요. 사진을 찍어서 100% 완벽한 공간은 사람이 들어가서 절대 만족할 수 없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금방 질리죠. 우리 모두 사는 데 필요한 도구에서부터 약간의 너저분한 청소도구까지 놓아야 하기 때문에 그 안에 들어가는 사람을 공간이 품을 수 있어야 해요. 장식적이거나 유행패턴 등을 배제하고 순수 재료의 물성이 느껴질 수 있는 소재 위주로, 다분히 중성적인 소재 위주로 가려고 하죠. 흰 벽을 만들더라도 흰색 도장 흙벽을 사용하거나, 백색토를 사용하면 사진에서는 전혀 알 수 없지만, 공간에 들어가면 그 물성 특유의 온기를 느낄 수 있어요.</p>
<p>우리 생활 속의 잡다한 물건이 서로 자연스럽게 중화될 수 있는 소재부터 컬러까지 그렇게 됐을 때 공간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들어와서 채워나가는 것이 집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니까 그렇게 설득을 시켜 드려요. 제품 얘기도 안 할 수 없는데, 우리가 사는 데 있어서, 수많은 전자제품이 집안에 들어오잖아요. 예를 들어 TV라고 한다면 요즘 벽걸이가 많이 사용 돼요. 벽걸이 TV를 건다고 했을 때, 거실이 인공적으로 보이지 않게 하기 위한 ‘환경조성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에 대한 반대의 접근을 하게 되는 거죠. 최소한 전자제품들이 강하게 부각이 안 되게 밸런스를 잡아주는 것도 제 역할이에요. 메탈이 가진 온도와 나무와 흙이 갖고 있는 온도는 틀리거든요.</p>
<p><span style="color: #6a3dcc"><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768" alt="김경훈 수석 디자이너"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41.jpg" width="680" height="390" /><br />
김경훈 수석 디자이너</span> 차별화를 위한 영감을 자연에서 많이 받아야 해요. 과거에는 그런 접근이 없었는데 같은 제품을 만드는 경쟁사에 비해 우리 제품이 차별화가 없는 거에요. 사람들이 느끼지 못한 것을 느껴야 새로운 것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제품이나 재료, 디자인에 대한 영감을 얻기 위해 세미나나 해외 워크샵도 많이 갑니다. 해외여행도 좋지만, 우리나라의 한국적인 자연에 대해서 코리안 인스퍼레이션을 많이 했습니다. 예전에는 ‘한국적인 색을 ‘느낀다는 것이 가능할까?’ 생각을 했었어요. 부산을 가더라도 대전을 가더라도 같은 간판에 같은 가게와 건물들 때문에 실제로 ‘한국적인 것을 느껴본 적이 있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p>
<p>어딜 가도 지방색이 없는 게 싫었는데, 여행을 다니다 보니 우리나라도 지방색이 있다는 걸 느꼈어요. 그거 아세요? 전라도와 경상도 흙색이 달라요. 그게 신기했어요. 자연을 느끼고 배우면서 우리나라에도 색이 있구나 하는 감동을 하였어요. ‘아~훌륭하구나, 외국사람들이 말하는 한국적인 이미지가 이런 것 일수도 있구나’ 하고 느꼈었어요.<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strong><br />
<span style="color: #2e5ff2">유이화 대표님</span></strong> 우리나라 고가구 중에 정말 예쁜 것들이 많거든요. 근데 고가구의 한계는 양산을 못 </span></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한다는 것이죠. 어느 한 사람의 손에 의지해야 한다는 것이 대중적이지 못할 수밖에 없어요. 반면 </span></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유럽이나 일본은 자신들의 전통적 모티브를 패턴이던 가구던 양산할 수 있는 무언가로 발전되는 경우가 매우 많아요. 우리나라는 찾아보니까 ‘없다.’라는 거죠.<br />
</span></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br />
</span></span></p>
<div id="attachment_104771" style="width: 6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104771" class="size-full wp-image-104771" alt="스테인리스 메탈 소재 사용과 초슬림 디자인으로 주목받으며 iF 디자인 어워드 2011' 금상,  2010년 국내 Good Design 대통령상 등을 수상한 LED TV 9000 시리즈"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LEDTV-9000.jpg" width="680" height="284" /><p id="caption-attachment-104771" class="wp-caption-text">▲ 스테인리스 메탈 소재 사용과 초슬림 디자인으로 주목받으며 iF 디자인 어워드 2011′ 금상, 2010년 국내 Good Design 대통령상 등을 수상한 LED TV 9000 시리즈</p></div>
<p><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0686a8"><span style="color: #0686a8"><strong>신경호 대표님</strong></span><strong style="font-size: 10pt;line-height: 1.714285714;color: #444444">그럼 김경훈 수석님께서는 제품 초기 단계에서 소재를 생각하고 디자인을 하는 것인지, 디자인하고 나서 소재를 생각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strong><strong><br />
</strong></span></span></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6a3dcc"><br />
김경훈 수석 디자이너</span> </strong>정해져 있는 것은 없고, 작업하면 여러 가지 상황이 있어요. 아이디어가 바로 나오면 일주일 만에 할 수도 있는데 제가 느끼기에는 성공적인 디자인이라는 것은 모든게 맞아 떨어지는 느낌 있잖아요. 뭔가 제품디자인은 스펙적인 것도 있지만 가격적인 것도 있고 여러 가지 외적인 요인들이 많습니다. 제품을 차별화할 수 있는 포인트가 독특한 소재 라던지 그런 것들이 한번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풀리면 제품이 성공적으로 잘 나오는 것 같아요. 그런 경우들이 있는가 하면, 디자인이 소재가 나오지 않아서 풀리지 않는 경우도 있어요. 프로세스를 둘로 반듯하게 나누어져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같이 진행되어야 해요. 소재에 대한 연구도 계속해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요. 그리고 유대표님 말씀과 같이 좋은 소재는 적용하기 어렵거나 비싼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양산가능성이 있는 좋은 소재 찾기란 폭이 좁아요. 제일 좋은 것은 싸면서 좋은 재료죠. <span style="color: #8e8e8e">(웃음)</span> 그런 걸 찾고 만약에 저렴한 것을 찾았다면, 어떻게 하면 외형적으로 좋게 보일 수 있는지 고민을 하죠. </span></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772" alt="삼성 프로젝션TV"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81.jpg" width="680" height="320" /><br />
월드컵 때 인테리어 라인을 강조하는 프로젝션TV를 진행했었는데, 프로젝션TV는 높으니까 인테리어 주변 가구들의 라인에 맞춰서 장식장 위에 낮은 프로젝션TV가 올라가 있는 것처럼 나타낸 제품이 있었어요. 밑에 하단부분을 실제 나무로 하고 싶었죠. 인테리어 가구처럼 보이게요. 무형문화재 옻칠하시는 분 찾아가서 여쭤보고 ‘저희 플라스틱 위에 옻칠 할 수 있을까요?’ 이런 식으로 진행했었는데 결국 양산은 플라스틱이 됐죠.<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strong><br />
<span style="color: #0686a8"><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773" alt="유이화 대표"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91.jpg" width="680" height="370" /><br />
신경호 대표님</span></strong> <strong>유이화 대표님을 ‘내츄럴리즘의 작가다.’ ‘바람과 돌과 흙으로 집을 짓는 건축가다.’ 이런 타이틀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런 것을 고집하는 이유나 계기가 있을까요?<br />
</strong></span></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2e5ff2"><strong><br />
유이화 대표님</strong></span> 없어요. 어떤 디자인을 보면 누가 했는지 그 작가가 보이잖아요? 작품에 그런 본인의 색깔이 묻어나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 작품을 보고 사람(작가)을 보면 ‘이 사람스럽다’라는 게 있는 것 같아요. 내가 생활하는, 생활해왔던 환경과 내가 좋아하는 것들에 의해서 결과물이 디자인되기 때문에 공간도 마찬가지에요. 실제로 ‘비싼 실크벽지보다 한지를 바르고 사는 것이 좋더라’ 라는 경험이 있으니까. 한지 장판을 물론 토속적으로 느껴지지 않게 푸는 나만의 방식은 있어야겠으나 정말 그게 좋으니까 그렇게 하게 되더라고요. 그런 공간을 또 보시고 좋다, 좋더라~ 한지를 바르고 옛날 콩기름 장판 바르고 이런 것들이 예전엔 시골에 갔을 때나 있었는데 현대생활에도 어울릴 수 있구나 하는 거죠. 특유의 냄새가 있잖아요. 그런 것들은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자극해주는 역할도 있는 것 같아요. 오히려 그런 것들을 시골 마을에 디자인했다면 호응이 없었을 거에요. </span></span></p>
<p>현대생활에 도시인들이 얼마나 색깔과 가구에 장식들에 피로해져 있는지 말해주죠. 집에 들어갔을 때만이라도 ‘편안하게 쉬어야 한다.’ 라는 생각에 항상 덜기 작업을 했어요. 재료 본연의 물성에서 나오는 느낌을 편안하고 온기를 주는 느낌으로 살려 쉼터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집으로서의 역할을 하려면 어떤 소재들을 사용할 것인가에 대한 생각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니까. 집이 너무 꽉 차있으면 사람이 들어갈 공간이 없으니까 답답해 보일 수 있어요. 사람이 들어감으로써 공간이 완성될 수 있어야죠. 비어져 있는 집을 보면 누가 들어와서 살 수 있겠다 해서 막상 들어가면 꽉 차잖아요. 사람도 공간 일부로 생각해야 해요. 꽉 차여진 집은 사진 찍기 좋은 공간일 수 도 있겠으나 실제로는 거기에는 잠옷 바람에 김치 냄새 풍기며 된장찌개 냄새나면서 까만 머리의 사람이 사는 그릇이 공간이니까. 재료의 선택에 더 신중해야죠.</p>
<p>촬영이 먼저 진행되어 피곤하셨을 법도 한데 대학생인 스토리텔러보다 더 반짝반짝 빛나는 눈빛으로 대담에 진지하게 임하시며 자신의 디자인 소견을 이야기해주신 두 대담자의 카리스마에 압도되었습니다. 재료에 관해서 상반된 의견을 들려주실 줄 알았던 우려와는 달리 두 분 다 소재와 디자인에는 한목소리로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바로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사용자를 생각하며 조금 더 자연에서 답을 찾고 가깝게 다가가려는 두 디자이너의 대담을 통해 예비디자이너로서도 다시 한번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삼성전자의 TV 디자인이 저렇게 이곳저곳 여행하시며 자연에서 만난 들꽃에 반해 조약돌이나 와인 잔에 조금 남은 와인을 통해 생각하신다는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윤 대표님의 온기를 불어넣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씀과 김경훈 수석님께서 쑥스럽게 웃으시며 아버지 같은 디자인을 하고 싶다고 말씀하시며 가족을 위하시는 모습이 아직도 가슴을 뭉클하게 합니다.<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br />
</span></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background-color: #f9b4cb"> </span> <span style="color: #ea67d0">끝이 아닌 또 다른 이야기</span></span></strong></span></span></p>
<p><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끝난 줄 아셨죠? 아직 끝난 게 아닙니다. 가슴 따뜻한 두 디자이너께서 삼성 스토리텔러를 위해 인생을 먼저 경험한 선배로서 조언해주신 깜짝 인터뷰. 대담도 중요하지만, 대학생인 우리들에게 무엇보다 먼저 경험한 선배에게 묻고 싶은 게 있지 않냐며 먼저 손을 내밀어 주셨습니다. 정말 찡한 감동이 밀려왔는데요. 평소 말수가 적어서 촬영 올 때 잘할 수 있을까 많은 걱정을 안고 오셨다는 김경훈 수석님은 예상과 달리 청산유수의 말솜씨를 보여주셨고, 조용하게 말씀하시지만 한 마디 한 마디가 카리스마 있으신 미모의 윤이화 대표님 역시 저희 삼성 스토리텔러를 감동하게 해 주셨습니다. 그럼 삼성 스토리텔러를 감동하게 한 그 인터뷰 지금 공개할 테니 조금만 더 스크롤을 내려주세요.</span></span></p>
<p><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color: #313133">▒ 유이화 대표님과의 인터뷰</span></span></span></span></span><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313133"><br />
</span></span></span></span></span></strong><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김경훈 수석님이 먼저 메이크업을 받으시는 동안 윤이화 대표님과의 즐거운 대화가 시작되었습니다.<br />
</span></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 </span></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0686a8">삼성 스토리텔러 은해</span></strong> <strong>디자인을 전공하고 있는 예비 디자이너입니다. 대학생 입장에서 봤을 때, 선배 디자이너께 오늘 많은 궁금증이 있어서 이렇게 오게 되었는데 이렇게 인터뷰할 수 있어서 영광입니다. 먼저 사용자와 공간에 대한 커뮤니케이션이 돼야 하겠지만, 그러면서도 디자이너로서의 욕심이 나타나지 않나요?<br />
</strong></span></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2e5ff2"><strong><br />
유이화 대표님</strong></span> 철저히 사용자의 입장이 돼야 해요. 가장 최악의 디자이너가 부릴 수 있는 횡포라는 것은 ‘내가 원하는 스타일에 맞춰서 살아.’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공간에 들어가는 사람에 대해서 인터뷰를 해야겠죠. 그 사람이 아침에 일어나서 어떤 식의 흐름으로 집에서 생활하는지, 갔다 와서 어떻게 생활하고 가족 수는 몇 명인지, 언제까지 살 것인지. 취향은 무엇인지. 모두 다 파악을 해야죠. 그것에 맞춰야지 내가 원하는 것, 좋아하는 프로젝트에 맞춰선 안 되죠. 물론 우린 다 똑같이 까만 머리에 김치를 먹고 국물을 마시는 사람들이라 비슷하긴 하겠죠. 서양사람을 담는 그릇이랑 한국사람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은 달라요. 그런 것이 내 취향과 같이 커뮤니케이션에 의해서 공감대를 이루어서 섞여야지, 내가 원하니 맞추라는 것은 횡포일 수 있습니다.<br />
</span></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strong><br />
</strong>디자인하는 사람들은 철저히 상업적 마인드도 있어야 해요. 자신의 트레이닝 된 기술과 감성은 다른 사람들과 차별화되는 것뿐이지 그냥 아트만 하는 사람들이 아니에요. 사람이 호감이 가고 만지고 싶게 해야하는데 공간도 마찬가지죠.<br />
</span></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strong><br />
<span style="color: #0686a8">삼성 스토리텔러 유진</span></strong> <strong>발상의 전환을 하시기 위해서 어떤 경험들을 하시는지 궁금합니다.</strong></span></span></p>
<p><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2e5ff2"><strong>유이화 대표님</strong></span> 간접경험을 많이 하게 돼요. 책을 통한 간접경험, 여행 가서 많이 보고 많이 듣고 많은 사람을 만나려고 하고 그 안에 다 있는 것 같아요. 그 안에서 나도 성장하는 것이고.. 어떠한 사람을 만나더라도 그 안에서 소통하려 해도 어디에 갇혀 있던 사람처럼 행동하지 말아야 하고…<br />
</span></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strong><br />
</strong></span></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strong><img loading="lazy"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104774" alt="경청하는 스토리텔러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101.jpg" width="300" height="257" /></strong></span></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0686a8">삼성 스토리텔러 유진</span></strong> <strong>남편 분께서도 패션을 하고 계시는데 이런 작업적인 것에 대한 커뮤니케이션을 많이 하시나요?<br />
</strong></span></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2e5ff2"><strong>유이화 대표님</strong></span> 패션이 작은 건축이라고 하잖아요. 건물도 공간도 어떻게 이루어지느냐에 따라 사람이 거기 맞춰서 살 수밖에 없어요. 옷도 편하게 입으면 편하게 행동하게 되고 폭이 좁은 치마를 입었을 땐 종종걸음 걸을 수밖에 없듯이 사람의 행태를 규정하는 것이 패션과 건축인데 패션도 마찬가지지만, 건축도 구조가 있고 스킨이 있고 구조와 스킨이 따로 놀 수 없고 패션도 스킨 안에 구조가 들어가잖아요. 골격이 우리 몸이 들어가듯이 패션은 또 여러 가지 아주 또 트렌디한 것이 패션이니까. 건축이라던지 공간 같은 경우 패션만큼 트렌드에 민감하지 않거든요. 패션은 굉장히 민감해요. 거꾸로 남편 책을 보면서 영감을 받을 때도 있고 섬유조직이라던데 폼에 의해서 영향을 받고 우리 남편도 건축 책을 보면서 영감을 받을 때도 있고요. 그래픽을 하시는 분들은 3D의 어떤 부분을 가지고 2D로 자기가 소화해서 다르게 표현할 수 도 있고.<br />
</span></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strong><br />
<span style="color: #0686a8">삼성 스토리텔러 은해</span></strong> <strong>온기에 대해서 말씀하셨을 때 이미지가 떠오르더라고요. 관철된다는 것이 좋은 것 같고 따스해지는 것 같아요. 디자인할 때도 그렇지만, 삼성전자 기업블로그 이다 보니 많은 사람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는데요. 저희 같은 경우 대다수 사람과 소통하려 하는데 건축이나 공간은 소수 사람과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대표님이 보셨을 땐 어떠신 것 같으세요?</strong><br />
</span></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2e5ff2"><br />
