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라이즈! 네 아이 엄마를 위해 아빠가 준비한 이것은?

201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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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뉴스룸 삼성전자뉴스룸이직접제작한기사와사진은누구나자유롭게사용하실수있습니다.쉿! 크릿 서프라이즈 -네 아이 엄마 편-

세 아이의 아빠 김영민씨는 ‘아내 없이 아이들 돌보기’라는 특별한 미션에 도전했습니다. 아내가 없는 하루, 말썽꾸러기 삼 남매의 장난에 계속 늘어만 가는 빨랫감은 김영민씨를 점점 지치게 하는데요. 과연 아내가 도착하기 전까지 김영민씨는 집안일을 잘 마무리할 수 있을까요?

쉿크릿서프라이즈2화

아이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놀이 시간에 결국 막내 준우가 다시 한번 사고를 치고 맙니다. 함께 모여 놀이를 하는 도중 바닥에 주스를 쏟았네요.

아빠와 아이들 셋

누구보다도 아내의 빈자리가 큰 김영민씨는 “아내가 생각난다”며, 웃음 지었습니다. 시간이 갈 수록 점점 늘어나는 빨랫감이 김영민씨를 더욱 지치게 만드는데요. 이렇게 매일 세 아이를 돌보며 자신의 빈자리를 대신하는 아내를 위해 김영민씨는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엄마에게 달려가는 아이들 셋과 아빠

김영민씨의 아내 강송이씨가 외출하고 돌아올 때가 되자, 아이들과 함께 깜짝파티를 준비합니다. 엄마가 현관문을 열고 들어오자 아이들은 기다렸다는 듯이 엄마 품에 안깁니다.

엄마에게 말하는 아이 셋

김영민씨가 가사와 육아에 지친 아내를 위해 준비한 특별한 선물은 바로 플렉스워시입니다. 아이 옷이나 속옷 같은 소량 빨래와 어른옷, 이불 등 큰 빨래를 함께 할 수 있다는 점을 선택 이유로 꼽았습니다. 앞으로 플렉스워시는 3남매와 함께 곧 태어날 넷째의 빨래를 모두 책임질 예정입니다.

엄마 아빠와 아이들 셋

집안일과 한바탕 사투를 벌인 김영민씨. 비록 몸과 마음은 힘들었지만 아내의 고충을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는데요. 집이 좁아 아기 전용 세탁기를 놓을 생각조차 하지 못했다는 강송이씨는 남편의 선물을 받고 함박웃음을 지어보입니다. 앞으로도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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