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보호종료 청소년 홀로서기 응원” 삼성 희망디딤돌 충남센터 개소식 현장

202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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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종료 청소년을 위한 자립 지원 프로그램 ‘삼성 희망디딤돌’ 충남센터가 30일 충남 아산에 문을 열었다. 삼성 희망디딤돌은 삼성전자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만 18세 보호종료 청소년들에게 주거공간과 교육을 제공하는 CSR 프로그램이다. 삼성 희망디딤돌 센터에 입소한 청소년들은 최대 2년간 1인 1실의 주거공간을 지원받는 것은 물론, 기초 금융 교육, 직업 체험 교육, 진로 상담 등 사회 정착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을 받을 수 있다.

6월 30일 열린 충남센터 개소식에는 센터 운영과 관리를 맡는 관계자들이 모여 보호종료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랄 수 있도록 자립을 충분히 지원하겠다는 약속을 전했다. 6월 2일 광주센터, 6월 23일 경남센터에 이어 30일 모습을 드러낸 충남센터는 청소년들이 거주할 생활실을 비롯해, 북카페와 야외 정원 등 다채로운 시설을 갖췄다. 막막한 자립에 든든한 울타리가 될 충남센터 개소식 현장을 뉴스룸이 사진으로 소개한다.

 

“보호종료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충남센터 개소식 현장

삼성 희망디딤돌 충남센터 개소식 전경,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지방자치단체 관계자들이 모여 충남센터 개소를 함께했다.

▲ 삼성 희망디딤돌 충남센터 개소식 전경,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지방자치단체 관계자들이 모여 충남센터 개소를 함께했다.

양승조 충청남도 도지사, 성우종 충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박학규 삼성전자 DS부문 경영지원실 사장이 개소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 양승조 충청남도 도지사, 성우종 충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박학규 삼성전자 DS부문 경영지원실 사장이 개소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보호종료 청소년들의 자립을 응원하는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영상으로 축하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 보호종료 청소년들의 자립을 응원하는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영상으로 축하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삼성 희망디딤돌 충남센터 개소식에 참석한 내빈들이 센터 개관을 응원하고 있다. 센터 운영과 관리를 담당할 관계자들은 삼성 희망디딤돌에 입소한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랄 수 있도록 책임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 삼성 희망디딤돌 충남센터 개소식에 참석한 내빈들이 센터 개관을 응원하고 있다. 센터 운영과 관리를 담당할 관계자들은 삼성 희망디딤돌에 입소한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랄 수 있도록 책임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인생 첫 독립, 보다 안전하고 든든하게” 충남센터 생활관 둘러보기

삼성 희망디딤돌 충남센터 전경. 주거 공간을 비롯해 북카페, 야외 정원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 삼성 희망디딤돌 충남센터 전경. 주거 공간을 비롯해 북카페, 야외 정원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충남센터 2층에는 입주 청소년을 위한 북카페가 마련돼 있다. 다양한 도서 제공은 물론, 기본적인 금융지식과 자산관리, 임대차 계약 등 기초 경제 교육도 이곳에서 진행된다.

▲ 충남센터 2층에는 입주 청소년을 위한 북카페가 마련돼 있다. 다양한 도서 제공은 물론, 기본적인 금융지식과 자산관리, 임대차 계약 등 기초 경제 교육도 이곳에서 진행된다.

청소년들이 함께 생활할 수 있는 공용 공간으로 충남센터는 이곳에서 정서적 안정을 위한 1:1 상담을 지원한다.

청소년들이 함께 생활할 수 있는 공용 공간으로 충남센터는 이곳에서 정서적 안정을 위한 1:1 상담을 지원한다.

▲ 청소년들이 함께 생활할 수 있는 공용 공간으로 충남센터는 이곳에서 정서적 안정을 위한 1:1 상담을 지원한다.

삼성전자는 충남 아산의 오피스텔 26실을 매입해 20실은 생활실, 5실은 종료 전 홀로서기를 경험해보는 체험실, 1실은 위기 아동·청소년을 위한 긴급주거지원실로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충남 아산의 오피스텔 26실을 매입해 20실은 생활실, 5실은 종료 전 홀로서기를 경험해보는 체험실, 1실은 위기 아동·청소년을 위한 긴급주거지원실로 제공한다.

▲ 삼성전자는 충남 아산의 오피스텔 26실을 매입해 20실은 생활실, 5실은 종료 전 홀로서기를 경험해보는 체험실, 1실은 위기 아동·청소년을 위한 긴급주거지원실로 제공한다.

보호종료 청소년들이 2년간 1인 1실로 거주할 수 있는 생활실. 각종 가전, 가구, 생활용품이 구비돼 있다.

보호종료 청소년들이 2년간 1인 1실로 거주할 수 있는 생활실. 각종 가전, 가구, 생활용품이 구비돼 있다.

보호종료 청소년들이 2년간 1인 1실로 거주할 수 있는 생활실. 각종 가전, 가구, 생활용품이 구비돼 있다.

▲ 보호종료 청소년들이 2년간 1인 1실로 거주할 수 있는 생활실. 각종 가전, 가구, 생활용품이 구비돼 있다.

내빈들이 보호종료 청소년들의 거주 공간을 둘러보고 있다.

▲ 내빈들이 보호종료 청소년들의 거주 공간을 둘러보고 있다.

충남센터에 마련된 야외 정원. 입소한 청소년들은 누구나 자유롭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다.

▲ 충남센터에 마련된 야외 정원. 입소한 청소년들은 누구나 자유롭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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