유이화 대표님</span></strong> 일의 스타트를 위해서는 소수 그룹과 소통하는 건 맞아요. 하지만 건축가의 밸런스로 봤을 때 사회적인 책임이라는 것이 있거든요. 물론 소수의 커뮤니케이션은 오너랑 하죠. 그럼 이 사람들이 다수를 선택하지 않는 요구를 할 때도 있어요. 그럴 때는 그런 밸런스랄까. 큰 도로던 집이든 건축을 만들었을 때는 개인의 소유일지 모르겠지만, 누구라도 볼 수 있는 것이 건물이잖아요. 그러니 책임이 있는 거죠. 서울 시민 모두가 볼 수 있는 건물이고, 외국사람들이 와서 볼 수도 있고, ‘어느 정도 사회적인 책임을 가지고 접근하셔야 된다.’ 라고 설득해야겠죠. 마찬가지로 주변 도로와 환경과의 조화도 생각해야 하고, 여러 가지 사회적 책임을 생각하지 않으면 건축가 자격이 없어요.<br />
</span></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strong><br />
<span style="color: #0686a8"><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777" alt="유이화 대표"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51.jpg" width="680" height="363" /><br />
삼성 스토리텔러 은해</span></strong> <strong>조금 다른 질문일 수 도 있는데, 많은 친구가 실제로 사회로 나오면 현실의 벽에 부딪히는 것 같아요. 학생 때 꿈꾸던 것과 많이 달라서 그런 것도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br />
</strong></span></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2e5ff2"><strong><br />
유이화 대표님</strong></span> 그건 자신이 벽을 만드는 것 같아요. 그렇지 않을까요? 괜히 주눅이 드는 거죠. 오히려 그 벽은 본인 스스로 만드는 것 같아요. 철저히 프로로서 누군가를 만났을 때는 절대 그런 것에 부딪히지 않아요. 그 고비를 견디고 넘어서야 하는 것 같아요. 넘지 못하면 그거밖에 안 되는 사람이지. 그걸 넘어서야 더 단단해져요. 세상에 쉬운 일은 절대 없어요. 수십 번을 울어야 하고 수십 번을 깨져봐야지. 요즘 친구들이 빠른 성공을 원하지만 절대 그런 것은 없어요.<br />
</span></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strong><br />
<span style="color: #0686a8">삼성 스토리텔러 동현</span></strong> <strong>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 다양한 경험의 중요성, 많은 사람과의 만남 등을 말씀해 주셨는데 대학생으로서 앞으로 나아 가야 할 때, 사회 선배로서 창의성 있는 인재가 되기 위해서 어떤 방향을 지향해야 할까요?</strong></span></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br />
<span style="color: #2e5ff2"><strong><br />
유이화 대표님</strong></span> 간혹 신입사원이 들어올 때 성적표를 들고 와요. 왜 들고 올까요? 학점이 좋은 사람들은 그만큼 안 놀았다는 거에요. 놀라는 것이 클럽에 가서 놀자 라는 것이 아니고요. 우리 공간하는 사람은 카페 가서 차도 마시고 놀아봐야 하고 수많은 경험을 해봐야 하는데 왜 도서관에서 공부만 하고 그럴까요. 일단 학점 좋은 학생들은 한번 의심해봐요<span style="color: #8e8e8e">(웃음)</span> 이건 한 예를 들은 것이고 놀기도 잘하고 공부도 잘하면 금상첨화겠지만. 저는 성적은 믿지 않아요. 경험을 많이 해봐야죠. 많이 만져봐야 하고 써봐야 하고 시각도 그렇고, 2D세계에만 있는 사람은 절대 잘할 수 없어요. 많은 것을 경험해봐야 하죠. </span></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또 그런 학생이 있어요. 하나를 끝까지 맛보지 않고, 수박 겉핥기로 이거 조금 저거 조금 건드리는 학생들. 끝까지 해서 성취욕을 맛봤어야 하는데 싶어요. 그게 또 사회에 나왔을 때 저력이 될 수 있거든요. </span></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color: #313133">▒ 김경훈 수석님과의 인터뷰<br />
</span></span></strong></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여기 무슨 청문회 온 것 같은 분위기네.” </span></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김경훈 수석님의 말씀을 받아 적으려 둘러앉아 눈을 반짝반짝 빛내고 있는 삼성 스토리텔러를 보고 조금 움찔하시며 자리에 앉으신 김 수석님의 유쾌한 한마디로 조금 쭈뼛했던 삼성 스토리텔러도 긴장이 풀며 인터뷰가 시작되었습니다. 디자인을 전공하는 삼성 스토리텔러를 향해 선배 디자이너로서 인생의 선배로서 해주고 싶으신 말이 많으시다며 대담 때보다 더 진지한 얼굴로 저희의 인터뷰에 응해주셨습니다.<br />
</span></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br />
</span></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0686a8"><strong>삼성 스토리텔러 동현</strong></span><strong> 말씀을 들으면 사용자 중심적으로 많은 생각을 하시는데, 그런 트렌드나 경향을 찾기 위해 어떠한 방향으로 고민하시는지 궁금합니다.<br />
</strong></span></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6a3dcc"><br />
<strong>김경훈 수석 디자이너</strong></span><strong> </strong>과거 디자인을 보면 외형적인 면에서 보여지는 디자인을 했다고 생각해요. 스타일리쉬하고 외형적으로 선이 어떻고 면이 어떻고 그런 디자인이 과거에 보르도까지 왔다면, 더는 외형이 아니라 제품의 경험적 가치 라던지 감성적인 측면에서 화학적인 가치가 뭐가 있을까를 고민합니다. 점점 해마다 신제품을 생산하기 때문에 더 가치를 높여야 하니 어렵죠. 처음엔 잘된 제품을 봐서 영감을 받고, 생각해보면 다른회사들과 똑같은 그림을 보고 똑같은 영감을 받으면 비슷하잖아요. 그래서 우리는 예를 들어 보르도 같은 거는 ‘와인을 마시다가 잔에 고여 있는 와인의 빛깔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 아니면 ‘바닷가 해안도로를 따라 드라이브를 하다가 지는 노을에 대한 영감을 받아서 저런 빛깔을 어떻게 TV로 표현할 수 있을까.’ 세상에 없는 제품을 하기 위해서는 똑같이 받는 영감을 받으면 비슷한 제품밖에 나오지 않기 때문에 다른 것을 보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span></span></p>
<p>예전에는 인스퍼레이션 워크샵이라고 해서 해외 워크샵도 가고 했었어요. 그런 활동이 내재되어 있으면 스토리텔링이 되요. 느낌과 그런 스토리가 있는데 그런 스토리가 없이 과거 스타일링만 해선 안 돼요. 시간이 많아서 그런걸 자주 보고 다니고 이런 것이 아니라 정말 필요한 경험을 해야 하죠. 유 대표님처럼 저희가 경험하지 못했던 분들의 작업을 보고 그걸 보고 어떻게 제품화시킬 수 있는지 그런 게 어렵죠. 하지만, 그렇게 하려고 애써요 그렇게 해야지만 기존에 없었던 삼성만의 오리지널리티가 나올 수 있으니 노력하는 거죠. 대화는 많이 하지만 그것이 소통으로 이루어지지 않는 요즘 친구들이 있는데 디자이너로서 다른 부서 사람들과 소통을 해야 하잖아요.</p>
<p><span style="color: #0686a8"><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778" alt="김경훈 수석 디자이너"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121.jpg" width="680" height="371" /><br />
삼성 스토리텔러 유진</span> <strong>어려운 점이 있을 때마다 어떻게 극복하시는지 아니면 소통 방식이 따로 있으신가요? </strong></p>
<p><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6a3dcc"><strong>김경훈 수석 디자이너</strong></span> 일단은 소통도 중요하고 필수적이라고 생각하는데 현실세계에서는 모든 것이 빠르죠. 타이트하고 시간이 없어서 새로운 제품을 한다면 밑바닥에서부터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하지만 우린 데이터베이스가 있어서 얘기를 안 해도 가는 거 있잖아요. 그런 기준이 되는 게 있죠. 작게는 팀원들의 소통도 있을 것이고, 또 그걸 결정해주는 상사가 있고 나아가서는 사업을 가져가는 임원들에 대한 소통과 더 나아가선 사용자에 대한 소통이 있죠. 다 중요한 것 같아요. 하나의 제품이 성공하려면.. 하지만, 역시 제일 소통해야 하는 건 사용자와의 소통이죠. 과연 구매하는 사람들과 어떻게 소통해서 어떤 가치를 줘야 좋아할지, 그게 마지막인 것 같아요. 그 소리에 귀 기울여야 하고 그것을 생각하면서 작업해야 해요.<br />
</span></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0686a8"><br />
삼성 스토리텔러 수련</span></strong> <strong>이런 소통적인 문제가 학생들에게 사회에 나갔을 때 어렵게 느끼는 것 같아요. 학생들이 많이 고민하는 것이 학교에서 있을 때와 학교 밖에서의 작업과 소통과정이 다르다는 것에 좌절하기도 하는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br />
</strong></span></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6a3dcc"><strong><br />
김경훈 수석 디자이너</strong></span> 그 갭은 지식이 부족해서 그래요. 지식이 없다는 것은 뭐랄까… 어렸을 때 저도 경험이 있으니까 보통 대가들 디자인을 보고 감격하잖아요. 그런데 제품의 구조라던지 그 제품의 스펙 특성에 대한 여러 가지 변수에 대한 게 많은데 이것을 알고 나면 괴리감을 느끼죠. ‘자신은 이렇게 하고 싶은데 왜 못하게 할까.’ 그렇게 못 하게 하는 것에서 보고 느끼고 알아야 하는데 학생들은 그걸 자신의 창조성을 이해해주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거죠. 그런데 그런 후배들을 볼 때마다 제가 봤을 때 지식이 부족한 것 같아요. 그런 상황이 왜 그럴 수밖에 없는지 알면 그렇게 못 하죠. 한정된 공간과 틀 안에서도 그런 것을 다 극복한 디자인이 좋은 디자인, 성공적인 디자인이라 하죠.<br />
</span></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strong><br />
<span style="color: #0686a8">삼성 스토리텔러 수련</span></strong> <strong>그렇다면 학생들이 극복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요?</strong></span></span></p>
<p><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6a3dcc">김경훈 수석 디자이너</span> </strong>일단은 깊은 지식도 중요하지만, 시야를 넓게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넓게 보면서 자기의 정체성과 크리에이티브함을 여러 방향에서 보고 자신의 감성적인 생각을 시각화해서 보여줄 수 있는지에 대한 스킬도 필요할 거고 감성도 필요할 것이고, 그런 것들이 있어야 오래가겠죠.<br />
</span></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br />
<strong><span style="color: #0686a8">삼성 스토리텔러 은해</span> 삼성제품 디자이너로서 사용자와 소통하시는데 그 시각으로 봤을 때, 삼성전자 기업블로그 필진인 스토리텔러는 어떻게 보이시는지 궁금합니다.</strong></span></span></p>
<p><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6a3dcc"><strong>김경훈 수석 디자이너</strong></span> 당황스러운 질문이네요. 싱글<span style="color: #3058d2">(운영팀 주 : 싱글은 삼성그룹 사내 인트라넷을 통칭합니다.)</span>에도 뜨고 해서 알고는 있었는데 정확하게 무슨 활동을 하는 학생들인지는 잘 몰랐어요. 보통 소비자가 보는 삼성이라는 기업의 이미지가 이미지화 되서 나온 기사들을 봤는데 따뜻하고 인간적인 것보다 도시적이고 차갑고 이런 이미지들이 많더라고요. 물론 회사 이미지일 수도 있겠지만 그런 오해 받기 쉬운 시선의 다리 역할을 해주는 것 같아요. 어떻게 보면 회사에서 좋은 계기가 되고 소비자가 대기업에 갖는 괴리감을 없애고 정보를 줄 수 있는 것 같아서 좋은 것 같아요.<br />
</span></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strong><br />
<span style="color: #0686a8"><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780" alt="김경훈 수석 디자이너"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131.jpg" width="680" height="389" /><br />
삼성 스토리텔러 은해</span></strong> <strong>그럼 마지막으로 먼저 사회에 나간 선배님으로서 후배들에게 혹은 대학생들에게 해주고 싶으신 말씀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br />
</strong><br />
</span></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6a3dcc">김경훈 수석 디자이너</span></strong>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저는 지금 중간자적 입장인 것 같아요. 사회적으로 봤을 때나 나이로 봤을 때, 저희는 어떻게 보면 아주 무식하게 일했던 세대인 것 같아요. 지금은 ‘스마트하게 일하자!’ 하잖아요? 그렇지만 저희 세대는 중간자 경험을 했던 입장이에요. 진짜 무식하게도 일해봤고 예전엔 회사가 7시 출근 4시 퇴근인데 디자인실은 4시 퇴근을 한 번도 못했어요. 겨울엔 별보고 출근해서 별보고 퇴근했었는데, 그게 중요한 게 아닌데 사실 지나고 보니 그게 자산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해요. 어떤 디자인을 해도 하다 보면 혼란에 빠지고 항상 기복은 있거든요. 요즘 애가 있어서 정서 지능에 관심이 많은데 제 나름 정서 지능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면 제가 느낀 의미는 어려운 상황에서 슬기롭게 극복하고 대처할 수 있게 하는 것인 것 같아요. 제 애도 그렇게 키우고 싶은데, 과거 사람은 이런 지혜롭고 슬기롭게 대처하는 능력이 높았던 것 같아요. </span></span></p>
<p style="margin: 0px"><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781" alt="MATERIAL 독특한 형태나 컬러가 디자인의 전부는 아니다. 제품의 외관이 점차 비슷해지면서 형태나 컬러 못지않게 세련된 질감 자체가 다지안의 새로운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삼성전자 디자인그룹 김경훈 수석 디자이너와 건축과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주목받고 있는 유이화 대표의 만남을 통해 디자인에서 "질감"의 가치에 대해 들어보자. "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book2.jpg" width="680" height="923" /></p>
<div id="attachment_104782" style="width: 6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104782" class="size-full wp-image-104782" alt="이젠 질감을 통해 디자인을 리드해야하는 시대입니다 "질감은 형태중심의 디자인을 벗어나는 새로운 돌파구 입니다", "자연은 언제나 사람을 따뜻하게 품어주는 최고의 소재입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book1.jpg" width="680" height="510" /><p id="caption-attachment-104782" class="wp-caption-text">▲ Material 편 애드버토리얼</p></div>
<p>‘꿋꿋하게 일어나야 해.’ 이런 게 있었는데 요즘 친구들은 자기가 생각했던 거랑 다르면 쉽게 좌절하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픕니다. 누구든지 좌절할 수 있어요. 그걸 극복해내려는 힘이 많이 결여되지 않았나. 요즘은 자녀 수도 하나, 둘이니까 부모님께서 많이 보살펴 주잖아요. 그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자기 일은 자기가 개척해나가고 그런 거에 대해서 좀 소양을 많이 쌓으면 무슨 일을 하든 간에 잘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저는 잘난 것도 아니고 단지 먼저 오랜 기간 일을 했던 것밖에 없어요. 그런 시행착오가 많으니까 밤새도록 얘기해줄 것이 많아요. 디자인하던 아니면 다른 어떤 일을 하든 그걸 명심해서 극복하면 어떤 분야든 1% 안에 들려고 노력하면 자기가 뜻한 바를 이루지 않을까 생각합니다.</p>
<p><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783" alt="스토리텔러들과 김경훈 수석 디자이너, 유이화 대표, 신경호 대표의 기념사진"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141.jpg" width="680" height="506" /><br />
오늘 취재는 삼성 스토리텔러에게 정말 뜻깊은 취재가 되었습니다. 새로운 삼성 스토리텔러 3기와 2기가 함께했던 취재이면서도 인생을 먼저 산 선배님들께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값진 시간이 되었습니다. 언젠가 삼성 스토리텔러도 사회에 나가 한 사람의 디자이너로서 그리고 선배로서 이런 기회가 온다면 다시 한번 후배에게 전해주고 싶은 그런 따뜻한 인터뷰였습니다. </span></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784" alt="박은해"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park_eh.jpg" width="650" height="112"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785" alt="장유진"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jang_yj.jpg" width="650" height="112"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786" alt="김동현"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kim_dh.jpg" width="650" height="112"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787" alt="김수련"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3/kim_sr.jpg" width="650" height="112" /><br />
<span style="color: #8e8e8e"><span style="font-size: 10pt">※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span></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투모로우와의 만남 (9월 3주)]]></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469</link>
				<pubDate>Fri, 17 Sep 2010 06:00:5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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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더 많은 제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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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여러분! 며칠 후면 민족의 명절 ‘추석’이 다가옵니다. 차표 예약, 음식 장만 등 추석 준비하시느라 바쁘신 한 주 보내셨죠? 벌써 부터 귀성길 교통체증에 몸서리 치시는 분들, 징검다리 휴가를 이용해 여행계획 세우신 분들, 모두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추석 연휴 동안, 혹은 가을을 맞아 피크닉 계획들 세우셨나요? 선선한 가을 바람을 맞으며 산책하는 것도, 아름다운 단풍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br />
