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와 함께한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패럴림픽 현장 하이라이트
2026/03/16
2026 밀라노 코르티나 올림픽·패럴림픽이 지난 15일(현지 시각)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의 공식 파트너(Worldwide Partner)인 삼성전자는 갤럭시 AI 등 모바일 기술을 통해 선수, 팬을 더 가깝게 연결했다. 이를 통해 선수와 팬들이 더 즐길 수 있는 올림픽·패럴림픽을 만드는 한편, 삼성의 올림픽 메시지 ‘Open always wins(열린 마음은 언제나 승리한다)’를 실천했다.
이번 대회 갤럭시가 함께한 주요 기록은 아래와 같다.
• 빅토리 셀피: 2026 밀라노 코르티나 올림픽·패럴림픽 전 종목 시상식에 공식 식순으로 포함
• 팀 삼성 갤럭시(Team Samsung Galaxy): 18개국 73명의 선수들이 자신만의 ‘Open Always Wins’ 스토리 공유
•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 약 3,800명의 올림픽 및 패럴림픽 선수에게 제공
• 개막식 생중계: 올림픽방송서비스(OBS)와 함께 26대의 ‘갤럭시 S25 울트라’를 활용한 개막식 생중계
• 통역 기능이 탑재된 갤럭시 기기 지원: 자원봉사자 약 850여 명에 갤럭시 AI 활용한 언어 소통 지원
2026 밀라노 코르티나 올림픽·패럴림픽의 다채로운 현장 소식을 뉴스룸이 취재했다.
빅토리 셀피, 올림픽·패럴림픽 시상식의 새로운 문화로 자리매김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으로 촬영한 ‘빅토리 셀피’는 영광의 순간에 선수들의 개성과 감정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이번 대회에선 개인 및 페어 종목뿐만 아니라 단체 종목을 포함한 올림픽·패럴림픽 전 경기로 확장 운영됐다. 경쟁하던 선수들이 메달을 시상하고 화합해서 셀피를 찍는 장면은 이제 올림픽 시상식의 아이코닉한 문화로 자리 잡았다.
또, 18개국 73명의 팀 삼성 갤럭시(Team Samsung Galaxy) 선수들은 대회기간 동안 자신만의 ‘Open Always Wins’ 이야기를 소셜미디어 등에 공유함으로써, 팬들이 선수들 및 대회에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게끔 도왔다.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 약 3,800명의 선수를 연결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도 선수들에게 주목받았다. 약 3,800명의 올림픽 및 패럴림픽 참가 선수들에게 제공되어, 선수들의 여정과 도전의 순간을 가장 가까이에서 함께했다.

또, ▲갤럭시 AI 활용한 ‘통역’ ▲전후면 카메라로 동시 촬영이 가능한 ‘듀얼 레코딩’ ▲창의적인 사진 편집을 도와주는 ‘포토 어시스트(Photo Assist)’ 등을 탑재해 편리한 소통 및 창작 경험을 누릴 수 있게 도왔다.
갤럭시로 담은 올림픽 개막식의 역동적 장면들

동계올림픽 사상 최초로 ‘갤럭시 S25 울트라(Galaxy S25 Ultra)’ 기기 26대가 개막식 현장 곳곳에 방송 카메라와 함께 배치되어 생중계에 활용됐다. 갤럭시 모바일 기기들은 선수 입장 터널과 관람석 등에서 개막식장의 생생하고 역동적인 장면을 포착하며 전 세계의 시청자들에게 몰입감 넘치는 개막식을 경험하게 했다.
삼성 제품과 갤럭시 AI로 통역, 인프라 등 운영 지원

삼성은 갤럭시 AI 기반 ‘통역’ 기능을 탑재한 갤럭시 기기 850대 이상을 대회 현장에 지원해, 다양한 언어가 오가는 대회 현장에서 보다 원활한 소통이 이뤄질 수 있도록 도왔다.
경기장 내부에서도 삼성의 기술은 효율적인 경기 운영 및 공정한 경쟁을 지원했다. 삼성 모니터 제품은 쇼트트랙 종목의 심판 판정을 지원하며 경기의 정확성과 일관성에 기여했다.
또, 개최 도시와 경기장에 ‘갤럭시 충전 스테이션’을 64개 운영해 관람객들이 장시간 일정 중에도 배터리 걱정 없이 소중한 순간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왔다.
삼성 하우스, 열린 마음을 위한 소통과 연결의 중심
밀라노의 역사적 명소인 ‘팔라초 세르벨로니(Palazzo Serbelloni)’에 조성된 ‘삼성 하우스’는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대회 기간동안 선수, 미디어, 파트너들을 하나로 연결하는 소통의 허브 역할을 했다.

삼성 하우스에서는 실시간 경기 관람, 선수 방문, 국가올림픽위원회(NOC) 행사 등이 진행되며 경기장 밖에서 많은 사람들과 함께 축하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으로 운영됐다.
‘올림픽 에디션 갤러리(Olympic Edition Gallery)’에서는 역대 올림픽 에디션 전시를 통해 올림픽 기술 혁신의 역사와 현재를 연결했다.

또 ‘갤럭시 S25 울트라’로 선수들의 개성을 생생하게 담아낸 ‘빅토리 프로필(Victory Profile)’ 사진을 전시했으며, 방문객들도 현장에서 빅토리 프로필을 찍을 수 있어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었다.
2028 LA 올림픽으로의 새로운 여정
삼성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패럴림픽에서 전 세계선수와 팬들이 대회를 경험하는 방식을 새롭게 변화시켰다.
2028 LA 올림픽에서도 삼성은 사람 중심의 올림픽·패럴림픽을 만들기 위해 새로운 기술을 통한 ‘연결(Connection)’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