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와의 만남 (3월 1주)

201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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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는 겨울이 가는 것이 아쉬워서 그런지 갑자기 날씨가 상당히 추웠졌습니다. 앞으로도 당분간 이 꽃샘추위가 계속될 것이라고 하는데, 혹시 여러분은 감기는 안 걸리셨나요? 3월이 되면 봄이 될 줄 알았는데, 햇볕이 조금 강한 것, 빼고는 봄을 느낄 수가 없어서 너무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이제 개나리꽃이 피고, 진달래가 만발하는 3월이 돌아왔으니 더욱 힘을 내서 새로운 봄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겠죠?

3월은 여러분에게 어떤 달로 기억될까요? 3월은 왠지 모르게 새로운 일에 도전하기에 좋은 달이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요. 여러분은 3월이 시작되면서 어떤 일을 새롭게 시작하거나, 계획하신 일이 있으신가요? 아직은 꽃샘추위로 밖에서 활동하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다음 주 투모로우와의 만남을 보실 때에는 봄이 한 걸음 더 가까이 와 있어서 무언가를 시작하기에 적당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금주의 투모로우는 더욱 풍성한 소식으로 찾아뵐 수 있었는데요. ‘삼성 센스 시리즈9’ 미디어데이와 다니엘 친구들과 함께하는 군부대 체험, 삼성전자의 디자인을 소개해 드리는 ‘Material’ 편까지 더욱 알찬 소식을 전해 드렸는데. 재미있게 보셨나요? 이번 주에 발행된 더욱 특별한 투모로우와의 만남을 한번 살펴보도록 해요.

삼성전자, 디자인을 말하다 ④ - Material 편

1. 삼성전자, 디자인을 말하다 ④ – Material 편
제품의 디자인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주는 것은 바로 Material이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요. 이번 주에는 삼성전자, 디자인을 말하다 시리즈 중 네 번째 이야기 Material편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삼성전자 수석 디자이너인 김경훈님과 ITM I&A의 대표이신 유이화 건축가, 두 분을 만나 Material에 대한 진지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콘텐츠였습니다. 디자인을 공부하고 있는 삼성 스토리텔러들에게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하는데요. Material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기획 인터뷰] 나를 발견하는 일

2. [기획 인터뷰] 나를 발견하는 일
이번에 새롭게 시작한 3부작 기획인터뷰는 바로 삼성전자 공채에 대한 이야기를 기획해 보았습니다. 그 첫 번째 이야기는 바로 공채 신입사원과의 인터뷰였는데요. 삼성전자 공채 신입사원과의 인터뷰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혹시 삼성전자를 지원하시는 분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조언이 되리라 생각이 드는데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꼭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프리미엄 '삼성 센스 시리즈9', 한국에서 첫발을 내딛다

3. 프리미엄 ‘삼성 센스 시리즈9’, 한국에서 첫발을 내딛다 
요즘 화제의 노트북, 바로 ‘삼성 센스 시리즈9’ 입니다. 2011년 1월에 열린 CES 2011을 통해 주요 외신들로부터, ‘견고하고 아름다운 제품이며 성능도 뛰어나다’라는 찬사를 받은 ‘삼성 센스 시리즈9’. 국내에서 첫 선을 보이는 ‘삼성 센스 시리즈9’ 를 삼성 스토리텔러가 직접 만나기 위해 미디어데이 행사장에 취재를 나가보았습니다.

다니엘 친구들과 함께하는 군부대 체험4. 다니엘 친구들과 함께하는 군부대 체험
삼성전자 사회봉사단에서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번 주에는 다니엘 복지원 친구들과 함께 군부대 체험을 하였습니다. 군부대에서 다니엘 복지원 친구들과 함께 식사도 같이하고, 훈련도 받으면서 더욱 친해졌는데요. 쉽게 접하지 못하는 사격연습까지 그 날 하루 동안 많은 것을 경험한 다니엘 친구들을 한번 만나보세요.


임용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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