여러분! 며칠 후면 민족의 명절 ‘추석’이 다가옵니다. 차표 예약, 음식 장만 등 추석 준비하시느라 바쁘신 한 주 보내셨죠? 벌써 부터 귀성길 교통체증에 몸서리 치시는 분들, 징검다리 휴가를 이용해 여행계획 세우신 분들, 모두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p>
<p>추석 연휴 동안, 혹은 가을을 맞아 피크닉 계획들 세우셨나요? 선선한 가을 바람을 맞으며 산책하는 것도, 아름다운 단풍을 구경하는 것도 물론 좋은 추억이 되겠지만, 음악이 있고 배움이 있는 문화관으로 떠나보시는 건 어떠신지요?</p>
<p>저희 <strong><span style="color: #463003">SAMSUNG TOMORROW에서 소개 드리는 문화관</span></strong>으로 올 가을 피크닉 떠나 보시죠.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1f64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p>
<p><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 style="font-family: Arial Black"><em><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color: #9d6c08"><span style="font-size: 10pt">1.  </span></span></span></em></span></span><span><span style="color: #d18e0a"><span><span style="font-size: 10pt"><strong><a title="[http://www.leeum.org/]로 이동합니다." href="http://www.leeum.org/" target="_blank"><span style="color: #d18e0a">리움 미술관 </span></a><br />
</strong></span></span></span></span>현대미술과 외국미술이 공존하는 예술문화의 공간, 리움 미술관은 관객과의 소통에 힘쓰고자 새롭게 단장해 다채로운 미술의 세계를 보여 드리고 있답니다. 대표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전시 ‘미래의 기억들’은 공존 할 수 없는 미래와 과거 두 영역의 경계를 뛰어 넘어 새로운 영역으로 나아가는 현대미술을 발견하자는 취지아래 진행되고 있습니다.</p>
<p><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 style="font-family: Arial Black"><em><span><span style="color: #9d6c08"><span style="font-size: 10pt">2. </span></span></span></em></span></span><span style="font-size: 10pt"><strong><a title="[http://www.hoamarthall.org/]로 이동합니다." href="http://www.hoamarthall.org/" target="_blank"><span style="color: #d18e0a">호암 아트홀 </span></a></strong><br />
</span>호암 아트홀은 클래식 음악, 무용 공연을 기본으로 뮤지컬, 패밀리 어트렉션과 더불어 명실상부한 한국을 대표하는 공연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아트 장입니다. 연중 수준 높은 음악과 신선한 무용 공연이 펼쳐지고 있는 호암 아트홀은 1985년 개관하였습니다. 현재, 다양한 음악공연의 일정이 꾸준히 등록되어 있으니 꼭 한 번 방문해 보시면 좋은 문화생활을 만끽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p>
<p><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 style="font-family: Arial Black"><em><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color: #d18e0a"><span style="color: #9d6c08"><span style="font-size: 10pt">3. </span></span></span></span></em></span></span><span style="color: #d18e0a"><span style="font-size: 10pt"><strong><a title="[http://kids.samsungfoundation.org/]로 이동합니다." href="http://kids.samsungfoundation.org/" target="_blank"><span style="color: #d18e0a">삼성 어린이 박물관 </span></a><br />
</strong></span></span>1995년 5월 5일 어린이날, 우리나라 어린이들에게 선진적인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세운 국내 최초의 어린이박물관입니다. 아동 발달에 적합한 체험식 전시와 수준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국내 대표적인 체험학습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답니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영유아놀이스쿨, 놀이사이언스스쿨 등으로 나누어진 프로그램은 풍부하고 다양한 학습 환경을 제공하기에 더 없이 적합하답니다.</p>
<p>추석연휴 동안 진행되는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고 하니 스케줄 확인하시고, 가족과 함께 또는 연인과 함께 떠나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세요. ^^*</p>
<p>자, 그럼 본격적으로 금주의 투모로우 소개해 드릴께요~<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784" alt="NX100, 손가락 끝으로 완벽한 세상을 담는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9/149.jpg" width="680" height="270" /></p>
<p><strong><span style="color: #3058d2">1. <a title="[https://news.samsung.com/kr/459]로 이동합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459" target="_blank">[SMNR] NX100, 손가락 끝으로 완벽한 세상을 담는다!</a></span></strong><br />
2010년 9월 14일, 홍콩에서 첫 발표된 ‘삼성 NX100’<br />
미러리스 카메라로 DSLR의 화질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휴대하기 편리하여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죠. 세계 최초 기능 조절 렌즈인 i-Function 기술도 가미되었다고 합니다. 생생한 신제품 현장을 알려준 NX100 SMNR 기사가 금주의 첫 번째 투모로우로 선정되었습니다.<br class="none" /><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787" alt="관객과의 소통을 즐기다! '미래의 기억들' 展"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9/223.jpg" width="680" height="270" /><br class="none" /> <strong><span style="color: #3058d2">2. <a title="[https://news.samsung.com/kr/462]로 이동합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462" target="_blank">관객과의 소통을 즐기다! ‘미래의 기억들’ 展<br class="none" /></a></span></strong><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font-size: 1rem">앞에서 설명 드렸던 삼성재단의 리움미술관 ‘미래의 기억들’ 전시회에 저희 스토리텔러가 다녀왔답니다. 현대미술 작품과 강연회, 인터뷰를 통해 현대미술에 한 발 짝 더 다가갈 수 있었다는 스토리텔러! 앞으로 진행 될 강연회가 2건 남았다고 하죠? 여러분도 미래와 과거가 공존하는 세계 속에서 함께 소통해 보심이 어떠신지요? ^^ <br class="none" /><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789" alt="세네갈의 역사 속 섬, 고레(Goree) <세네갈 특별편>"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9/322.jpg" width="680" height="270" /></span></p>
<p>3. <a title="[https://news.samsung.com/kr/461]로 이동합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461" target="_blank">세네갈의 역사 속 섬, 고레(Goree) <세네갈 특별편><br class="none" /></a><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font-size: 1rem">아프리카 세네갈의 다채로운 모습들을 낱낱이 공개한 세네갈 특별편, 금주의 투모로우로 선정되었습니다. 아프리카 역사 속에 멍들어간 고레섬의 가슴 아픈 사연도, 동물원 속 우리 안을 탈출한 초원 위의 동물들도 모두모두 아프리카의 냄새를 고스란히 전해주었답니다. 이제 마지막 2편 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꼭 끝까지 함께 해 주실 거라 믿습니다. ^^</span></p>
<p><strong><span style="color: #3058d2"><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793" alt="모바일 렌탈 서비스! YEPP과 함께 하세요"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9/417.jpg" width="680" height="270" /><br class="none" />4. <a title="[https://news.samsung.com/kr/457]로 이동합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457" target="_blank">모바일 렌탈 서비스! YEPP과 함께 하세요</a></span></strong><br />
삼성전자 YEPP의 11주년 기념파티가 열렸습니다. 수원삼성 축구 경기가 펼쳐질 월드컵 경기장에서 삼성전자의 신제품들을 직접 만져보고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죠. 거기다 렌탈 서비스까지! IT 세상을 담은 버스는 앞으로도 쭈욱 다양한 곳에 깜짝 등장한다고 하니, 여러분도 함께 떠나보아요. ^^<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795" alt="임용환"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9/%EC%9E%84%EC%9A%A9%ED%99%982.gif" width="650" height="112"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체조경기장을 가득 메운 YB 콘서트 현장]]></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233</link>
				<pubDate>Thu, 17 Jun 2010 09:13:4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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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웩짱입니다. 오늘은 지난 주말 잠실 올림픽 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아주 멋진 공연을 보여준 YB 콘서트에 대한 내용입니다. 오후에 3시와 7시 두 번의 공연이 있었는데요, 저는 3시 공연을 다녀왔습니다. YB 콘서트를 2년 만에 다시 보게 되네요. 2년 전에도 이곳에 와서 공연을 봤었는데 말이죠..^^ 하루하루 바쁜 직장생활에 이렇게 주말에라도 시간을 내어 문화생활을 즐기는 것이 인생을 즐기는 것 아닐까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font-family: Gulim">안녕하세요 웩짱입니다. 오늘은 지난 주말 </span><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 style="font-family: Gulim">잠실 올림픽 공원 체조경기장</span></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에서 아주 멋진 공연을 보여준 </span><span style="color: #5c7fb0"><strong><span style="font-family: Gulim">YB 콘서트</span></strong></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에 대한 내용입니다. 오후에 3시와 7시 두 번의 공연이 있었는데요,</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 저는 3시 공연을 다녀왔습니다. YB 콘서트를 2년 만에 다시 보게 되네요. 2년 전에도 이곳에 와서 공연을 봤었는데 말이죠..^^</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 하루하루 바쁜 직장생활에 이렇게 주말에라도 시간을 내어 문화생활을 즐기는 것이 인생을 즐기는 것 아닐까요? ^^<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575" alt="YB 콘서트가 열린 잠실 올림픽 공원 체조경기장 외관"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yb_1.jpg" width="680" height="520" /></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이날 공연은 3시와 7시 공연이 서로 다른 협찬사로 인해서 공연장에 걸린 대형 플랜카드가 공연마다 교체되었죠.ㅋㅋ 오후 3시에 있었던 공연은 신한카드와 홈플러스가 협찬하는 공연이었습니다. 그래서 YB가 공연 내내 홍보도 해주었죠..ㅎㅎ 오후 7시 공연은 무슨 설렁탕 업계에서 협찬하는 거 같더군요.<br class="none" /><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579" alt="떡볶이와 어묵"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yb_2.jpg" width="680" height="520" /></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워낙 날씨가 좋은 주말이라 그런지 많은 사람들이 몰려서 식사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이렇게 떡볶이와 어묵으로 점심을 때웠습니다.ㅜ.ㅜ 매번 느끼는 거지만 이곳은 올 때마다 밥을 잘 못 먹게 되네요.<br class="none" /><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580" alt="콘서트장 무대"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yb_3.jpg" width="680" height="520" /></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콘서트장으로 들어가 보니 이미 많은 관객이 자리를 꽉 메우고 계십니다. 이날 공연은 지정석이 아닌 선착순제로 않는 공연이라서 먼저 오신 분들이 좋은 자리를 맡았죠. 근래 보았던 공연 중에 관객이 제일 많았던 듯 합니다.<br class="none" /><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581" alt="콘서트장을 가득 채운 인파"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yb_4.jpg" width="680" height="520" /></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이 많은 인파가 보이시나요???? 무대에서는 공연이 시작하기 전 진행자가 나와서 잠시 관객들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하였습니다.<br class="none" /><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583" alt="콘서트장을 가득 채운 사람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yb_5.jpg" width="680" height="520" /></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또 공연이 시작하기 전, 월드컵을 기념하여 관객들에게 기념 </span><span style="color: #ff8b16"><strong><span style="font-family: Gulim">축구공</span></strong></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을 선물하는 이벤트도 진행했었죠.</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다들 공 받으려고 서서 쳐다보는군요.ㅋ<br class="none" /><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585" alt="공연의 시작"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yb_6.jpg" width="680" height="520" /></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그리고 드디어 공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이 많은 사람들이 한 시간이 넘는 공연 동안 정말 열성적으로 함께 따라 부르고 몸을 흔들었죠.<br class="none" /><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587" alt="공연의 시작을 알리는 영상"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yb_7.jpg" width="680" height="520" /></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시작은 차분하게 시작했습니다. 영상물과 함께,<br class="none" /><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588" alt="천막에 비춘 YB의 실루엣"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yb_8.jpg" width="680" height="520" /></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그리고 천막 뒤에 가려진 실루엣으로 등장한 YB!<br class="none" /><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590" alt="yb의 열정적인 공연"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yb_9.jpg" width="680" height="520" /></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그리고 이어진 열광적인 공연, 이날 관객들이 너무 호응을 잘해줘서 윤도현씨도 업 된 듯 하더군요.ㅋㅋㅋ 노래도 잘 따라 부르고 무엇보다도 계속해서 함께 서서 공연을 즐겨주는 관객덕분에 윤도현씨가 놀란 모습으로 열창했다죠. ^^<br class="none" /><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591" alt="yb의 열정적인 공연"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yb_10.jpg" width="680" height="520" /></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공연을 2층에서 보는 바람에 사진도 멀리서..ㅜ.ㅜ<br class="none" /><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593" alt="yb의 열정적인 공연"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yb_11.jpg" width="680" height="520" /></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color: #f3709b"><strong>‘사랑 투, 너를 보내고, 사랑했나봐’</strong></span> 등등 주옥 같은 YB의 히트곡들은 당연히 멋지게 불러 주셨고요.<br class="none" /><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594" alt="yb의 열정적인 공연"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yb_12.jpg" width="680" height="520" /></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노래와 함께 또 윤도현씨가 보여줄 수 있는걸 많이 보여주셨죠. 기타면 기타, 피아노, 하모니카 까지 악기도 잘 다루는 덕분에 모두 악기와 함께 불러주시고.<br class="none" /><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595" alt="yb의 열정적인 공연"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yb_13.jpg" width="680" height="520" /></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막판에는 관객들과 함께할 수 있는 노래라면서 미국에서 공연 시 불렀다던… burn it~ 하는 노래를 불러주었죠.ㅋㅋㅋ 관객들이 호응이 주요했던 burn it~<br class="none" /><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596" alt="yb의 열정적인 공연과 환호하는 관객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yb_14.jpg" width="680" height="520" /></span><br />
