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근육맨, 창업 PT를 받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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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황세돈 대표는 보디빌더 경력과 재활 경험을 살려, 홈트레이닝 콘텐츠와 스마트 헬스 케어 기구를 제공하는 스타트업 ‘건강한 친구’를 시작했다. 허나 빛나는 아이디어와 넘치는 열정만으로 살아남기엔 ‘스타트업 정글’의 현실은 가혹하기만 했다. 시제품 제작 비용부터 내구성 문제까지 각종 어려움이 ‘건강한 친구’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

하루하루 생존을 위협받는 상황 속, 황세돈 대표의 눈에 들어온 것이 바로 2018년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의 ‘G-STARt Up! Pitchday’. 또 한 번 도전에 나선 황 대표는 대회에서 당당히 1등을 거머쥐었다. 그렇게 C랩 아웃사이드 프로그램 중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하는 ‘G-Star Dreamers’에 참여할 기회를 얻게 됐다. ‘C랩 아웃사이드’는 삼성전자가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2018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외부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삼성전자 임직원의 멘토링을 통해 제품의 내구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국내외 유통망 확대에 도전하고 있는 ‘건강한 친구’가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육성 프로그램과 만나 꿈을 현실로 일궈나가고 있는 현장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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