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출할 때 딱! 직화오븐으로 만드는 ‘초간단 가을 간식’ 2

2016/10/11
공유 레이어 열기/닫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의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직화오븐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바람이 부는, 완연한 가을입니다. 밥 먹고 돌아서면 출출해지는 걸 보면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天高馬肥)’는 말이 괜히 나온 건 아니지, 싶습니다. 괜스레 속이 헛헛해지며 주전부리가 당기는 오후, 요기도 되고 건강해지는 간식을 챙겨 먹을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을 텐데요. 담백하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가을 맞춤 간식’, 삼성 직화오븐으로 만들어봤습니다.
 

매시트 피자 '감자 도우'로 건강하게, '미니 사이즈'로 간편하게.

피자만큼 호불호 적은 음식도 없을 겁니다. 도우 재료로 밀가루 대신 감자를 활용한 매시트(mashed) 피자라면 ‘맛’에 ‘건강’까지 더할 수 있겠죠? 매시트 피자, 삼성 직화오븐으로 간편하게 만들어보세요. 일단 직화오븐의 ‘레인지’ 기능을 활용, 감자를 익힌 후 으깨줍니다. 그런 다음, 채소와 토마토 소스를 섞어 으깬 감자 위에 고루 펴서 올리고 다시 직화오븐에서 구워주면 끝! 한입에 쏙 들어가는 ‘미니 사이즈’로 먹기 간편한 데다 감자·토마토 같은 건강 재료가 듬뿍 들어있어 건강하고 풍부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보다 자세한 레시피는 위 영상을 참조하세요>.
 

동그랑땡 일일이 기름둘러 뒤집을 필요없이 '뚝딱'완성!

다진 고기에 갖은 채소와 두부를 넣어 동그랗게 빚고 계란물을 입혀 지지면 동그랑땡이 완성됩니다. 동그랑땡은 고소하고 든든한 ‘자타 공인 전통 간식’이지만 기름을 두르고 일일이 모양을 만들어 앞뒤로 뒤집어가며 부쳐야 해 손이 많이 가는 요리였죠. 하지만 삼성 직화오븐이 있다면 동그랑땡도 한결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반죽을 동그랗게 빚은 후 15분만 구워주면 노릇노릇하면서도 담백한 동그랑땡이 완성되거든요. 이제 더 이상 동그랑땡 만드느라 허리 두드려가며, 기름내 맡아가며 고생하지 마세요<보다 자세한 레시피는 위 영상을 참조하세요>!

제품뉴스 > 가전

제품뉴스

삼성전자 뉴스룸의 직접 제작한 기사와 이미지는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삼성전자 뉴스룸이 제공받은 일부 기사와 이미지는 사용에 제한이 있습니다.
<삼성전자 뉴스룸 콘텐츠 이용에 대한 안내 바로가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