<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 medium Gulim;text-transform: none;color: #000000;text-indent: 0px;letter-spacing: normal;border-collapse: separate"><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2px;color: #3f3f3f;line-height: 18px;font-family: 돋움;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family: Gulim">이 많은 인원들이 정말 끝까지 함께 노래 부르고 스탠딩으로 공연을 즐겼답니다. 무대 앞이 스탠딩 석도 아닌데..ㅋㅋ<br class="none" /><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597" alt="yb의 열정적인 공연과 모두 일어서서 공연을 즐기는 관객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yb_15.jpg" width="680" height="520" /><br class="none" /></span></span></span></span><span style="color: #3f3f3f;font-family: 돋움"><span style="font-family: Gulim">모두들 서 있는 것 보이시죠?^^ <br class="none" /><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599" alt="yb의 열정적인 공연"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yb_16.jpg" width="680" height="520" /></span><br />
</span><span style="color: #3f3f3f;font-family: 돋움"><span style="font-family: Gulim">노래도 많이 부르셨는데 너무 빠져 몰입해서 그런지 시간이 금방 갔습니다. 이 더운 날,,, 이 많은 사람들과 함께 공연을 즐겼는데도 덥지 않고, 스트레스를 날리듯, 시원한 느낌이었죠. 더운 여름.. 멋진 공연 보여준 YB에게 감솨~~^^ 역시 최고의 공연을 보여주는 YB였습니다. 다음엔 또 어떤 공연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br class="none" /><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600" alt="남욱현"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namukhyun.gif" width="650" height="112" /></span></span></p>
<p><span style="color: red;font-family: 돋움"><span style="color: #8e8e8e">※ 본 블로그에<span lang="EN-US"> </span>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span lang="EN-US">, </span>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span lang="EN-US">. </span></span></span></p>
<p><span style="color: #8e8e8e"><strong>[남욱현 선임님의 다른 글 보기]</strong></span></p>
<p>☞ <span style="font-family: Gulim"><a title="[http://www.news.samsung.com/kr/182]로 이동합니다." href="http://www.news.samsung.com/kr/182" target="_blank">우리나라에서</a><a title="[http://www.news.samsung.com/kr/182]로 이동합니다." href="http://www.news.samsung.com/kr/182" target="_blank"> 가장 크고 긴 다리</a></span><br />
<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 style="color: #8e8e8e">☞ <a title="[https://news.samsung.com/kr/233]로 이동합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233" target="_blank">체조경기장을</a><span style="font-family: Gulim"><a title="[https://news.samsung.com/kr/233]로 이동합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233" target="_blank"> 가득 메운 YB 콘서트 현장</a></span><br />
</span></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color: #8e8e8e">☞ </span><a title="[http://www.news.samsung.com/kr/251]로 이동합니다." href="http://www.news.samsung.com/kr/251" target="_blank">여주로 떠난 C&M PETEST 이야기</a></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color: #8e8e8e">☞ </span><a title="[https://news.samsung.com/kr/299]로 이동합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299" target="_blank">사나이 와타나베, 완전히 삐지다</a></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World IT Show’에서 삼성을 만나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179</link>
				<pubDate>Mon, 07 Jun 2010 00:55:2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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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 IT계의 화두였던 World IT Show에 다녀왔습니다. World IT Show는 ‘세계 유명 IT업계와 바이어가 대거 참여하는 세계적 인지도와 규모를 갖춘 종합IT전시회’를 모토로 5월 25일부터 28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렸습니다. 30여 개국 550여 개의 회사가 참여하는 국제적인 규모의 전시회였는데요, IT업계의 선두 주자답게 삼성 역시 거대한 규모의 부스로 관람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그 현장 함께 보실까요? 이른 시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최근 IT계의 화두였던 World IT Show에 다녀왔습니다. <strong><span style="color: #5c7fb0">World IT Show</span></strong>는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세계 유명 IT업계와 바이어가 대거 참여하는 세계적 인지도와 규모를 갖춘 종합IT전시회’</span>를 모토로 5월 25일부터 28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렸습니다.<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043" alt="WIS에서 삼성을 만나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wissam_1.jpg" width="680" height="427" /><br />
30여 개국 550여 개의 회사가 참여하는 국제적인 규모의 전시회였는데요, IT업계의 선두 주자답게 삼성 역시 거대한 규모의 부스로 관람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그 현장 함께 보실까요?<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044" alt="북적이는 삼성 부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wissam_2.jpg" width="680" height="473" /><br />
이른 시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벌써 많은 관람객들로 부스가 북적북적 거립니다.:-)<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045" alt="삼성 3D TV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코너"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wissam_3.jpg" width="680" height="616" /><br />
가장 핫 한 신제품인 <span style="color: #f3709b"><strong>PAVV Full HD 3D LED TV</strong></span>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코너입니다. 보시다시피 엄청나게 크죠? 정육면체 모양에서 사방이 모두 3D TV로 둘러싸여 있어서 어느 방향에서건 많은 관람객들이 직접 이용해 볼 수 있었습니다.<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046" alt="3D TV를 체험하고 있는 관람객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wissam_4.jpg" width="680" height="435" /><br />
물론 이렇게 3D TV전용 안경을 착용하고 보아야겠죠? 3D 안경 역시 충분하게 비치되어있어 마음껏 체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047" alt="삼성부스에 마련된 3D TV 코너의 모습"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wissam_5.jpg" width="680" height="460" /><br />
스포츠와 함께 할 때 더욱 빛이 나는 3D TV! 곧 다가올 월드컵도 3D TV와 함께 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즐겁겠습니다. ^^<br />
<span style="color: #49b5d5"><stron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048" alt="LFD 코너의 모습"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wissam_6.jpg" width="680" height="589" /><br />
LFD(Large Format Display)</strong></span> 역시 만날 수 있었습니다. LFD는 주로 옥외나 사람이 많이 다니는 곳에서 사용되는데, 큰 크기에도 불구하고 선명한 화질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청용 선수가 가까이 있는 듯 합니다. ^^<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049" alt="부스에 마련된 3D LFD"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wissam_7.jpg" width="680" height="456" /><br />
또, 안경이 필요 없는 비 안경식 <span style="color: #49b5d5"><strong>3D LFD</strong></span>도 많은 관심을 모았습니다.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안경을 쓰지 않는 대신 특정 위치에서 보면 3D 영상을 볼 수 있는 신기한 제품이었습니다.<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050" alt="블루레이 홈씨어터를 체험하고 있는 관람객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wissam_8.jpg" width="680" height="478" /><br />
</span><span style="color: #49b5d5"><strong>블루레이 홈씨어터</strong></span>를 내 집처럼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도 있었습니다.<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051" alt="다양한 디자인의 3D 안경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wissam_9.jpg" width="680" height="336" /><br />
<span style="color: #49b5d5"><strong>다양한 디자인의 3D 안경</strong></span>도 있었습니다. 사용자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기에 골라 즐기는 재미가 있겠죠? ^^</p>
<p>이제 <span style="color: #f3709b"><strong>휴대폰</strong></span>으로 한번 눈을 돌려볼까요? 휴대폰 역시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요, 최근에 출시된 신제품들을 모두 만날 수 있어 얼리어답터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였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alt="갤럭시 A 코너의 모습"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wissam_10.jpg" width="680" height="458"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053" alt="갤럭시 A 코너의 모습"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wissam_11.jpg" width="680" height="491" /><br />
스마트폰에 대한 관람객들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최근 출시된 <span style="color: #49b5d5"><strong>갤럭시A</strong></span>입니다. 직접 체험을 해 볼 수 있었고 애니콜 드리머즈들의 친절한 설명도 함께했답니다. 아몰레드를 사용한 선명한 화면과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사용자 환경 등 장점을 두루 갖췄다고 합니다. 갤럭시S가 출시되기 전이어서 그런지 더 많은 관심을 받았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alt="삼성 스마트폰 코너의 모습"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wissam_12.jpg" width="680" height="522" /><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062" alt="스마트폰을 체험하고 있는 관람객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wissam_21.jpg" width="680" height="523" /><br />
또 바다 OS 기반의 <span style="color: #49b5d5"><strong>wave </strong></span>역시 만날 수 있었습니다. 삼성이 직접 개발한 플랫폼으로 출시 이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었는데요, 오늘 행사에서 역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고 호응 또한 뜨거웠습니다.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1f64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056" alt="아몰레드 빔을 보고 있는 관람객"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wissam_14.jpg" width="680" height="532" /></p>
<p>또, 빔 프로젝터처럼 사용할 수 있는 피쳐폰인 <span style="color: #49b5d5"><strong>아몰레드 빔</strong></span>도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사진과 같이 빔을 쏘아 핸드폰 크기보다 훨씬 더 큰 화면으로 볼 수 있습니다. 빔 프로젝터로 비지니스 뿐만 아니라 엔터테인먼트까지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br />
<span style="color: #f3709b"><stron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057" alt="전시되있는 YEPP"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wissam_15.jpg" width="680" height="537" /><br />
MP3 </strong></span>제품군 역시 신세대 소비자의 성향에 맞춰 세련되게 디스플레이 되어 있었습니다.<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058" alt="바비로 만들어 주는 이벤트에 참가하는 모습"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wissam_16.jpg" width="680" height="500" /><br />
또 행사장 한편에서는 이렇게 즐거운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었답니다.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바비가 되어 사진을 찍어 직접 그 자리에서 현상까지 해주는 재미있는 이벤트</span>였습니다.<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059" alt="노트북 체험존의 모습"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wissam_17.jpg" width="680" height="439" /><br />
