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ON 스마트 TV] ① 완벽한 스마트 TV의 조건, ‘타이젠’으로 누릴 수 있는 것들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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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TV 이전의 TV는 ‘화질이 얼마나 좋은가’, ‘디자인이 예쁜가’에 따라 평가받곤 했다. 하지만, 컴퓨터나 스마트폰처럼 운영체제를 가지고 다양한 앱을 즐기는 스마트 TV의 등장 이후 좋은 TV의 기준 역시 ‘콘텐츠의 퀄리티’, ‘주변 기기와의 연결성’ 등의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다.

▲ 삼성 스마트TV 사용자인터페이스(UI) ‘스마트허브(Smart Hub)’

▲ 삼성 스마트TV 사용자인터페이스(UI) ‘스마트허브(Smart Hub)’[1]

초고화질·몰입감 넘치는 사운드뿐 아니라 풍부한 사용 경험으로 글로벌 TV 시장에서 14년 연속 1위를 달성한 삼성전자 TV. 그 중심에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운영체제로 다양한 서비스를 쉽고 빠르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타이젠(Tizen)’ OS가 있다.

사용자와 파트너사가 TV를 통해 누리고 싶은 경험을 가능케 하는 ‘타이젠’의 매력 포인트를 뉴스룸에서 짚어봤다.

 

[사용자가 누리는 타이젠의 매력] 세상 모든 콘텐츠를 빠르게 시청

타이젠으로 운영되는 스마트 TV 사용자라면 대부분의 콘텐츠를 몇 번의 조작만으로도 간단히 즐길 수 있다. 다양한 OTT[2] 앱을 기본으로 포함하고 있을 뿐 아니라, 인터넷만 연결하면 예능·드라마·영화 등 다양한 콘텐츠를 취향 따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삼성 TV 플러스(Samsung TV Plus)까지 제공되기 때문. 인공지능 (AI) 기술로 개개인의 취향에 맞춰 자동으로 추천해주는 ‘유니버셜 가이드’를 통해 맞춤 콘텐츠도 즐길 수 있다.

▲ 내 취향에 맞는 콘텐츠를 자동으로 추천해주는 유니버셜 가이드

▲ 내 취향에 맞는 콘텐츠를 자동으로 추천해주는 유니버셜 가이드[3]

범람하는 콘텐츠 홍수 속, 원하는 영상을 ‘신속하게’ 탐색하고 재생해주는 것도 타이젠으로 누릴 수 있는 경험. 소스와 채널을 변경할 때도 입력한 명령이 디스플레이에 반영되는 데까지 걸리는 시간인 ‘인풋 랙(Input Lag)’을 최소화해 사용자를 답답함에서 해방시켜 준다. 최근 TV로 게임을 즐기는 사용자들을 위해, 엑스박스 등 콘솔로 게임을 시작하면 TV가 인식해 자동으로 게임 관련 세팅을 해주는 ‘오토 게임 모드(Auto Game Mode)’ 또한 지원한다.

 

[콘텐츠 개발자가 누리는 타이젠의 매력] 다양한 기기에 콘텐츠를 손쉽게 공급

스마트 TV로 누릴 수 있는 서비스를 풍성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다양한 파트너사 그리고 개발자들과의 협력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 2019(SDC19)’에서 타이젠 OS를 공개하는 모습

삼성전자는 지난해, 새너제이에서 개최된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 2019(SDC19)’에서 타이젠 OS 개발자들이 앱을 보다 쉽게 제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개발 도구를 공개했다. 온라인 영상 콘텐츠를 TV에서 빠르게 테스트할 수 있게 해주는 프로그램 ‘EasyST’부터 PC로 개발 중인 프로그램을 실시간으로 TV에서 확인할 수 있게 만들어 개발 시간을 단축해 주는 ‘Wits’까지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또, IPTV 연결 여부와 상관없이 삼성 스마트 TV로 앱 구독과 콘텐츠 구매를 편리하게 할 수 있는 ‘삼성 체크아웃 온 TV (Samsung Checkout on TV)’ 서비스도 제공한다. 개발자 입장에선 별도 결제 시스템을 갖출 필요가 없어 편리하다.

빅스비로 TV를 조작하는 남자

파트너사 입장에서는 전 세계 197개국 1억 4천만 명의 사용자에게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타이젠 OS는 FHD부터 QLED 8K까지 다양한 종류의 TV를 지원하기에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선보일 수 있다. 또한, 빅스비, 알렉사, 구글 어시스턴트를 제공해 사용자로 하여금 기호에 맞는 어시스턴트를 선택, 이용할 수 있도록 하여 콘텐츠 접근성을 더욱 높였다.

▲ 예술, 피트니스, 게임 등 삼성 스마트TV 플랫폼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서비스

▲ 예술, 피트니스[4], 게임 등 삼성 스마트TV 플랫폼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서비스

TV를 통해 ‘경험하는 즐거움’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타이젠. 앞으로도 영상 외에도, 예술, 피트니스, 게임 등 다양한 분야의 파트너십을 통해 TV의 활약 영역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또, 사용자와 파트너사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서 더 많은 가치 또한 창출해 나갈 예정이다.


[1]제공되는 서비스는 지역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예고 없이 내용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2]OTT(Over The Top), 인터넷망을 통해 볼 수 있는 영상 콘텐츠 서비스를 일컫는 말입니다.

[3]TV 속 이미지는 유럽에 제공되는 유니버셜 가이드 화면입니다.

[4]제공되는 서비스는 지역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예고 없이 내용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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