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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CAFE] 30년 전 휴대폰은 어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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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삼성전자 뉴스카페입니다. 제가 나와 있는 이곳은 삼성전자의 휴대폰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삼성 이노베이션 뮤지엄입니다. 지금으로부터 30년 전인 1988년, 삼성전자는 일명 벽돌폰이라고 불리는 SH-100 모델을 출시했습니다. 벽돌폰에서 지금의 최첨단 스마트폰에 이르기까지, 삼성전자의 30년 휴대폰 역사를 정리했습니다.


 

1. 삼성전자 휴대전화 30년

1988년 출시된 삼성전자 최초의 휴대폰 SH-100! 세로 20CM에 가로 7CM, 두께 4.6CM에 이르는 어마 무시한 크기로 벽돌폰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지만 당시로선 엄청난 센세이션이었습니다. SH100의 소비자 가격은 무려 165만원이었는데요. 당시 평균 임금이 64만원이었으니 얼마나 고가의 제품이었는지 감이 오시겠죠?

1994년은 최초의 애니콜 휴대폰이 탄생한 해인데요. 진화에 진화를 거듭한 애니콜 시리즈는 이후 전세계인들의 사랑을 받는 최고의 휴대폰 브랜드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게 됩니다.

1998년은 폴더폰 모델 SCH 800이 탄생한 해입니다. 가로 5.4CM, 세로 11.8CM로 호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휴대성 끝판왕 제품이었죠! SCH 800 모델에 숨겨진 한가지 비밀! 한 누리꾼이 제품을 분해하는 과정에서 회로 기판에 새겨진 문구를 발견한 것인데요. 당시 세계 최고의 휴대폰을 만들고자 노력했던 임직원들의 의지가 엿보이는 한 줄! 감동적이네요.

1999년은 휴대폰 혁신의 한 해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당시 공상과학 영화에서나 볼 법했던 ‘와치폰’이 실제로 출시됐는데요. 또한 휴대폰으로 mp3 듣기 기능이 세계최초로 구현된 것도 이 때였는데요. 이 밖에도 삼성전자는 다양한 혁신기술로 휴대폰과 멀티미디어의 컨버전스를 주도해나가기 시작합니다!


#인터뷰

이영미 과학사(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 “이런 혁신 제품들은 휴대폰이 여러 가지 기능을 할 수 있게 된 가능성을 열었는데요. 오늘 날 우리가 사용하는 스마트폰이 여러 가지 기능을 할 수 있었던 출발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2004년에는 세계최초로 화면을 가로로 회전시킬 수 있는 V500이 출시됐습니다. 당시에는 휴대폰으로 DMB를 시청하는 것이 유행이었는데요. 이 회전 기능은 가로화면에 최적화 돼있는 TV 영상을 보기에 안성맞춤이었죠!

2010년은 삼성전자 휴대폰 역사에 한 획을 그은 해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가 탄생했기 때문인데요. 이 후 매년 새로운 모델을 선보이며 지금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갤럭시S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스마트폰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혁신에 혁신을 거듭해온 삼성전자의 30년 휴대폰 역사! 앞으로 또 어떤 기술과 제품으로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할지 기대해봅니다.


2. 영삼성 리포터즈 선발

[앵커]

혹시 영삼성을 아시나요? 기업과 경제를 공부하고 그 내용을 20대의 눈높이에 맞는 콘텐츠로 제작하는 영삼성에서 리포터즈와 글로벌리포터즈 2기를 모집합니다. 자세한 소식을 영삼성 리포터즈들이 직접 소개합니다.

신예은 “안녕하세요, 영삼성 리포터즈 신예은.”

이현의 “이현의입니다.”

신예은 “방금 보신 영상은 바로 저희 영삼성 리포터즈가 제작에 직접 참여하는 ‘지식플러스’ 콘텐츠인데요.”

이현의 “영삼성은 대학생들이 직접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되어 경제와 기업에 대해 탐구할 수 있게 돕고 있습니다.”

신예은 “그런데 이현의 리포터, 오늘 저희가 이렇게 직접 출연한 이유가 뭐죠?”