다양한 제품군의 <span style="color: #f3709b"><strong>노트북</strong></span> 역시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었고 혹은 이렇게 예술 작품과 같이 디스플레이 되어있기도 해 눈이 즐거워지는 전시였습니다.<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060" alt="PC 제품군을 구경하는 관람객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wissam_18.jpg" width="680" height="510" />PC뿐만 아니라 <span style="color: #f3709b"><strong>프린터</strong></span> 제품군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p>
<p>또, 요즘 IT시장의 화두인 <strong>친환경</strong>적 에너지도 놓치지 않았는데요, IT와 환경이 어떻게 만날 수 있는지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멀게만 느껴졌던 두 분야가 이렇게 보니 그리 멀지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061" alt="친환경 에너지 제품군들이 진열되어 있는 모습"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wissam_19.jpg" width="680" height="535"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062" alt="삼성전자 부스의 전경"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wissam_21.jpg" width="680" height="523" /><br />
전시장의 규모가 크고 제품군이 다양했기 때문에 제품을 모두 살펴보는데 한 시간 이상이 소요되었습니다. 그 만큼 많은 제품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IT분야의 관련 종사자 뿐만 아니라 가전제품을 사용하는 그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유익한 전시였습니다.<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063" alt="SAMSUNG TURN ON TOMORROW"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wissam_22.jpg" width="680" height="406"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042" alt="윤선정, 이화여자 대학교 컴퓨터공학과, 스토리텔러1기, 세상없는 나는 여행없는 인행, 사진없는 추억"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sunjeoung1.jpg" width="650" height="112"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041" alt="박정환, 한국성서대학교 사회복지학/성서학, 스토리텔러1기, 자전거, 독서, 글쓰기, 낚시, 여행, 사진, DSLR 사람만나기에 너무 바쁜 인생을 사는 한 남자"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junghwan3.jpg" width="650" height="112"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World It Show 2010’에서 만난 IT 강국은 ‘대~한민국’]]></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176</link>
				<pubDate>Mon, 31 May 2010 02:54:4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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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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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WIS 2010이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습니다. WIS 2010가 뭐냐 구요?  5월 25 화요일부터 28일 금요일까지 펼쳐지는 2010년 신기술 발표 축제로서 <World IT Show 2010>의 줄인 말입니다. 올해가 3회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WIS 2010에서는 IT융합과 친환경 IT기술 발전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작은 중소 기업에서부터 한국을 대표하는 대 기업까지 참여하는 아주 큰 행사랍니다. 이렇게 중요한 곳에 빠질 수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WIS 2010이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습니다. WIS 2010가 뭐냐 구요? <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50849 alignright" alt="world it show 2010 로고"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삼성블로거스.jpg" width="160" height="138" /><br />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br />
5월 25 화요일부터 28일 금요일까지 펼쳐지는 2010년 신기술 발표 축제로서 <span style="color: #5c7fb0"><strong><World IT Show 2010></strong></span>의 줄인 말입니다.</span><br />
올해가 3회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WIS 2010에서는<br />
<strong><span style="color: #0686a8">IT융합과 친환경 IT기술 발전</span></strong>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작은 중소 기업에서부터 한국을 대표하는 대 기업까지 참여하는 아주 큰 행사랍니다.</p>
<div id="attachment_50848" style="width: 6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50848" class="size-full wp-image-50848" alt="WORLD IT SHOW 홈페이지 화면"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WIS메1.jpg" width="680" height="466" /><p id="caption-attachment-50848" class="wp-caption-text">World IT Show 홈페이지(http://www.worlditshow.co.kr)</p></div>
<p>이렇게 중요한 곳에 빠질 수가 없죠. 그래서 이 중요한 현장을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리고자 스토리텔러가 발 빠르게 WIS 2010에 다녀왔습니다.<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845" alt="WIS 2010에 들어가기 위해 등록하는 사람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WIS2000_1.jpg" width="634" height="437" /><br />
수 많은 인파들이 보이시나요? 바로 WIS 2010에 들어가기 위해 등록하는 사람들이랍니다.</p>
<p>다양한 기업들이 다양한 기술을 선보이는 곳인 만큼 사람들의 관심도 뜨거웠죠. 남녀노소 불문하고, 또한 평일인데도 불구하고 정말이지 수 많은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여기서도 IT 강국으로서의 한국의 면모를 볼 수 있었다고나 할까요?<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846" alt="WIS에 참가한 다양한 기업 부스들의 모습."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WIS2000_2.jpg" width="636" height="354" /><br />
다양한 기업들이 참가하여 새로운 제품과 다양한 아이디어들을 선보이는 곳인 만큼 많은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행사장에 들어서니 각 부스마다 새로운 기술들을 소개하고 선보이는데 열을 올리고 있었죠. 꽤 많은 부스들이 전시되어 있었는데 정말이지 기발한 아이디어들이 모여 있었습니다. 도대체 몇 개의 부스가 설치되어 있는지 알 수 없을 만큼 정말 많았습니다.</p>
<p>컨텐츠도 정말 다양했습니다. 지역을 소개하고, 관광에 대한 새로운 방법을 보여주는 것에서부터 정보를 공유하는 다양한 방법까지 물론 모두다 이해할 수는 없었지만 눈이 즐겁고, 새로움에 대한 기대감을 충족할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근데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건 정말 사실인 것 같습니다. ^^</p>
<p>많은 대표 기업들도 참가하여 <span style="color: #318561"><strong>3D TV, 스마트폰, 친환경 기술</strong></span> 들을 집중적으로 선보였습니다.</p>
<p><span style="color: #318561"><strong>■ SAMSUNG 3D TV</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686a8"><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837" alt="WIS의 삼성전자 부스 전경"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wis_6.jpg" width="680" height="381"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838" alt="WIS의 삼성전자 부스에서 3D TV를 체험하고 있는 사람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wis_7.jpg" width="680" height="510" /><br />
2010년은 역시 3D의 해</span>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습니다. <span style="color: #f3709b;background-color: #ffffff"><strong>삼성의 거대한 3D TV 체험관</strong></span>많에도 많은 사람들이 3D 안경을 쓰고 입체 TV를 질기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p>
<p><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축구 하는 장면과 콘서트장의 영상을 3D로 즐길 수 있었는데 정말 실제 현장에서 보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일단 화면이 크고 볼 일입니다</span>. 거기다 3D까지! ^^</p>
<p><span style="color: #0686a8">2010년은 3D와 함께 월드컵이 있는 해</span>이기도 합니다.<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839" alt="이청용과 박지성의 삼성전자 파브 3D TV 광고를 찍는 관객의 모습"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wis_8.jpg" width="300" height="464" /><br />
박지성. 이청용 이 두 선수를 보는 것만으로도 벌써부터 월드컵의 열기가 느껴지지 않나요? 게다가 지난 한, 일전에서 박지성 선수가 멋지게 골을 넣은 장면이 아직도 생생히 남아 있으니까요 ^^</p>
<p><strong><span style="color: #318561">■ SK telecom 스마트폰</span></strong></p>
<p style="text-align: justify">월드컵의 열기가 뜨거운 곳은 여기뿐이 아니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alt="SK telecom의 부스 전경"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wis_3.jpg" width="680" height="377"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836" alt="SK telecom부스를 구경하고 있는 관객들의 모습"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wis_4.jpg" width="680" height="419" /><br />
커다란 축구공과 함께 <span style="color: #f3709b"><strong>SKT</strong></span>도 새로운 응원문화를 선보이며 흥겨운 응원가와 함께 이벤트를 펼쳤습니다.<br />
계속해서 “한~국” 하며 울려 퍼지는 응원가는 벌써부터 가슴이 뜨거워지게 만들었습니다. 아 “대~한민국!”</p>
<p>KT의 다양한 문화 컨텐츠들과 연계된 부스가 눈에 띄었습니다. 꼭 컨테이너 카페 같았는데 분위기 너무 좋았죠<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840" alt="KT의 컨테이너처럼 생긴 부스 전경"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wis_9.jpg" width="680" height="381"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841" alt="KT부스의 전경"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wis_10.jpg" width="680" height="381" /><br />
근데 볼거리, 즐길 거리는 부스 뿐 만이 아니라 곳곳에서도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통로를 따라 걸을 때도 주변을 잘 살펴야 했죠. 언제 어디서 내게 행운이 올지 모르니까요. 그리고 놓치면 너무 아쉽잖아요. WIS 2010에 참여하여 좋은 추억도 남길 수 있는 절호의 찬스라 할 수 있습니다.</p>
<div id="attachment_50842" style="width: 6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50842" class="size-full wp-image-50842" alt="안드로이드 로봇 인형과 함께 사진을 찍는 여성"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wis_11.jpg" width="680" height="381" /><p id="caption-attachment-50842" class="wp-caption-text">안드로이드 로봇과 사진찍기</p></div>
<p>붉은 악마 티셔츠를 입고서 혼자서 마구마구 돌아다니던데 덩치가 커서 잘 보이긴 했습니다.</p>
<p><strong><span style="color: #318561">■ 친환경 기술</span></strong></p>
<div id="attachment_50843" style="width: 6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50843" class="size-full wp-image-50843" alt="WIS행사장을 돌아다니는 로봇을 체험하고 있는 관람객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wis_12.jpg" width="680" height="381" /><p id="caption-attachment-50843" class="wp-caption-text">실제 로봇과 대화하기</p></div>
<p>잠시 손을 보고 있지만 표정까지도 화상으로 표현되는 로봇이었습니다. 참 WIS 2010에서는 곳곳에 <span style="color: #f3709b"><strong>로봇</strong></span>들이 많이 전시 되어 있었습니다. 제가 본 것만 3개. 춤을 추는 로봇에, 말하는 로봇, 그리고 이렇게 돌아다니는 로봇을 봤죠.</p>
<div id="attachment_50844" style="width: 6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50844" class="size-full wp-image-50844" alt="삼성전자 YEPP 캐릭터 세미와 함께 사진을 찍는 남성"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wis_13.jpg" width="680" height="381" /><p id="caption-attachment-50844" class="wp-caption-text">삼성전자 YEPP 캐릭터 세미</p></div>
<p>그리고 이 강아지 인형과 사진을 찍으면 쿠폰 선물도 주더군요. 삼성전자 YEPP의 캐릭터 ‘새미’와 폴라로이드 사진을 찍고 그 사진을 보여주면 선물을 주는 거죠.</p>
<p>기업들만 참여했을까요? 아닙니다. 미래의 인재들이라 할 수 있는 많은 대학생들도 학교이름을 걸고 이번 WIS 2010에 참여해 있었습니다.<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847" alt="대학생들의 작품이 전시되어있는 부스의 전경"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WIS2000_3.jpg" width="616" height="406" />오랜 시간 공들여서 만든 작품들을 바로 이곳에서 소개했죠. 바로 이곳이 우리 나라 미래의 IT 주역들을 만날 수 있는 장소가 아닐까 생각이 들었습니다.</p>
<p>작은 중, 소 기업에서부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대 기업까지. 그리고 해외 기업에서부터 한국에서 연구하고 기술을 개발하는 대학생에까지 정말 다양하고 수 많은 분야에서 가장 우수한 기술들을 선보였던 곳이 바로 WIS 2010이였습니다. 게다가 앞으로 가장 주목되는 기술이라 할 수 있는 친환경 기술에 대한 청사진도 볼 수 있던 곳이죠. 이젠 기업들이 앞 다투어 친환경 기술을 발전시키고 있어서 이제 좀 지구가 숨을 쉬지 않을까요?</p>
<p>2010년 지금의 기술을 가지고 미래를 보여준 WIS 2010. 또 내년에는 어떤 새로운 세상을 우리에게 보여줄까요? 벌써부터 너무나도 기대가 됩니다. ^^<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832" alt="박정환, 한국성서대학교 사회복지학/성서학, 스토리텔러1기, 자전거, 독서, 글쓰기, 낚시, 여행, 사진, DSLR, 사람만나기에 너무 바쁜 인생을 사는 한 남자"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junghwan2.jpg" width="650" height="112"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833" alt="윤선정, 이화여자대학교 컴퓨터공학과, 스토리텔러1기, 세상없는 나는 여행없는 인생, 사진없는 추억"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sunjeoung.jpg" width="650" height="112"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3D TV 절대지존 파론스톤과의 발칙한 인터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134</link>
