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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아프리카, 브라질에서 전해온 “A Better Life” 비하인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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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기사 CSR 베트남, 아프리카, 브라진에서 전해온 A Better Life 비하인드 스토리, 베트남, 아프리카, 브라질에서 전해온 웃음과 따뜻함이 가득했던

 

총 3편에 걸친  “A Better Life” 스토리를 통해 삼성의 다양한 CSR 활동을 전해드렸는데요. 오늘은 베트남, 아프리카, 브라질에서 전해온 웃음과 따뜻함이 가득했던 “A Better Life”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3편의 영상을 기억하면서, 비하인드 스토리 속으로 함께 빠져볼까요?^^

 
카메라를 든 사람이 인기스타?! 

손가락으로 별모양을 만드는 세명의 아이들베트남 시골학교에는 도서관 시설을 갖춘 곳도 많지 않고 책도 귀한 편입니다. 워낙 습도가 높은 나라이다 보니 도서관을 갖췄다 하더라도 흰 개미떼 습격으로 책 손상이 많답니다. 때문에 학생들이 책을 편하게 보기는 어려운 환경이에요.

 

포토그래퍼를 보기 위해 모여든 많은 학생들의 모습과 싸인까지 받고 있는 모습

도동 학교의 경우도 마찬가지였어요. 이런 환경에  마련된 삼성희망도서관은 Tham처럼 책을 통해 자신의 미래를 생각해보는 통로가 되었답니다. 

재밌는 촬영 에피소드 하나 들려드릴게요~ 머리가 노란 외국인은 태어나서  처음 만난 도동 학교 학생들! 이날 촬영장에 나타난 포토그래퍼는 아이들에게 스타 못지 않은 인기를 누렸다고 하네요. 심지어 사인까지 받으려고 몰려들었다는 웃지 못할 사연이 전해졌답니다^^;;

삼성희망도서관을 통해 미래의 꿈을 키워가는 Tham과 도동 학교의 모습을 영상으로 만나 볼까요?

생생한 이야기는 베트남에서 온 편지 “삼성, 고마워요~” 편에서 만나보세요^^

 

벽돌 모아 집 한채?!

벽돌집 앞에서 찍은 Lefa와 엄마, 언니, 남동생의 사진

Lefa에게는 트럭운전수인 아버지와 엄마, 언니, 남동생이 있습니다. 일하느라 바쁜 엄마와 아빠를 대신해 평소에는 Lefa가 가사일과 공부를 병행하고 있는데요. 

이렇게 열정이 많고 사람에 대한 배려심이 깊은  Lefa의 히어로는 '엄마' 입니다. Lefa가 '엄마'를 히어로라고 이야기하게 된 사연은 무엇일까요?

아버지가 가져온 버려진 벽돌들을 엄마가 씻어 모아 쌓아서 만든 집

어느날, 트럭운전수로 일하는 아버지는 건설현장에서 버려진 벽돌을 집으로 하나씩 가지고 왔습니다. Lefa의 엄마는 아버지가 가져온 벽돌을 소홀히 하지 않고 깨끗하게 씻고 다듬어서 하나씩 하나씩 쌓아 두기 시작하셨습니다. 엄마는 매일 밤낮을 그렇게 하셨지요. 

벽돌을 쌓은지 7년이 되는 날 Lefa네는 새로운 집을 만들 만큼  깨끗한 벽돌을 마련하게 되었답니다. 온 가족이 힘을 모아 침실, 주방, 거실, 안뜰이 있는 집을 마련할 수 있었지요. 

어려운 환경에서도 누구보다 빛나는 미소로 생활하고 있는 Lefa!  부모님이 가족을 사랑하는 열정, 희생, 성실함이 Lefa에게 그대로 전해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긍정적인 Lefa에게도 어려움이 있었으니, 바로 컴퓨터를 배우고 활용하는 일이었습니다. 컴퓨터를 활용하면 대학에 지원할 때도 어떤 대학을 가야 할지 어떤 전공을 해야 할지를 찾아보고 결정할 수 있을 텐데요. 컴퓨터를 쉽게 사용할 수도 없고, 어떻게 사용하는지도 모르는 Lefa에게는 큰 걱정이 아닐 수 없었어요. 

어느 날 Lefa의 이런 걱정은 사라지게 되었는데요. 학교 교정에 삼성인터넷 스쿨이 생기면서 원하면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세상과 만나게 되는 기회를 얻은 Lefa의 꿈! Lefa의 꿈은 Lefa의 미소와 열정만큼 활짝 피어 오를 수 있게 되었답니다! 

삼성인터넷 스쿨을 통해 가능성을 꿈꾸는 Lefa의 이야기를 들어 볼까요?

더 많은 이야기는 삼성, 희망의 이름이 되다 편에서 들어보세요^^ 

 

Micaeli의 못 다 한 이야기  

 

아마존 섬에서 생활하고 있는 Micaeli는 16살이 될 때까지는 학교라는 곳을 한번도 다녀본 적이 없었습니다. 브라질 아마존 커뮤니티 센터가 세워지기 전까지는 말이죠. 브라질 아마존 커뮤니티 센터는 아마존 섬에 있는 학생들이 학교를 다닐 수 있도록 삼성이 지원해 만든 곳입니다.

학교와 집이 멀어 통학하기가 어려운 Micaeli는 일주일 동안 센터 내 기숙사에서 생활을 합니다. 주말엔 배를 타고 집으로 갔다가 월요일에 다시 학교로 돌아오죠. 왜 이렇게 힘든 생활을 하냐, 이렇게까지 공부하는 이유가 뭐냐고 물어보니 Micaeli는 고개를 떨구고 눈물만 흘립니다. 그리고는 작은 목소리로 이야기합니다. “부모님처럼 고생하기 싫어서….”라고요.

Micaeli는 부모님이 낚시하는 방법을 가르쳐줘서 고기를 낚아 하루의 생활을 할 수 있게 해주었듯이 커뮤니티 센터에서는 컴퓨터를 배우는 등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통해 미래를 꿈꿀 수 있게 되었습니다. 좀더 나은 삶으로 평생을 생활할 수 있게 된 것이죠.

Micaeli는 센터에서 공부를 하게 되면서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아마존의 가치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또, 생물학자가 되겠다는 꿈도 생겼고, 또래 친구도 생겼다고 좋아하네요.

기술의 도움으로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게 된 Micaeli의 모습을 영상을 통해 만나볼까요? 

Micaeli의 생활 모습은 더 나은 삶을 찾아서편에서도 만날 수 있답니다^^

지금껏 소개해드린 삼성 CSR 스토리 어떻게 보셨나요? 

공부하기 어려운 환경에 있는 청소년들도 자기의 꿈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작은 노력들, 이것이 삼성이 글로벌 CSR 활동을 통해 펼치고 싶은 좋은 세상 만들기가 아닐까요.


link 관련 콘텐츠로 또 다른 재미를 느껴보세요

☞ 베트남에서 온 편지 “삼성, 고마워요~”
☞ 삼성, 희망의 이름이 되다
☞ 더 나은 삶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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