이현의 “맞습니다. 바로 하반기 영삼성 신규 멤버십 모집 소식을 전하기 위해서인데요. 국내 활동을 하는 영삼성 리포터즈와 해외에서 활동하는 영삼성 글로벌리포터즈, 이렇게 두 가지 분야로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신예은 “대학생이기만 하면 전국 어디에서나 지원하실 수 있습니다!”

이현의 “지금 보시는 영상은 지난 상반기 리포터즈 발대식 현장 영상인데요. 서울에서부터 제주까지 전국에서 다양한 끼와 재능을 가진 분들이 모이셨더라고요.”

신예은 “이렇게 영삼성 리포터즈로 선발되면 6개월 동안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되는데요. 어떤 활동들이 있죠?”

이현의 “영삼성 리포터즈의 활동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기업과 경영∙경제에 관한 내용을 20대의 눈높이에 맞는 콘텐츠로 만드는 일!’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신예은 “저는 영삼성 활동하면서 주로 영상 제작을 많이 했었는데요. 저희가 만드는 콘텐츠가 영삼성 홈페이지나 유튜브, 소셜미디어에 다 올라가잖아요. 그래서 사람들이 제가 만든걸 보고 댓글 달고 반응했을 때 엄청 뿌듯했던 것 같아요.”

이현의 “맞아요. 저는 이번에 다른 리포터 분들이 영국에 취재 다녀온 영상을 봤는데요.”

신예은 “어, 그거 저도 봤어요.”

이현의 “같은 대학생의 시선으로 외국의 경제 상황과 외국 취준생들의 인터뷰, 현장 이야기 이런 걸 담아서 보여주니까 너무 와 닿았거든요.”

신예은 “맞아요. 취업이나 경제 문제를 더 넓은 시야로 볼 수 있게 해 준 영상이었어요. 영삼성 리포터즈는 오는 7월 25일까지 영삼성 홈페이지를 통해서 지원하실 수 있고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신예은 “대학생이라면 꼭 한번 도전해 볼만한 영삼성 리포터즈!”

이현의 “망설이지 말고 도전하세요.”

신예은·이현의 “영삼성, 가즈아~!”


3. 갤럭시 가족 캠프

해맑은 표정의 아이들과 덩달아 신난 엄마 아빠의 웃음!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이곳은 바로 ‘스마트한 갤럭시 캠프’ 현장인데요. 이번으로 3회째를 맞은 이 캠프는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바르게 사용하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 문화를 전파하고 가족간의 소통을 돕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학생들 대부분은 초등학생! 아직 자율적인 스마트폰 사용이 어려운 나이인 만큼 눈높이에 맞는 올바른 사용법을 배우는 게 더욱 중요할텐데요.


#현장음

“잠도 잘 못 자고 게임만 하다 보면 눈도 따끔따끔 쑤시고 목도 아플 수 있고 허리도 아플 수 있겠죠.”

재미있는 퀴즈도 풀고 게임도 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법을 배우는 아이들! 유익한 수업 시간이 끝나고! 이번엔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스마트폰 거치대 만들기가 한창인데요. 그런데 이 가족, 분위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현장음

아빠 “아니 그렇게 정하지 말고. 일주일에 세 번, 한 번에 한 시간씩. 최대 한 시간씩.”
아들 “네 번인데 한 번은 30분.”

아, 가족 스마트폰 사용 규칙을 만드는 중이었네요.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법을 배우고 스스로 사용 규칙도 정해보는 아이들! 앞으로 스마트폰 사용, 더 유익하게 할 수 있겠죠?


#인터뷰

김민준 “게임을 하지 않고 필요할 때만 쓰는 거요.”

김채윤 “시간을 정해두고 휴대폰을 쓰는 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권근해 “단순하게 (제품을) 만드는 데서 끝나는 게 아니라 가족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라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앵커]

본격적인 무더위가 기승을 떨치고 있습니다. 여름철에는 더더욱 건강에 유의하시고요. 뉴스카페는 다음주에도 시원한 소식을 들고 찾아오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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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옵티머스 댓글:

    옴레기는 삼성에서도 버린것인가… 갖고 있는 한 사람으로써 섭섭하네… ㅋㅋㅋㅋㅋ

    구경하고 싶기는 하네요. 어디에 있는 건가요.

  2. 호호 댓글:

    옴니아는 왜 애기 안하는지 ㅎㅎ

  3. 신기하다 댓글:

    오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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