				<pubDate>Thu, 06 May 2010 09:22:3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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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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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 TV계의 절대지존! 팜므파탈의 3D 여배우!! 전설이라 불리웠던 그녀가 3D 라는 새로운 매력을 갖고 다시금 세계 TV계를 뒤흔들 준비를 하고 돌아왔다!! 여러분!! 지금부터 파론스톤의 조금은 위험할지 모를 ‘발칙한 인터뷰’를 시작하겠습니다. 이번에 컴백하시면서 타 배우들과는 차별되는 부분들을 많이 준비하셨다고 하던데요?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해 주실 수 있으신지요? 무엇보다도 독자적으로 개발한 3D 하이퍼리얼 엔진을 장착했답니다. 이 엔진은 컬러, 명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50354 aligncenter" alt="세계 TV계의 절대지존. 팜므파탈의 여배우!!! '3d'라는 새로운 매력을 갖고, 다시금 세계TV계를 뒤흔들 그녀가 돌아왔다!! 3D TV STAR파론스톤과의 발칙한 인터뷰"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Pavv_1.jpg" width="550" height="367" /><br />
세계 TV계의 절대지존! 팜므파탈의 3D 여배우!!<br />
전설이라 불리웠던 그녀가 3D 라는 새로운 매력을 갖고 다시금 세계 TV계를 뒤흔들 준비를 하고 돌아왔다!! 여러분!! 지금부터 파론스톤의 조금은 위험할지 모를 ‘발칙한 인터뷰’를 시작하겠습니다.</p>
<p><strong><span style="color: #5c7fb0">이번에 컴백하시면서 타 배우들과는 차별되는 부분들을 많이 준비하셨다고 하던데요?<br />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해 주실 수 있으신지요?<br />
</span></strong><br />
무엇보다도 독자적으로 개발한 3D 하이퍼리얼 엔진을 장착했답니다. 이 엔진은 컬러, 명암, 모션을 최적의 상태로 제어하고자 하기 위한 삼성만의 핵심기술로 화질저하 없이 3D 콘텐츠를 잘 전달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었답니다. 덕분에 저의 뛰어난 연기를 보다 더 생생하게 느낄 수 있으실거예요!<br />
또한 ‘스피드 백라이트 기술’이 영상소스에 따라 변하도록 LED 광원 밝기조절 속도를 기존보다 2배 향상시킨 것도 제가 좀 더 발전할 수 있는 이유이죠. 좀 더 생동감 넘치고 편안한 입체화질을 원하신다면 주저 말고 저를 선택해주세요!^^</p>
<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50361 aligncenter" alt="samsung turn on tomorrow"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pavv4.jpg" width="540" height="354" /><br />
<strong><span style="color: #5c7fb0">슈퍼스타 답게 올해도 많은 행사에 등장하실 것이라고 들었는데 올해 참여 일정에 대해 좀 더 자세히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br />
</span></strong><br />
일단 지난 3월에 미국 뉴욕의 맨하튼에서 열린 글로벌 런칭 행사에서 제가 큰 주목을 받았어요. 특히 저를 활용해 제작된 광고 영상은 뉴욕시민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죠. 올해는 유럽시장에 더욱 적극적으로 진입할 계획이에요. 유럽은 저와 저의 영화사의 지지도가 30%를 넘을 정도라서 아주 중요한 곳이거든요. 또한 신흥시장으로 급부상 하고 있는 중남미에도 더욱더 진출할 계획이랍니다. 무엇보다도 올해 남아공 월드컵이 개최되고 월드컵 영상을 3D로 송출하게 된다는 사실이 저의 매력을 한층 더 높여주지 않을까 해요. 올해도 많은 이벤트와 포럼, 그리고 출시 행사를 통해 더욱 더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릴게요. 많이 기대해 주세요 ^^<br />
<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50355 aligncenter" alt="제가 좋아하는 영화는 뭐냐구요? 당연히 3D영화 아니겠어요?호호호~"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Pavv_3.jpg" width="550" height="229" /><br />
<strong><span style="color: #5c7fb0">인터뷰엔 이런거 꼭 물어봐서 식상하지만, 어떤 영화를 좋아하세요?</span></strong></p>
<p>아무래도 3D영화를 좋아할 수 밖에 없지 않을까요? ^^<br />
저의 장점을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부분이니까요.<br />
3D영상 자체가 아직 부족한 건 사실이지만 제가 누구입니까!!<br />
3D토털 솔루션을 보유한 사람이 아니겠어요?</p>
<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50360 aligncenter" alt="삼성 3D토털 솔루션 TV"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Pavv_7.jpg" width="300" height="450" /><br />
<br class="none" />2D를 3D로 변환할 수 있는 기술력으로 올해 드림웍스와 함께 슈렉1~4편을 3D로 변환해서 여러분께 독점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랍니다. 블루레이 플레이어로 뛰어난 화질의 2D영상부터 Full HD 3D 영상을 보여드릴 수 있으니 이젠 영화 보러 극장가지 말라고요~</p>
<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50356 aligncenter" alt="3D 영화가 혹시 어지러우세요? "구토, 어지러움증?""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Pavv_4.jpg" width="550" height="229" /><br />
<strong><span style="color: #5c7fb0">최근 우리나라에서 아바타가 굉장한 열풍을 이끌고 왔었죠. 아바타 관람객 중 도중에 구토를 했던 사람도 있었다고 하던데요. 이처럼 3D전용 안경을 착용할 경우 어지러움을 호소하거나 눈의 피로가 증가할 수 있다고 하는데, 이를 위한 해결책이 있습니까?</span></strong></p>
<p>간혹, 저의 미모에 한껏 취하셨는지 저를 보고 어지러움 증을 느끼시거나 구토를 하시는 분들이 간혹 있더라고요. 저를 장시간 주시하고 계시면 너무나 빛나는 광채와 생생함 때문에 눈에 피로가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물론 저 역시 위에 나와있는 기본적인 이유들을 다 이해합니다~<br />
하지만 전 다른 3D TV들과는 달라요. 컬러, 명함, 모션을 최적의 상태로 제어해주는 삼성만의 3D전용 칩을 갖고 있거든요. 그리고 1여 년간 거쳐 만들어진 3D 안경에도 비밀이 숨어있죠. 좌, 우 눈에 전자적으로 셔터가 3D영상을 정확히 분배해주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움직임을 보여주고, 최대 150도의 시청각으로 시야각의 제약이 없어서 다른 안경에 비해 눈의 피로가 적답니다.<br />
아, 그래도 역시 어지러움 증과 구토, 눈의 피로를 완벽히 해결할 좋은 방법은 오랜 시간 지속적으로 저를 보시기 보다는 약간의 휴식을 취하시면서 저를 봐주세요. 그게 가장 좋은 방법이랍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50357 aligncenter" alt="파론스톤 100배 즐기기?? 뉴스, 증권, 일기예보까지"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Pavv_5.jpg" width="550" height="229" /><br />
<strong><span style="color: #5c7fb0"><br class="none" />당신을 100배 느낄 수 있는 tip이 있다면 소개해 주세요<br />
</span></strong><br />
저는 언제 어디서든 여러분과 다양한 즐거움을 함께 하고 싶은 열정적인 배우입니다. 호호. 때문에 이번에는 더 다양한 준비를 마쳤고요. 여러분이 저를 입체적이고 생생하게 보실 수 있는 것이 배우로서의 기본이라고 생각해 가장 중점을 두고 노력했습니다. 우선 저와 함께 즐겁게 놀기 위해서는 준비된 멋진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저를 쳐다봐주세요. 그것만으로도 여러분은 이미 저의 아름다운 제 모습에 반해 절대 실망하지 않을 테니까 말이죠.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니에요. 저와 함께 인터넷도 즐길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어요? 뉴스, 일기예보, 증권 정보는 물론 다양한 UCC까지. 인터넷을 저의 저의 화사하고 선명한 Full 3D 얼굴로 즐긴다면 한 층 더 신나겠죠?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저는 플랫폼 앱스토어를 통해 제 팬들이 앞으로 점점 더 많고 재미난 것들을 경험해 보실 수 있도록 더욱 노력 중입니다. 잊지 마세요! 선글라스 착용 그리고 저와 함께 하는 인터넷. 여러분을 기쁘게 더욱 기쁘게 해드릴 거에요.</p>
<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50358 aligncenter" alt="저와 함께 월드컵을 함께해요"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Pavv_5_1.jpg" width="550" height="229" /><br />
<strong><span style="color: #5c7fb0">월드컵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는데, 당신과 어떻게 하면 월드컵을 더 즐겁게 즐길 수 있는지 알려주세요.<br />
</span></strong><br />
월드컵이 정말 얼마 남지 않았네요. 저도 축구를 굉장히 좋아하는데요. 아시다시피 제가 공인이어서, 외출이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월드컵 거리 응원도 하기 어렵고, 직접 경기장을 찾아서 경기를 보는 것도 어려워요. 하지만 전 요 선글라스를 끼고, 변장하여 여러분 곁에서 함께 월드컵에서 대한민국의 선전을 응원하고 있답니다. 가끔은, 그라운드에 내려가 선수들과 감독님들을 만나기도 하고, 상대편 선수를 유혹하기도 하지요. 또 그라운드에서 선수들과 함께 열심히 뛴답니다. 저와 함께 월드컵을 즐기시려면, 90분 풀 타임 출전하는 대표선수만큼의 강인한 체력이 필요해요. 선수들과 함께 열심히 뛰어야 하니까요~<br />
아, 깜빡 잊을 뻔했네요. 월드컵을 저와 함께 즐기시려면, 삼성 D’light를 찾아주세요. 저는 월드컵 기간때 항상 그곳에서 열심히 월드컵을 응원하고 있을 테니까 말이에요.</p>
<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50359 aligncenter" alt="제 선글라스가 유행이더라구요~ 제 선글라스는 명품 그 자체입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Pavv_6.jpg" width="550" height="229" /><br />
<strong><span style="color: #5c7fb0">당신의 멋진 선글라스</span></strong><span style="color: #8e8e8e">(3D 전용안경)</span><strong><span style="color: #5c7fb0">을 사고 싶어 하는 영화 팬들이 많습니다. 상당히 공을 들인 수제품이라고 알고 있는데요, 어디서 만든 것이며 개발해내는데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렸나요?</span></strong></p>
<p>아~제 미모를 돋보이게 하는 선글라스 말이죠?^^<br />
저의 3D 선글라스를 위해서 세계 일류 3D 관련 기업이라고 하는 삼성전자와 한국의 한 대학의 안경공학과가 산학협력을 해서 만든 그야말로 초 일류 급이라고 자부하는 제 3D TV 전용 선글라스랍니다.<br />
저에게 딱 맞는 선글라스를 만들기 위해 거의 1여년정도 걸린듯해요~ 그 만큼 기간이 걸렸던 이유는 역시 명품 3D 안경개발을 위한 장인정신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볼 수 있겠죠? 원래 처음 받았던 3D 선글라스가 있었는데요, 제가 평소에 안경을 껴서 그런지 안경을 끼고 3D선글라스를 끼면 안경알 크기 때문에 잘 안써지더라구요~그래서 다시 삼성에 의뢰해서 지금의 3D 선글라스까지 오게 되었답니다. 호호</p>
<div>
<hr style="border-right: black 0px;border-top: black 1px dotted;border-left: black 0px;border-bottom: black 0px;height: 1px" />
</div>
<p>슈퍼스타 파론스톤과의 독점(?)인터뷰 어떠셨나요?<br />
3D TV와 관련된 여러 가지 궁금증들을 인터뷰 형식으로 풀어보려고 했답니다.<br />
재미있게 봐주세요 ^^<br class="none" /><br class="none" /><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50350 aligncenter" alt="윤창석/스토리텔러1기"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changseol.jpg" width="548" height="108" /><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50351 aligncenter" alt="옹진아/스토리텔러1기"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jina.jpg" width="548" height="108" /><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50352 aligncenter" alt="김미형/스토리텔러1기"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mihyung.jpg" width="548" height="108" /></p>
<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50353 aligncenter" alt="박온유/스토리텔러1기"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5/onnew.jpg" width="548" height="108"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쇼트트랙 3관왕, 박승희 선수 가족과의 생생 인터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119</link>
				<pubDate>Wed, 21 Apr 2010 02:12:3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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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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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회사생활 26년을 아이들이 대신 말해주고 있습니다. 한 회사에 26년 다녔으면 돈도 많이 벌었겠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아이들 뒷바라지에 고스란히 쏟아 부었죠. 승희만 스케이트를 타는 것이 아니라 큰 딸과 막내 아들도 스케이트를 타고 있어서 저축할 틈도 없어요. 그래도 행복하기만 하답니다.(하하하) ““바람이 있다면, 저는 그저 든든한 버팀목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말하지 않아도 늘 힘이 되고, 든든한 사람말이죠. 평상시에는 엄마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div>
<p><span style="color: #5c7fb0"><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177" alt="삼성전자 박진호 차장의 둘째 딸 박승희 선수 이야기"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4/1_cover.jpg" width="520" height="350" /><br class="none" /><span style="color: #5c7fb0">“회사생활 26년을 아이들이 대신 말해주고 있습니다. 한 회사에 26년 다녔으면 돈도 많이 벌었겠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아이들 뒷바라지에 고스란히 쏟아 부었죠. 승희만 스케이트를 타는 것이 아니라 큰 딸과 막내 아들도 스케이트를 타고 있어서 저축할 틈도 없어요. 그래도 행복하기만 하답니다.(하하하) “<br class="none" /><br class="none" /></span></span><span style="color: #5c7fb0">“바람이 있다면, 저는 그저 든든한 버팀목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말하지 않아도 늘 힘이 되고, 든든한 사람말이죠. 평상시에는 엄마가 워낙 뒷바라지를 잘 하고있어요. 아버지인 저는 그저 바라만 볼 뿐이죠”<br class="none" /><br class="none" /></span>대한민국 동계 스포츠의 자존심이라 할 수 있는 ‘쇼트트랙’. <br class="none" /><span style="font-size: 1rem;line-height: 1">동계 올림픽에서 쇼트트랙은 우리나라 전통 효자 종목으로서 손색이 없습니다. <br class="none" /></span><span style="font-size: 1rem;line-height: 1">하지만, 지난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는 예상보다 좋지 못한 성적으로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br class="none" /></span><span style="font-size: 1rem;line-height: 1">기대가 너무 컸던 탓에 금메달 2개, 은메달 4개, 동메달 2개로도 만족하지 못했었는데요. <br class="none" /></span><span style="font-size: 1rem;line-height: 1">그 와중에 신인 선수들의 발견은 쇼트트랙의 희망이자 눈에 띄는 성과였습니다.<br class="none" /><br class="none" /></span>여고생 스케이터 박승희<span style="color: #8e8e8e">(광문고) </span>선수가 그 주인공인데요.<br class="none" /><span style="font-size: 1rem;line-height: 1">박승희 선수는 1000m, 1500m, 3000m에서 모두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br class="none" /></span><span style="font-size: 1rem;line-height: 1">밴쿠버에서 동메달을 목에 건 박승희 선수는 2010년 3월에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1500m, 3000m 슈퍼파이널과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3관왕을 차지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종합점수 73점으로 중국의 에이스 왕멍(68점)을 제치고, 종합우승의 영광까지 얻게 되었죠.<br class="none" /><br class="none" /></span><b><span style="color: #5c7fb0">밴쿠버에서의 설욕을 말끔히 씻어 내며, 별 중의 별로 떠오른 박승희 선수!<br class="none" /><br class="none" /></span></b>대한민국 쇼트트랙의 자존심을 세웠던 박승희 선수는 삼성전자에서 26여 년간 근무를 한 박진호 차장의 둘째 따님이었습니다. 알고 보니 박승희 선수의 어머니 이옥경씨도 삼성전자에서 6여년간 근무를 하셨었구요. 임직원 가족 중에 메달리스트가 있다니! 박승희 선수와 박진호 차장님을 화성 유앤아이 훈련장에서 직접 만나 보았습니다.</p>
<div id="attachment_50188" style="width: 56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50188" class="size-full wp-image-50188" alt="박승희 선수가 첫 국가 대표가 되었을 때의 모습"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4/ppt_022.jpg" width="550" height="376" /><p id="caption-attachment-50188" class="wp-caption-text">박승희 선수가 첫 국가 대표가 되었을 때의 모습</p></div>
