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프레임, ‘엣시’ 컬렉션으로 평범한 일상을 깨우다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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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에서 더 프레임에 띄워진 엣시 컬렉션을 보면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가족들

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의 아트 스토어에 글로벌 전자상거래사이트인 ‘엣시(Etsy)’의 컬렉션이 추가됐다. 엣시는 미국에서 시작된 온라인 마켓으로 수공예품과 사진, 그림, 빈티지 제품 등을 판매한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동화작가, 일러스트 작가 5명의 작품 25점을 더 프레임 아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지난 10월 28일, 전 세계에 출시된 이번 컬렉션에는 화려한 수상 경력을 가진 아티스트의 감각적인 표현력이 담겨 있는 수채화, 영감과 생기가 넘치는 콜라주, 디자인 등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동화책에서 튀어나올 법한 선명한 컬러와 톡톡 튀는 그래픽도 더 프레임으로 감상할 수 있다.

더 프레임에 띄워진 엣시 컬렉션을 지나가면서 보고 있는 여자 보면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가족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살렉 브로드스키(Salek Brodsky) 상무는 “이번 컬렉션을 통해 사람들이 일상에서 영감과 생기 그리고 동심으로 돌아간 듯한 행복을 만끽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더불어, 더 프레임의 예술 작품을 통해 집에서도 희망과 활기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엣시에서 커뮤니케이션·전략 파트너십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켈리 클로젠(Kelly Clausen) 디렉터는 “엣시에서 뛰어난 재능을 보이는 아티스트나 일러스트레이터의 작품을 삼성 ‘더 프레임’으로 선보일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밝히며 “이번 파트너십은 예술인들의 영감을 전 세계 사람들의 집 안까지 전할 수 있는 새로운 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거실에서 더 프레임에 띄워진 엣시 컬렉션을 보고 있는 가족들

더 프레임은 다양한 파트너십을 통해 TV 시청 기능을 넘어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허브로,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사용 경험을 전달하고 있다. 더 프레임의 아트 스토어는 전 세계 미술관과 갤러리의 1,400여 점에 달하는 예술 작품을 4K 화질로 제공한다.

이번에 새롭게 제공되는 엣시 컬렉션은 더 프레임 아트 스토어 Partner > Etsy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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