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갤럭시 언팩 2019’를 만나는 방법
2019/02/20
-
![저장장치의 판도를 바꿀 게임체인저 ‘860 QVO SSD’ 등장. 가성비와 가용비 그리고 가심비까지 모두 만족시키는 새로운 SSD가 등장했다. 삼성전자 ‘860 QVO’ SSD는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와는 비교할 수 없는 속도와 안정성을 가진 동시에, 합리적인 가격까지 갖췄다. HDD에서 SSD로, 단지 저장 장치 하나일 뿐이지만 이 변화가 불러오는 놀라운 효과와 의미를 자세히 살펴봤다. / 갤럭시 10년을 맞이한 ‘오버 더 호라이즌’, 심해를 품다. 단 6개의 음표로 구성된 갤럭시의 브랜드 사운드, ‘오버 더 호라이즌’이 갤럭시 10년을 맞아 새롭게 탄생했다. 심해를 연상시키는 한층 깊어진 울림으로 사용자들에게 묵직한 감동을 전달하는 2019년 오버 더 호라이즌, 첫 탄생 이후 지금까지의 변주를 확인해보자. / [뉴스CAFE] 미세먼지 없는 사업장이 있다?! 미세먼지는 건강뿐만 아니라 세밀한 공정이 필요한 여러 산업 분야에도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 삼성전자 반도체 생산 라인의 미세먼지 관리 비법을 살펴봤다. 또한 삼성전자 임직원들의 뜻깊은 사내대학 졸업식 현장과 근골격계 예방 운동센터를 영상으로 소개한다.](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20190218-newsletter-vol339-all.jpg)
[뉴스레터 339호] 가성비와 가용비, 가심비까지! 삼성전자의 새 SSD ‘860 QVO SSD’
2019/02/18
-

삼성리서치 인도연구소, 3GPP 엑셀런스 어워드 수상
2019/02/18
-

새롭게 탄생한 무선청소기 ‘삼성 제트’, 기대할만한 4가지
2019/02/15
-

[뉴스CAFE] 미세먼지 없는 사업장이 있다?!
2019/02/14
-

갤럭시 10년을 맞이한 ‘오버 더 호라이즌’, 심해를 품다
2019/02/14
-

[임직원 칼럼] 직장인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 그 이름은 외국어 공부
2019/02/14
-

저장장치의 판도를 바꿀 게임체인저 ‘860 QVO SSD’ 등장
2019/02/12
-
![[실험 영상] 영하 5도에서, 그랑데 16kg 건조기 잘 돌아갈까? 지난해 겨울, 소셜미디어에선 ‘#얼었다’는 해시태그가 유행처럼 번졌다. 강추위로 수도계량기, 세탁기 등이 얼어붙어 작동하지 못할 때가 많았기 때문. 삼성 건조기 그랑데(16kg)는 사용자들의 고민에 귀를 기울여, 추운 날씨에도 성능이 떨어질 염려 없이 건조가 가능한 ‘이중 섬세 건조’ 기능을 탑재했다. 영하 5도, 그랑데 16kg 건조기에서 표준모드로 건조를 시작한 빨래가 어떻게 되었을지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 [인터뷰] ”바람문 없이 가구처럼”…공간에 깃든 2019 무풍에어컨 디자인.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디자이너들은 가족이 사랑하는 공간을 배려해, 어디에 놓아도 자연스럽게 집에 스며드는 제품을 디자인하기 위해 고민했다. 확 달라진 ‘2019년형 무풍에어컨’, 디자인 변화에 담긴 철학을 뉴스룸에서 들어봤다. / 삼성전자 제품 포장재, 친환경 옷을 입다.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야 한다”는 자성의 목소리가 높아지며, 기업 차원에서의 친환경 경영 시도도 증가하는 추세다. 1월 28일 발표된 삼성전자의 친환경 포장재 적용 현황과 계획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인포그래픽 형태로 정리했다. / [뉴스CAFE] 삼성전자의 ‘따뜻한 상생’ 현장 속으로. 명절을 앞두고 삼성전자 사업장 곳곳에서는 설맞이 직거래 장터가 열렸다. 삼성전자와 자매결연을 맺은 마을을 비롯해 전국 방방곡곡의 농가와 업체들이 참여한 현장을 찾아가 봤다. 또한 친환경 포장재, 반도체 협력사와의 상생 협력 소식을 담았다.](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2/20190211-newsletter-vol338-all.jpg)
[뉴스레터 338호] 빨랫감이 얼어버리는 온도, 건조기 그랑데 16kg 성능은?
2019/02/11