<p>“저는 잔소리도 잘 안해요. 아빠는 항상 믿어주는 사람. 인자하면서도 든든한 버팀목이죠. 엄마 아빠가 둘다 너무 아이한테 깊은 관심을 보이면 안 좋더라고요. 악역은 엄마가 하고, 저는 천사아빠 하려고요”<br class="none" /><br class="none" />박승희 선수의 이야기 좀 들려달라는 말에 박진호 차장은 쑥스러운 듯 “난 그저 천사표 아빠에요. 엄마가 다 알아서 하죠”라고 말끝을 흐리며 이야기 보따리를 풀기 시작했습니다. <br class="none" /><br class="none" />“2004년 선수반에 본격적으로 합류하면서부터는 전폭적인 지원을 하기로 약속을 했었습니다.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 주지 않고, 편안한 마음으로 운동에 전념 할 수 있도록 해주기로 약속을 하면서 자동차도 승합차로 바꿨죠. 아이들 이동성을 편하게 하려고.. 아무래도 장비도 있고, 세 아이를 픽업해야하니까 큰 차가 필요하더라고요. 전폭적인 지지를 해주기로 약속 한 이후에는 그야말로 소리없이 지원을 팍팍 해주고 있습니다”<br class="none" /><br class="none" />“그렇게 지원을 했던 아이들이 밝게 자라주고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으니 마냥 즐겁기만 하네요”<br class="none" /><br class="none" />여러분들은 기억하시나요?<br class="none" /><span style="font-size: 1rem;line-height: 1">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계주에서 어이없는 판정으로 금메달을 내 주어야만 했던 여자 3000m계주. 온 국민이 어이없는 판정에 분노했었죠. 하지만, 박승희 선수의 부모님은 달랐습니다. 더 큰 충격을 받고, 분노했을 것 만 같았던 박승희 선수와 그의 가족들은 너무 행복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br class="none" /><br class="none" /></span>“그 때 많은 분들이 억울해 하고, 아쉬워 했었는데요. 국가적으로나 대표팀 입장으로나 많이 억울하고, 아쉬운 결과였죠. 그런데 사실,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판정의 시시비비를 가리기 전에 딸아이가 동메달을 땄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하고 감사하더라고요. 너무 행복한 순간이었어요”라고 전했는데요.<br class="none" /><br class="none" />박승희 선수 부모님이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br class="none" /><br class="none" />‘운동을 하되 행복해야하고, 열심히 하되 즐겨야 한다’. 박승희 선수가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하면서 아버지인 박진호씨가 약속했던 부분입니다. 언제 어디에서나 작은 결과 하나에도 감사함을 느껴야 한다는 아버지의 지침이셨죠. <br class="none" /><br class="none" />“밴쿠버 때 동료들이 너무 많이 축하해줬어요. 특히, 홍보그룹에서도 배려를 해주셔서 딸아이 시합 때는 회의실에서 다같이 프로젝트를 켜 놓고 함께 봤죠. 방송국에서 취재도 나오고 그랬었거든요. 금메달이다 하고 좋아하고, 축하 받을거 다 받았는데 갑자기 실격으로 판명나서 또 다시 위로받고 그랬었죠. 하나의 좋은 추억이었죠. “<br class="none" /><br class="none" />“아빠로서 승희한테 감사한건 항상 밝고, 당당한 성격을 지녔다는 것과 지금까지 큰 부상없이 큰 슬럼프가 없었다는 것이 가장 감사해요. 오히려 지금까지 오면서 과정이 너무 순조롭고 좋아서 불안했죠. 정말 중요한 시기에 슬럼프가 올까봐… 운동선수들은 한번쯤은 크게 슬럼프가 온다고 하던데 승희는 그런 적이 없었거든요”<br class="none" /><br class="none" />“승희한테 바라는 건, 지금처럼만 건강하고, 지금처럼만 밝고, 지금처럼만 열심히 하는 선수이자 딸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아빠가 언제까지나 지지하고 응원할게~ 사랑한다. 승희야~”<br class="none" /><br class="none" /></p>
<div id="attachment_50190" style="width: 56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50190" class="size-full wp-image-50190" alt="아빠, 엄마 사랑해요~*^^*"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4/ppt_032.jpg" width="550" height="390" /><p id="caption-attachment-50190" class="wp-caption-text">아빠, 엄마 사랑해요~*^^*</p></div>
<p>박승희 선수의 아버지인 삼성전자 박진호 차장과의 인터뷰를 마치고 박승희 선수를 만나보았습니다. 통통 튀는 말투와 생기 발랄한 행동은 어느 십대와 다름 없는 학생의 모습이었는데요. 연예인을 좋아하는 마음 또한 대한민국 쇼트트랙 최고의 선수가 아닌 십대 소녀의 마음과 같았습니다. 다음은 박승희 선수와의 일문일답입니다. <br class="none" /><br class="none" /><b><span style="color: #5c7fb0">Q) 밴쿠버에서 안타깝게 메달을 놓쳤는데 어땠어요?<br class="none" /></span></b>아쉽기도 하고, 솔직히 아쉬움보다 억울함이 많았죠.<br class="none" /><span style="font-size: 1rem;line-height: 1">그런데, 동메달도 너무너무 기뻤어요. 나도 메달 땄다는 기쁨이랄까? ^^;;<br class="none" /><br class="none" /></span><b><span style="color: #5c7fb0">Q) 나이가 어린데 큰 대회에서 긴장도 안하고 좋은 성적을 거뒀어요. <br class="none" /></span></b>올림픽이 월드컵보다 덜 떨렸어요.<br class="none" /><span style="font-size: 1rem;line-height: 1">더 큰 대회라고 하면 큰 대회인데 이상하게도 거의 안 떨리더라고요. <br class="none" /><br class="none" /></span><b><span style="color: #5c7fb0">Q) 세계 선수권대회에서 3관왕을 했는데 어떤가요?<br class="none" /></span></b>너무 좋았죠. 메달 하나 따고 나니까 욕심이 자꾸 생기더라고요…<br class="none" /><span style="font-size: 1rem;line-height: 1">그래서 열심히 최선을 다했고 하다보니 3관왕이라는 좋은 성적을 거두었던 것 같아요. <br class="none" /><br class="none" /></span><b><span style="color: #5c7fb0">Q) 어린나이에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데, 아직까지 큰 슬럼프가 없었다고 들었어요. 오히려 부모님이 슬럼프 없는 게 불안하기도 하다던데..<br class="none" /></span></b>전 정말 슬럼프 없이 여기까지 온 것 같아요. 앞으로도 없었으면 좋겠는데, 혹시라도 슬럼프가 오더라도 잘 극복 할 수있을 것 같아요. <br class="none" /><br class="none" /><b><span style="color: #5c7fb0">Q) 이제 대표팀 에이스로 우뚝 올라섰는데 부담감은 없나요? <br class="none" /></span></b>내년에는 솔직히 부담감이 있어요. 올해 벌써 세계 선수권대회 3관왕을 하고, 밴쿠버에서도 메달을 따다보니까 에이스라는 부담감이 알게 모르게 있는 것 같아요. 내년에는 꼭 금메달을 따야할 것 같고..<br class="none" /><br class="none" /><b><span style="color: #5c7fb0">Q) 지금까지 큰 부상은 없었나요? <br class="none" /></span></b>아. 어렸을 때, 스케이트날에 턱을 부딪혀 턱이 찢어졌었어요. 그 때 50바늘인가 60바늘을 꿰맸었는데 그 때도 다른 생각은 안 들었어요. 운동을 안 하겠다던가 하는 마음이 전혀 안들더라고요. 그냥 아프기만 하더라고요. 하하</p>
<div id="attachment_50191" style="width: 56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50191" class="size-full wp-image-50191" alt="제대로 된 훈련구장이 없었던 어린 시절 모습. 그래도 큰 부상 없이 지금까지 온 것에 너무 감사해요"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4/ppt_041.jpg" width="550" height="385" /><p id="caption-attachment-50191" class="wp-caption-text">제대로 된 훈련구장이 없었던 어린 시절 모습. 그래도 큰 부상 없이 지금까지 온 것에 너무 감사해요</p></div>
<p><b><span style="color: #5c7fb0">Q) 다른 운동선수들과는 달리 지금까지 보약을 먹지 않았다고 하던데…<br class="none" /></span></b>네. 안 먹어요. 싫은 건 아니데 그냥 안 먹어요. 비타민도 안 먹고,.. 챙겨 먹는 게 귀찮은데 밥만 먹어도 체력이 괜찮더라고요. 밥이 보약이겠거니 하고 밥을 잘 먹어요. ^^<br class="none" /><br class="none" /><b><span style="color: #5c7fb0">Q) 연예인 좋아할 나이인데 좋아하는 연예인 있나요?<br class="none" /></span></b><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font-size: 1rem">박효신 너무 좋아해요. 박효신 만날 방법 없을까요.<br class="none" /></span><span style="color: #8e8e8e;font-size: 1rem;line-height: 1">(완전 해맑은 십대의 모습 그대로였습니다.) <br class="none" /></span>박효신 정말 너무너무 좋아해요. 노래도 좋고, 그냥 다 좋아요. ^^<br class="none" /><br class="none" /><b><span style="color: #5c7fb0">Q) 팬들에게 선물도 많이 받고, 편지도 많이 받았을 텐데 기억에 남는 선물이 있나요?<br class="none" /></span></b>밴쿠버 올림픽 여자 3000m계주에서 억울했던 적이 있었잖아요.<br class="none" /><span style="font-size: 1rem;line-height: 1">그 때 많은 분들이 응원도 해주시고, 격려도 해주셨는데요.<br class="none" /></span><span style="font-size: 1rem;line-height: 1">네티즌이 정말로 저희에게 국민메달을 만들어서 보내 주셨어요.<br class="none" /></span><span style="font-size: 1rem;line-height: 1">처음엔 ‘인터넷에서 네티즌의 힘을 모아 국민메달을 줍시다’라고 이야기가 나왔던 것 같은데.. 정말로 네티즌 3만명에 가까운 분들이 생각을 모아 금메달과 네티즌 의견을 모은 책을 선물로 주셨죠.<br class="none" /></span><span style="font-size: 1rem;line-height: 1">정말 평생 가도 잊지 못할 상이자 선물인 것 같아요. <br class="none" /><br class="none" /></span></p>
<div id="attachment_50194" style="width: 56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50194" class="size-full wp-image-50194" alt="네티즌이 보내 주었다는 '국민 금메달'. 그 어떤 메달보다도 값진 메달입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4/ppt_051.jpg" width="550" height="823" /><p id="caption-attachment-50194" class="wp-caption-text">네티즌이 보내 주었다는 ‘국민 금메달’. 그 어떤 메달보다도 값진 메달입니다</p></div>
<p><b><span style="color: #5c7fb0">Q) 언니, 동생과 사이가 각별하다고 들었는데.. <br class="none" /></span></b>네. 저희 정말 사이 좋아요. 서로 말도 잘 통하고, 세 명 모두 스케이트를 타니 모든면에서 잘 통해요. 그리고, 언니가 부상을 입은 후로 언니가 많이 힘들어 했었어요. 정말 스케이트 좋아하고 잘했는데 심하게 부상을 당한 후로 많이 힘들어 하더라고요. 제가 옆에서 힘이 되고 싶고, 함께 아시안게임에 출전했으면 좋겠어요. <br class="none" /><br class="none" /><b><span style="color: #5c7fb0">Q) 박승희 선수가 생각하는 아빠는 어떤 아빠에요? <br class="none" /></span></b>엄마랑은 항상 같이 있는데 아빠는 회사도 나가시고 자주 함께 하지 못하는데 항상 듬직한 버팀목 같은 존재에요. 아빠한테도 엄마한테도 너무 고맙고 감사해요. 걱정없이 운동 할 수 있게 해주셔서..<br class="none" /><br class="none" /><b><span style="color: #5c7fb0">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 있어요?<br class="none" /></span></b>박효신 좀 만나보고 싶어요~~~~ㅎㅎㅎ</p>
<div>
<div>
<hr style="border-right: black 0px;border-top: black 1px dotted;border-left: black 0px;border-bottom: black 0px;height: 1px" />
</div>
<p>요즘 많은 화제를 받고 있는 박승희 선수인데요 ^^<br />
앞으로 큰 슬럼프 없이, 부상당하지 않고 오랫동안 더 좋은 경기 펼치시길 블루미가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p>
</div>
<p><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3px;color: #5c7fb0;line-height: 20px;font-family: gulim, gulim">by 삼성전자 블로그 운영자 <strong style="margin: 0px;padding: 0px">블루미</strong></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차붐 차범근-소원은 하나! 바로 월드컵 우승!]]></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82</link>
				<pubDate>Mon, 22 Mar 2010 01:15:1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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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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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 축구계의 살아있는 전설! 차붐 ‘차범근 감독’에게 궁금한 점들 많으셨을텐데요. 사내 게시판을 통해 차범근 감독에게 궁금한 점들을 모아 인터뷰를 진행해 보았답니다 🙂 멀리 싱가포르에서 직접 답변을 보내 주신 차범근 감독과의 1문 1답! 함께 보시죠! Q1. 새로운 선수들의 영입으로 인해 전술의 다양화가 가능할 거 같습니다. 올 시즌에 사용 될 가장 기본적인 전술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고, 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국 축구계의 살아있는 전설!<br />
차붐 ‘차범근 감독’에게 궁금한 점들 많으셨을텐데요.<br />
사내 게시판을 통해 차범근 감독에게 궁금한 점들을 모아 인터뷰를 진행해 보았답니다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1f64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br />
멀리 싱가포르에서 직접 답변을 보내 주신 <strong><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차범근 감독과의 1문 1답</span></strong>! 함께 보시죠!</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7131" alt="미소지으며 손짓하고 있는 차범근 감독"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3/cha_1.jpg" width="550" height="388" /><br />
<strong><span style="color: #5c7fb0">Q1. 새로운 선수들의 영입으로 인해 전술의 다양화가 가능할 거 같습니다.<br />
올 시즌에 사용 될 가장 기본적인 전술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고, 그 외 어떤 전술적인 변화들이 가능할지 자세하게 설명 해주세요. – (김형순)<br />
</span></strong><br />
올 동계 훈련 동안 4-4-2, 4-3-3, 3-5-2 등 다양한 전술을 훈련하였으며, 상대팀의 전술과 우리의 기용 가능한 자원에 따라 이를 다양하게 활용하고자 하고 있습니다.<br />
수비라인에서는 수비뿐만 아니라 미드필드까지 소화할 수 있는 주닝요 선수의 역할에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이 선수가 어디에 서느냐에 따라 수비라인이 3백과 4백을 변화하는 형태로 운영될 것 같습니다.<br />
3백은 상대의 최전방 공격수가 많지 않거나 혹은 미드필드가 강한 경우 3-5-2를 사용하는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p>
<p>수비라인에서는 제공권뿐만 아니라 빠른 스피드가 혼합된 수비를 원하고 있으며, 특히 뒷공간을 허용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안정적인 수비를 펼치면서도 공격의 전개방향을 결정하는 한편 공격 상황에서는 적극적으로 가담하여 2명의 스트라이커뿐만 아니라 4~5명의 선수가 공격작업에 참여하는 모습을 기대하고 있습니다.</p>
<p>미드필드에서는 강력한 프래싱으로 상대방의 공격을 차단하고 빈 공간에 대해 적극적으로 커버하는 조원희 선수의 활약에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우리팀에 재능있는 미드필드가 많은 만큼 적극적으로 공격을 전개하고 최전방 스트라이커에게 양질의 패스가 전달되는 장면을 많이 만들고 싶습니다.</p>
<p>최전방 공격에서는 외국인 선수들과 국내 공격수들의 조화로운 활약 속에 제공권에서의 우위와 골 결정력이 있는 플레이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폭넓은 움직임을 통해 공격작업의 흐름이 끊기지 않고 계속적으로 연결되는 그런 경기가 될 수 있도록 팀을 운영하고 싶습니다.</p>
<p><strong><span style="color: #5c7fb0">Q2. 팬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대표적인 이관우 선수가 점점 빛을 잃어가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이관우 선수의 근황과 재기 가능성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 (이성은)</span></strong></p>
<p>이관우 선수는 작년 11월에 회복하여 팀훈련에 합류했으나 올해 실시된 남해 전지훈련 도중 선수와 충돌하면서, 다시금 부상을 당해서 팀과 저를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어서 부상에서 회복하여 재기하기를 크게 기대하고 있는 선수입니다.</p>
<p><strong><span style="color: #5c7fb0">Q3. 국가대표 감독시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도 좋은 예선 성적을 거두기도 했고, 본선에선 좀 상황이 안 좋기도 했고 협회와의 마찰도 꽤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다시 국가대표 감독이 되실 기회가 있을까요? 혹 기회가 된다면 하실 의향이 있으신지요? 하신다면 꼭 해보고 싶은 것 또는 목표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차감독님이 언젠가 꼭 다시 한 번 맡으셔서 좋은 성적을 거두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 (김경직)</span></strong></p>
