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건강하고 안전한 자립을 위해” 삼성 희망디딤돌 전북센터 개소식 현장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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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보호종료 청소년들이 더 안전하고 건강하게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2014년부터 ‘삼성 희망디딤돌’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삼성 희망디딤돌은 만 18세 보호종료 청소년에게 독립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1인 1실의 주거 공간과 함께 기본적인 금융 지식과 임대차 계약 교육, 진로 상담 등을 제공한다.

8월 10일은 광주센터, 경남센터, 충남센터에 이어 삼성 희망디딤돌 전북센터가 문을 여는 날. 개소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청소년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것은 물론, 성공적인 자립을 위해 함께 힘을 모을 것을 약속했다. 보호종료 청소년들에게 든든한 디딤돌이 되어줄 전북센터의 개소식 현장을 뉴스룸이 사진으로 소개한다.

 

"홀로서기를 든든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전북센터 개소식 현장

▲ 삼성 희망디딤돌 전북센터 개소식 현장 전경. 약 15명의 내빈이 참석해 센터 개관 기념했다.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관계자들은 ‘온라인 실시간 생중계’로 개소식을 함께 했다.

▲ 삼성 희망디딤돌 전북센터 개소식 현장 전경. 약 15명의 내빈이 참석해 센터 개관 기념했다.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관계자들은 ‘온라인 실시간 생중계’로 개소식을 함께 했다.

▲ 개소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전하고 있는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최윤호 삼성전자 경영지원실 사장, 김상균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왼쪽부터)

▲ 개소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전하고 있는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최윤호 삼성전자 경영지원실 사장, 김상균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왼쪽부터)

▲ 내빈들이 기념 촬영을 진행하며 삼성 희망디딤돌 전북센터의 힘찬 미래를 응원하고 있다.

▲ 내빈들이 기념 촬영을 진행하며 삼성 희망디딤돌 전북센터의 힘찬 미래를 응원하고 있다.

 

완벽한 독립을 위한 희망의 보금자리, 전북센터 생활관 둘러보기

▲ 전북 전주시 덕진구에 위치한 삼성 희망디딤돌 전북센터 전경. 주상복합 건물로 편의점, 피트니스 센터, 병원, 약국 등의 다양한 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 전북 전주시 덕진구에 위치한 삼성 희망디딤돌 전북센터 전경. 주상복합 건물로 편의점, 피트니스 센터, 병원, 약국 등의 다양한 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 삼성전자는 전북 전주의 오피스텔 26실을 매입해 22실은 생활실로, 4실은 18세 이하의 청소년이 최대 6일간 자립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제공한다. 대부분 공동생활을 해왔던 보호종료 청소년들은 자신만의 공간을 갖고 홀로서기를 연습한다.

▲ 삼성전자는 전북 전주의 오피스텔 26실을 매입해 22실은 생활실로, 4실은 18세 이하의 청소년이 최대 6일간 자립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제공한다. 대부분 공동생활을 해왔던 보호종료 청소년들은 자신만의 공간을 갖고 홀로서기를 연습한다.

▲ 삼성전자는 전북 전주의 오피스텔 26실을 매입해 22실은 생활실로, 4실은 18세 이하의 청소년이 최대 6일간 자립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제공한다. 대부분 공동생활을 해왔던 보호종료 청소년들은 자신만의 공간을 갖고 홀로서기를 연습한다.

▲ 2년간 1인 1실로 제공되는 생활실. 생활에 필요한 가전과 가구는 물론, 주방·청소·생활용품 등이 세심하게 구비되어 있다.

▲ 2년간 1인 1실로 제공되는 생활실. 생활에 필요한 가전과 가구는 물론, 주방·청소·생활용품 등이 세심하게 구비되어 있다.

▲ 내빈들이 보호종료 청소년들의 거주 공간을 둘러보고 있다.

▲ 내빈들이 보호종료 청소년들의 거주 공간을 둘러보고 있다.

▲ 입소한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옥상 정원. 실내를 벗어나 바람을 쐬며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 입소한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옥상 정원. 실내를 벗어나 바람을 쐬며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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