<p>현재의 대표팀에 대해서는 저는 일단 믿고 맡긴 만큼 끝까지 믿어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힙니다.<br />
최근 동아시아대회에서의 경기 결과를 놓고 팀을 흔드는 모습을 보면서 많이 안타까움을 느꼈습니다.<br />
저 역시 98년 당시 한일전 결과가 더 중요하다는 여론에 떠밀려 정작 계획했던 네덜란드의 유럽평가전 관람 일정을 취소해야만 했고 이것이 결국 본선을 준비하는데 있어 어려움으로 다가왔던 기억이 있기 때문입니다.</p>
<p>이러한 시합은 어디까지나 과정일 뿐이고 베스트 선수들이 출전하지도 않은 대회의 결과를 놓고 더 이상 감독을 흔드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2002년 당시 5:0으로 연속하여 패배했을 당시에도 믿고 우리는 히딩크 감독을 끝까지 믿고 맡겼고 결국 그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던 기억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br />
다행인 점은 협회도 예전보다 많이 성숙하고 발전했다는 점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p>
<p><span style="color: #5c7fb0"><strong>Q4. AFC경기와 리그경기를 보면서 새로 영입한 브라질 공격수 호세모따, 헤이날도 선수가 아직 적응이 안되어서 그러는지는 몰라도 특별한 임펙트가 있는 공격수는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두 명의 플레이스타일이 너무 비슷한 것 같구요. 어떤 장점이 있어 영입을 하게 되었는지</strong><span style="color: #5c7fb0">(두명중 1명은 다른 선수 보러 가셨다가 눈에 띄어서 영입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span><strong> 또한 앞으로 어떤 기대를 가져도 좋은 공격수들인지 알고 싶습니다. – (김정훈)</strong></span></p>
<p>주닝요 선수는 지난 오사카전과 암드포스전을 통해 보신 것처럼 수비수이지만 강력한 프리킥을 통해 경기의 흐름을 바꿀 수 있는 선수입니다. 영입 후보군 중 순수한 수비력만 놓고 보았을 때 더 전문적인 수비수도 있었으나 주닝요 선수의 공격을 전개하는 능력과 프리킥 능력을 높이 평가했기에 영입하게 되었습니다.<br />
주닝요 선수의 세기와 정확도도 발군이지만 특히 오사카전에서 드러났듯 그 구질이 까다로워 골키퍼가 잡기 어려워 직접 골 상황 외에도 리바운드도 노릴 수 있는 등 향후 우리의 다양한 전술적 옵션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호세모따 선수는 전형적인 스트라이커로 에두에 비해 그 화려함은 조금 덜하지만 중앙에서 경기를 풀어나가고 마무리하는 능력이 강점인 선수입니다. 최근 두 경기를 통해 이 선수의 장점을 잘 보여주었지만 앞으로도 더 많은 것을 보여줄 수 있는 선수라고 생각합니다.</p>
<p>헤이날도 선수는 최전방 공격을 지원하는 선수로 패싱력과 스피드를 겸비하고 있어 중앙과 측면공격을 모두 담당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선수의 경력이 보여 주듯 수준이 있는 선수이나 성격이 약간 내성적인 것이 이 선수가 적응하는데 있어 변수라고 봅니다. 헤이날도 선수가 편안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우리가 환경을 제공해주고 신뢰를 보내준다면 언젠가는 반드시 팀에 보답할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p>
<p><strong><span style="color: #5c7fb0"><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7132" alt="구장 벤치에 앉아있는 차범근"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3/cha_2.jpg" width="550" height="447" />Q5. 강민수,곽희주,주닝요,리웨이펑. 주전 선수로 가능한 선수가 4명 있습니다. 주전 가능성으로 강민수와 주닝요가 유력해 보이는데 쓰리백 전환 가능성 여부와 4명 중의 어떠한 조합이 가장 좋은지 궁금합니다. – (최혜민)</span></strong></p>
<p>현재 우리가 보유하고 있는 수비 라인업은 대인방어와 제공권, 스피드와 공격전개 작업 모두에서 정상급의 레벌을 갖추고 있는 자원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선수만 좋다고 해서 좋은 수비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상대방의 특성에 따라 현재 우리가 가진 자원을 잘 조합한다면 적어도 작년보다는 훨씬 수준높은 수준의 수비라인이 구축될 수 있을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p>
<p><span style="color: #5c7fb0"><strong>Q6. 작년 시즌에는 아시아 챔스 리그에서 선전했다고는 하나 K리그 최강팀다운 면모를 보여 주시지 못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관우 형님 등 많은 특급 주전 선수들의 부상과 이적</strong>(조원희 선수, 마토 선수)<strong>등을 감안하더라도 많은 수원 팬들의 기대치에는 미치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부상과 이적 외에 지난 시즌 부진의 원인을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그런 문제를 이겨내기 위해 이번 시즌에는 어떻게 대비하셨는지, 또 이번 시즌 K리그 판도는 어떻게 전망하시는지를 ‘한국축구의 살아있는 전설’께 여쭙고 싶습니다. – (한윤석)<br />
</strong></span><br />
말씀하신 것처럼 지난 시즌 팀의 주축 선수 중 4명의 선수가 빠져나가 어려움이 큰 상황이었으나 오히려 ACL 참가로 인해 사실 팀을 운영하는 입장에서 더 많은 선수가 필요했던 것이 팀이 어려워졌던 큰 원인 중의 하나였습니다. 11명의 베스트일레븐은 어떻게 꾸릴 수는 있었지만 이들 중에서 부상자가 발생하거나 단 한 명의 선수라도 경고 누적을 당하면 특히 수비쪽에서 정상적인 라인업을 구축하기 어려웠던 것이 사실이었습니다.</p>
<p>이번 시즌을 앞두고 이러한 부분에 있어 나름 많은 준비를 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올해 K리그는 월드컵으로 인해 빡빡해진 일정이 큰 변수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저희를 포함하여 ACL에 참가하는 팀들이 전반기에 이러한 변수를 얼마만큼 잘 넘기느냐에 따라 K리그 판도가 많이 변할 것 같습니다.</p>
<p><strong><span style="color: #5c7fb0">Q7. 독일에서 선수 생활하실 때 드셨던 현지 음식 중에 특별히 맛있게 드신 것이 있으시면 추천 좀 해주세요. 혹시 독일 놀러가면 먹어보고 싶습니다! – (조현성,추교진)</span></strong></p>
<p>개인적으로는 독일의 김치라 할 수 있는 사우어크라우트에 감자를 으깬 요리인 퓌레를 더한 돼지고기 요리를 건강식으로 즐겼습니다. 그 외에 독일의 유명한 족발 요리인 슈바이네학센도 매우 즐긴 요리였습니다.<br />
독일족발인 슈바이네학센은 어떤 면에서는 한국 족발보다 맛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축구장에 가셔서 독일 특유의 두툼한 빵에 소시지와 겨자소스를 곁들인 축구장 특유의 먹거리를 꼭 드셔보시길 권해드리고 싶습니다.</p>
<p><strong><span style="color: #5c7fb0">Q8. 염기훈 선수는 기량만 본다면 수원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기에 충분한 선수로 보입니다. 다만 병역 문제가 해결이 안 된 선수이며, 최근 3년 동안 리그 출장 경기가 평균 20경기로 유리 몸으로 유명한 선수 입니다. 이번 영입에 다소 회의적인 시각이 많은데 염기훈 선수의 영입 배경과 평가를 부탁 드립니다. – (유성민)</span></strong></p>
<p>감독으로서 이번 시즌 남궁웅 선수와 염기훈 선수에게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팀에 패싱력과 기술이 뛰어난 재능있는 미드필더가 많지만 이들 선수들의 장점을 극대화시키기 위해서는 측면 공격수들이 살아나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과제이기 때문입니다. 스피드와 돌파력을 갖춘 윙어를 통해 사이드가 살아난다면 김두현, 백지훈, 이관우 등의 위력도 몇 배로 배가될 수 있을 것입니다.</p>
<p>염기훈 선수 경우 선수 본인이 오래전부터 우리 팀에 오고 싶어하는 열망이 매우 컸고 저도 이 선수의 능력을 높이 평가했기에 몇 해전부터 데리고 오고 싶었던 선수입니다. 현재 빠른 속도로 회복하고 있고 능력이 있는 선수인 만큼 부상에서만 회복한다면 우리 팀이 그 동안 가장 필요로 하는 측면 포지션에서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p>
<p><strong><span style="color: #5c7fb0">Q9. 공을 가지고 여러 명이 하는 운동은 기본적으로 기술이나 체력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대분분의 사람들은 한가지를 생각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운동은 특히 축구같은 운동은 생각하는 운동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생각하는 운동을 하려면 무엇을 해야 되느냐 하면 어릴 때부터 공부를 시켜야 된다는 겁니다. 아시겠지만 미국이나 유럽국가들 중에서는 학업성적이 부진하면 운동을 시키지 않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우리나라 축구가 발전을 하려면 공부를 많이 시켜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데 차감독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 (조기현)</span></strong></p>
<p>축구선수는 공부와 학업을 병행해야 한다는 것이 유럽에서 활동하며 제가 가지게 축구철학이었고, 이 때문에 한국에 돌아온 후 한국에서 가장 먼저 시작하게 된 것이 유소년 축구교실 사업이었습니다.<br />
축구와 학업을 병행하는 것은 전문 축구선수들을 위해서도 중요한 것이지만 그 레벨까지 오르지 못한 선수들에게 더욱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p>
<p>누구나 공부를 병행하며 쉽게 축구를 접하고 재능이 있는 선수들은 전문 선수의 길로, 그렇지 않은 선수도 학업을 병행했기에 다른 길을 찾을 수 있는 그런 공부하면서 축구하는 문화가 정착될 때 우리나라 축구는 한 단계 더 성숙해질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p>
<p><strong><span style="color: #5c7fb0">Q10. 요즘도 운동을 계속하시는지? 건강 관리 비결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이성민)</span></strong></p>
<p>은퇴 후에도 하루에 1시간씩 운동을 하기로 목표을 세웠고 이 약속을 지켜오고 있습니다.<br />
처음에는 선수들이 훈련할 때 함께 운동을 했는데 선수들이 감독과 함께 운동하는 부분을 부담스러워하는 것 같아 몇년전부터는 혼자서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매일 런닝을 20~30분씩 먼저 실시한 뒤 근력운동을 하고 제가 선수시절부터 해왔던 위붕이라는 스트레칭으로 마무리를 합니다.</p>
<p>시간이 날 때는 틈틈히 허리 근력을 유지하기 위해서 매일 골프 스윙연습도 하곤 합니다.<br />
몸 관리에 특별히 신경 쓰는 이유중의 하나는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제가 몸이 예민하게 관리되어 있어야 선수들의 미묘한 신체변화를 잘 감지할 수 있다는 경험적인 부분</span>에서 나온 것입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7133" alt="구장객석에 앉아 박수치는 차범근 감독"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3/cha_3.jpg" width="350" height="524" /><br />
<strong><span style="color: #5c7fb0">Q11. 이 속도로 축구가 발전이 된다면 우리나라 월드컵 우승은 몇 년 후나 가능 할까요? 개인적인 생각이 듣고 싶습니다. – (이재욱)</span></strong></p>
<p>저는 평생의 소원이 제가 살아있는 동안 우리 나라 월드컵에서 우승하는 것이라는 말을 자주 하곤 합니다.<br />
언제가는 그 소원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꿈을 꾸며 축구인의 한사람으로서 한국의 축구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실천하고 있습니다.</p>
<p><strong><span style="color: #5c7fb0">Q12. 감독님께서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하셨을 당시에는 세계 최고 리그가 분데스리가 리그라고 들었습니다. 당시 통산 98골을 기록하실 정도로 대단한 활약을 하셨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독일에 가면 아직도 레전드 대접을 받으시고 한국은 몰라도 차붐은 안다는 얘기도 있다던데 그 때 활약상을 감독님이 직접 자랑한번 해주세요. – (신동은)</span></strong></p>
<p>제가 독일에서 뛸 당시 독일은 80년 유럽선수권 우승! 82년, 86년 월드컵 준우승을 이루었고, 그 대표팀 선수들이 모두 분데스리가에서 뛸 정도로 세계 최고의 수준의 리그였습니다.<br />
한참 활약할 당시에는 독일 언론에서 저를 귀화시켜야 한다는 이야기도 나온 적이 있었습니다. <span style="color: #8e8e8e">(웃음)</span></p>
<p><span style="color: #5c7fb0"><strong>Q13. 독일에서 프로 생활하셨을 당시 감독님께서 생각하셨을 때 과연 나</strong>(차범근 감독님)<strong> 이후로 유럽에서 선수 생활을 할 수 있을 만한 기량을 가진 선수가 나올까라고 생각해보셨는지요? </strong>(아무래도 당시 국내 축구 환경이나 시설이 열악했으니깐 좀 힘들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strong>– (김환광)</strong></span></p>
<p>제가 독일에 왔을 때 제일 아쉬운 부분은 조금 더 일찍 왔었더라면 더욱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을텐데라는 점이었습니다. 저는 26살 때 독일땅을 밟았으니 사실 와서 무얼 더 배우기에는 많이 늦은 나이였습니다.<br />
때문에 어린 선수들이 조금이라도 어릴 때부터 잔디에서 처음 축구를 시작하고 재능이 있는 선수들이 기회가 있을 때 더 일찍 해외 진출을 해야 한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요즘 후배들이 유럽무대를 당당하게 누비는 것을 보면서 그런 부분에서 더욱 가슴이 뿌듯함을 느낍니다.</p>
<p><span style="color: #5c7fb0"><strong>Q14. 우리나라 축구 클럽이 세계 유수의 클럽처럼 클럽을 대표하는 선수가 없는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strong>(물론 수원삼성엔 이운재 선수가 있지만)<strong> 선수 스스로에게 자기 클럽에 대한 자부심을 심어 주려면 어떤 방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는지요? – (최상석)</strong></span></p>
<p>가장 큰 이유는 일단 우리 리그의 역사가 짧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지역 연고제가 실시되었던 것이 95년부터라는 점을 생각할 때 그 역사는 더욱 짧아집니다. 아직도 저는 레버쿠젠 경기장에 가면 팬들이 기립박수를 치며 저를 반겨주지만 경기장 뿐만 아니라 길거리에서도 저를 알아보고 기억해주시는 팬들이 많습니다.</p>
<p>유럽은 이런 많은 팬들의 존재가 있기에 선수들이 더욱 팀에 대한 애정이 커지고 오랫동안 한 팀에 남는 선수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 우리도 이제 리그 역사가 점점 길어지고 몇 대에 걸쳐서 팬들이 경기장에 오는 문화가 정착된다면 자연스럽게 각 팀의 레전드라 불리는 선수들도 나오게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p>
<p><strong><span style="color: #5c7fb0">Q15. K League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League가 되려면 무엇이 필요한가요? – (김창범)<br />
</span></strong><br />
근본이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선수와 지도자들이 좋은 축구를 보여주고 이를 통해 보다 많은 팬여러분들이 경기장을 찾아주신다면 우리 K리그는 분명 더 발전할 것이라고 믿습니다.</p>
<p><strong><span style="color: #5c7fb0">Q16. 올해 월드컵 우리나라 성적은 어떨까요? 개인적인 우승팀 선택의 생각도 듣고 싶습니다. – (진덕)</span></strong></p>
<p>86년 이후 매번 월드컵에 나갔지만 우리나라는 항상 무언가 쫓기는 모습이었습니다. 무언가 자신감이 없고 심리적으로 불안한 상황에서 유럽팀들과 맞서다보니 늘 우리의 실력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하고 돌아와야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우리도 해외에서 뛰는 선수들이 많고 이들이 가진 많은 경험으로 인해 외국 선수들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많이 사라졌다고 생각합니다.</p>
<p>얼마전 코트디부아르와의 경기에서 주눅들지 않고 당당하게 경기를 펼치는 선수들의 모습을 보며 우리 나라 축구가 많은 성장을 했다는 부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월드컵에서 우리 선수들이 이처럼 자신감을 가지고 당당하게 우리 한국 축구의 색깔을 보여주면서 후회없는 축구를 보여주기를 기대합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7134" alt="차범근 감독의 싸인"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3/cha_4.jpg" width="300" height="221" /><br />
많은 질문들에도 진지하고 정성스럽게 답변을 보내 주신 차범근 감독님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_^</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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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style="left: -999px;position: relative;top: -999px;border: 0pt" />
</div>
<p><span style="color: #0000ff"><strong><span style="color: #5c7fb0">글쓴이: 삼성전자 블로그 운영팀 ‘블루미’</span></strong></span></p>
<p> </p>
<p><span style="color: #0000ff"><span style="color: #5c7fb0"><strong>도움주신 이: </strong>김형순, 이성은, 김경직, 김정훈, 최혜민, 한윤석, 조현성, 추교진, 유성민, 조기현, 이성민, 이재욱, 신동은, 김환광, 최상석, 김창범, 진덕</span></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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